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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31Oct

    연중 31주 월요일- 고맙다는 말까지도

    “네가 잔치를 베풀 때에는 오히려 가난한 이들을 초대하여라. 그들이 너에게 보답할 수 없기 때문에 너는 행복할 것이다.” 잔치에 가난한 이를 초대하면서 보답을 기대하는 사람은 없지만 고맙다는 말은 기대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돈도...
    Date2011.10.31 By당쇠 Reply0 Views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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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30Oct

    연중 제 31 주일-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다 실행하고 지켜라. 그러나 그들의 행실은 따라 하지 마라.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복음의 다른 곳에서 주님께서는 “제자는 스승보다 높지 않다. 그러나 누구든지 다 배우고 나면 스승처럼 될 것이다.”라고 하셨...
    Date2011.10.30 By당쇠 Reply0 Views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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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28Oct

    성 시몬과 성 유다 사도 축일- 기둥과 기초

    “여러분은 사도들과 예언자들의 기초 위에 세워진 건물이고, 그리스도 예수님께서는 바로 모퉁잇돌이십니다.” 오늘 새벽 일어나 이 말씀을 묵상하는데 문득 천장과 기둥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저는 평소에도 가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 집이 무너지지 않고...
    Date2011.10.28 By당쇠 Reply0 Views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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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27Oct

    연중 30주 목요일-상관없는 나의 길과 흔들림없는 나의 길,

    “오늘도 내일도 그다음 날도 내 길을 계속 가야 한다. 예언자는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죽을 수 없기 때문이다.” 누가 뭐라고 해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자기 식대로 하고 자기 생각을 밀어붙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누가 뭐라 해도 “My Way!”를 고집하...
    Date2011.10.27 By당쇠 Reply1 Views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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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26Oct

    연중 30주 수요일- 구원의 문, 좁은 문, 닫힌 문.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려고 힘쓰라.” 오늘 복음에는 조금 이상한 부분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려고 힘쓰라고 하는데, 이어지는 말에는 주인이 일어나 한 번 문을 닫으면 아무리 두드려도 열어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문은 문...
    Date2011.10.26 By당쇠 Reply0 Views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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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25Oct

    연중 30주 화요일- 시작도 과정도 그 결과도 모두

    “하느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하느님 나라는 누룩과 같다.” 제가 관구 봉사자를 할 때 저희 수도회 이름을 “프란치스코회”에서 “작은 형제회”로 바꾸었습니다. 그때 참으로 많은 논란이 있었습니다. “작은 형제회”라고 하면 사람들이 “작은 예수회”나 “예수...
    Date2011.10.25 By당쇠 Reply0 Views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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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24Oct

    연중 30주 월요일- 안식일엔 사랑을!

    “‘여인아, 너는 병에서 풀려났다.’하시고, 그 여자에게 손을 얹으셨다. 그러자 그 여자가 즉시 똑바로 일어서서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오늘 주님은 18년 동안 병마로 고통을 받은 여인을 고쳐줍니다. 이에 대해 회당장은 분개하여 예수님께는 뭐라 못하고 사...
    Date2011.10.24 By당쇠 Reply1 Views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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