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요한 12,24-26 주님께서는 작은 ‘밀알 하나’를 들어 보이십니다. 밀알은 땅에 떨어져 ‘죽어야’ 싹이 트고, 그래야 많은 열매를 맺습니다. 자기 한 알을 움켜쥐고 있으면 그저 ‘한 알 그대로’ 남을 뿐입니다. 생명의 신비는 ‘내어 줌’에...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16,24-28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라.” 주님의 이 말씀은 자기 학대가 아닙니다. ‘거짓 나’를 버려 ‘참 나’를 찾으라는 부르심입니다. 내가 움켜쥔 헛된 자아를 놓을 때, 비로소 하느님 안의 참된 내가 살아납니다. 성 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