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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19Mar

    2026년 3월 20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요한 7,1–2.10.25–30 예수님께서는 박해의 위험 때문에 한동안 공개적으로 다니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초막절이 되자 조용히 예루살렘에 올라가십니다. 사람들은 수군거립니다. “저 사람이 아니냐? 왜 아무도 잡지 않지?” 또 어떤 이들...
    Date2026.03.19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1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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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19Mar

    성 요셉 대축일-의로움을 넘어 성령으로

    오늘 축일 미사의 감사가는 이렇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의로운 요셉을 하느님의 어머니 동정 마리아의 배필로 삼으시고 충실하고 지혜로운 종 요셉을 성가정의 가장으로 세우시어 성령으로 잉태되신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보살피게 하셨나이다.”   여...
    Date2026.03.19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26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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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18Mar

    2026년 3월 19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1,16.18–21.24ㄱ 마태오는 요셉을 “마리아의 남편”으로 소개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탄생이 이렇게 이루어졌다고 전합니다. 마리아가 성령으로 잉태하였으나,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그를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파혼하려 합니다...
    Date2026.03.18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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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18Mar

    사순 4주 수요일-엇박자

    “은혜의 때에 내가 너에게 응답하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와주었다.” “그런데 시온은 ‘주님께서 나를 버리셨다. 주님께서 나를 잊으셨다.’하고 말한다.” “여인이 제 젖먹이를 잊을 수 있느냐? 설령 여인들은 잊는다고 하더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않는다.”  ...
    Date2026.03.18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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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17Mar

    2026년 3월 18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요한 5,17–30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내 아버지께서는 지금도 일하고 계시다. 나도 일한다.” 사람들은 이를 듣고 더 분노합니다. 예수님께서 하느님을 자기 아버지라 부르심으로 자신을 하느님과 동등하게 만드신다고 여겼기 때...
    Date2026.03.17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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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17Mar

    사순 4주 화요일-물이 흘러야 하듯 사랑도

    “주님의 집 문지방 밑에서 물이 솟아 동쪽으로 흐르고 있었다. 그 문은 주님의 집 오른쪽 밑에서 제단 남쪽으로 흘러 내려갔다.”   물은 흘러야 한다. 사랑도 흐르게 해야 한다.   잘 아시다시피 모든 살아있는 물은 흐릅니다. 뒤집어 얘기하면 흐르지 않는 물...
    Date2026.03.17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3 Views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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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16Mar

    2026년 3월 17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요한 5,1–16 예루살렘의 베짜타 못가에는 오랜 세월 앓아온 병자들이 누워 있습니다. 그들 가운데 서른여덟 해나 앓아온 사람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물으십니다. “낫고 싶으냐?” 그리고 말씀하십니다. “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
    Date2026.03.16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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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No Image 16Mar

    사순 4주 월요일-하느님께서 우리를 재창조하시겠다는데

    “보라, 나 이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리라. 예전의 것들은 이제 기억되지도 않고 마음에 떠오르지도 않으리라.”   오늘 이사야서에서 하느님께서는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시겠다고 하시는데 저는 이 말씀이 노아의 홍수 때처럼 지금의 하늘과 땅을 싹 ...
    Date2026.03.16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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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No Image 15Mar

    2026년 3월 16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요한 4,43–54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로 가시며 말씀하십니다. “예언자는 자기 고향에서는 존경을 받지 못한다.” 그리고 카나에 이르셨을 때 한 왕실 관리가 찾아와 간청합니다. “제 아들이 죽게 되었습니다. 내려와 주십시오.” 예수님...
    Date2026.03.15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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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No Image 15Mar

    사순 제4주일-내가 혹 눈뜬장님은 아닐까?

    오늘 에페소서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한때 어둠이었지만 지금은 주님 안에 있는 빛입니다. 빛의 자녀답게 살아가십시오.”   오늘 에페소서의 태생 소경이 바로 이런 존재였습니다. 중도 장애가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보지 못하였습니다...
    Date2026.03.15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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