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나누기
오바오로 2020.02.16 05:41

연중 제6주일

조회 수 409 추천 수 1 댓글 0
매일미사 말씀 보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2020년 2월 16일 연중 제6주일 - http://altaban.egloos.com/2240199

SmartSelect_20200216-042325_Samsung Internet.jpg
서비스 선택
<-클릭 로그인해주세요.
댓글
?
Powered by SocialXE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05Feb

    2026년 2월 6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2026년 2월 6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르 6,14–29 오늘 복음은 권력의 연회에서 벌어진 한 사건을 통해 양심이 어떻게 침묵하게 되는지를 보여 줍니다. 헤로데는 요한을 두려워하면서도 그의 말을 즐겨 들었습니다. 그러...
    Date2026.02.05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650
    Read More
  2. No Image 05Feb

    연중 4주 목요일-'아무것도 없이' 정신

    저에 대해서 아시는 분은 잘 아실 텐데 제 일생 꿈은 오늘 복음 말씀을 프란치스코 방식으로 사는 것 곧 돌아다니며 일도 하고 복음을 선포하는 것이고 그래서 여러 차례 시도한 바도 있고 안식년이 주어지면 올해 이렇게 지내려고 합니다.   그러나 솔직히 얘...
    Date2026.02.05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1171
    Read More
  3. No Image 04Feb

    연중 4주 수요일-신앙이란 뛰어넘는 것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을까? 저런 지혜를 어디서 받았을까? 그의 누이들도 우리와 함께 여기에 살고 있지 않는가?’ 그러면서 그들은 그분을 못마땅하게 여겼다.”   오늘 주님의 고향 사람들이 주님을 못마땅하게 여깁니다. 그 못마땅한 심사가 ...
    Date2026.02.04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1332
    Read More
  4. No Image 03Feb

    2026년 2월 4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2026년 2월 4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르코 6,1–6 예수님께서 고향으로 돌아오시자, 사람들은 놀라면서도 말합니다. “저 사람이 어디서 저런 것을 배웠단 말인가?” 그러나 곧 이어지는 말은 더 날카롭습니다. “저 사람은 ...
    Date2026.02.03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677
    Read More
  5. No Image 03Feb

    연중 4주 화요일-생명 접촉, 생명의 Spark

    기(氣)와 관련한 여러 말이 우리말에 있습니다. 기가 세다 또는 기가 약하다. 기절(氣絶)하다. 기진맥진(氣盡脈盡)하다. 기운동과 기치료 등   그중에서도 오늘은 기가 막히다는 말로 오늘 강론을 열려고 합니다. 기가 막히다는 말은 너무 훌륭하다는 긍정적인...
    Date2026.02.0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1248
    Read More
  6. No Image 02Feb

    2026년 2월 3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2026년 2월 3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르 5,21–43 예수님께서 군중 속을 지나가실 때, 열두 해 동안 혈루증을 앓던 여인이 두려움 속에서도 한 가지를 믿고 손을 뻗습니다. “그분의 옷에 손만 대어도 나을 수 있다.” 예수...
    Date2026.02.02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678
    Read More
  7. No Image 02Feb

    주님 봉헌 축일-완전한 사랑(Perfectae Caritatis)을 향하여

    “예수님의 부모는 아기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가 주님께 바쳤다.”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이며 당신 백성 이스라엘에게는 영광입니다.”   주님의 봉헌 축일에 왜 교회는 초를 봉헌할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아주 간단합니다.   주님은 초처럼 세상...
    Date2026.02.02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1218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541 Next ›
/ 154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