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No Attached Image

✝️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는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성모님(테오토코스)을 모시고
인간 영혼과 자연의 회복,
그리고 한반도와 중동지역을 비롯한 분쟁지역의 평화를 지향합니다.
✝️ 1월 영적 회복 성월 ✝️
하느님께서 먼저 다가오시는 치유의 은총 안에서
두려움을 내려놓고
다시 시작하는 달입니다.
✝️ 2주: 아낌 주간 ✝️
소유와 말과 감정을 절제하며
하느님께서 일하실 자리를 남겨 드리는 한 주입니다.
✝️ 목요일: 성모님의 날 (Our Lady) ✝️
성모 마리아는
하느님의 능력을 앞세우기보다
하느님의 자비가 머무를 자리를
조용히 내어 주신 분입니다.
✝️ 아니마또레 몸·숨(몸마음) 기도 ✝️
✝️ 아니마또레 몸기도 적용: 3분
✝️ 숨기도 (3~5회, 두려움이 빠져나가고 신뢰가 머무는 호흡)
• 들숨: 예수
• 날숨: 마리아
✝️ 오늘의 아니마또레 1년 신·구약 통독 ✝️
• 구약: 탈출기 4–6장
• 신약: 마태오 10,26–42
✝️ 1. 신비 –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
마르 1,40–45
나병 환자가 예수님께 다가와 말합니다.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를 불쌍히 여기시어 손을 대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원한다. 깨끗해져라.”
초대 교부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는 이 장면을 이렇게 풀이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병보다 먼저
인간의 두려움을 만지셨다.”
치유는 명령만으로 시작되지 않습니다.
치유는 접촉에서 시작됩니다.
예수님의 손길은
율법이 금지한 손길이었지만,
그 손길 안에서 사람은
두려움에서 풀려나
다시 공동체로 돌아옵니다.
아낌 주간의 목요일,
복음은 우리에게 묻습니다.
나는 안전한 거리에서 선을 말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위험을 감수하고 손을 내미는 사람인가?
서비스 선택
<-클릭 로그인해주세요.
댓글
?
Powered by SocialXE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13Jan

    2026년 1월 14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2026년 1월 14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는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성모님(테오토코스)을 모시고 인간 영혼과 자연의 회복, 그리고 한반도와 중동지역을 비롯한 분쟁...
    Date2026.01.13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113 file
    Read More
  2. No Image 13Jan

    연중 제1주간 화요일

     오늘 복음은 예수님의 권위 있는 가르침이라는 주제로  읽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율법을 해석하는 데에서도  권위가 있으셨지만  더러운 영을 쫓아내는 데에서도 권위를 가지셨습니다.  사람들은 그저 놀라기만 할 정도이지만  더러운 영이 들린 사...
    Date2026.01.1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명겸요한 Reply1 Views107
    Read More
  3. No Image 13Jan

    연중 1주 화요일-영적인 권위

    공생활을 시작하며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나 행위가 당대 종교 지도자들보다 그 가르침에 권위가 있다고 사람들이 놀랍니다.   그러고 보니 권위가 있는 것은 좋은 것이고, 저도 제 말과 행위에 권위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한편 생각하는데 권위가 있기를 바라는...
    Date2026.01.1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502
    Read More
  4. No Image 12Jan

    2026년 1월 13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묵상

    2026년 1월 13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는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성모님(테오토코스)을 모시고 인간 영혼과 자연의 회복, 그리고 한반도와 중동지역을 비롯한 분쟁...
    Date2026.01.12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60
    Read More
  5. No Image 12Jan

    연중 제1주간 월요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복음을 선포하시면서  곧바로 사람들을 제자로 부르십니다.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를 부르시면서  하시는 말씀을 들어보면  독특한 점을 하나 발견하게 됩니다.  어부였던 그들에게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시겠다고 말씀하십...
    Date2026.01.12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명겸요한 Reply1 Views85
    Read More
  6. No Image 12Jan

    연중 1주 월요일-때가 차야!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때가 찼다는 말은 마르코 복음에만 나오는 표현이고, 매우 짧은 표현이지만 풍성한 뜻이 담긴 표현입니다.   때가 찼다는 말을 인격적이나 신앙적인 뜻에서 쓰지 않고, 물리적이고 시간적...
    Date2026.01.12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507
    Read More
  7. No Image 11Jan

    2026년 1월 12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2026년 1월 12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는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성모님(테오토코스)을 모시고 인간 영혼과 자연의 회복, 그리고 한반도와 중동지역을 비롯한 분쟁...
    Date2026.01.11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68
    Read More
  8. No Image 11Jan

    주님 세례 축일-모두 의로워지고, 모두 의로워지게 하는

    오늘 주님 셰레 축일로 성탄과 공현 시기가 마무리됩니다. 그러니 주님 세례에는 성탄과 공현의 신비가 같이 들어 있다는 말이 됩니다.   오늘 복음의 앞부분은 성탄의 신비와 같습니다. 하늘에서 고고하게 계셔야 주님께서 이 세상에 내려오신 것처럼 죄 없으...
    Date2026.01.11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644
    Read More
  9. No Image 10Jan

    2026년 1월 11일 일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묵상

    2026년 1월 11일 일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는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성모님(테오토코스)을 모시고 인간 영혼과 자연의 회복, 그리고 중동과 한반도의 평화를 지향합니...
    Date2026.01.10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83
    Read More
  10. No Image 10Jan

    ,공현 후 토요일-하느님 뜻을 정말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의 아드님에 대하여 가지는 확신은 이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이든지 그분의 뜻에 따라 청하면 그분께서 우리의 청을 들어주신다는 것입니다.”   어제 복음에서 나환자는 이렇게 믿음을 고백했습니다. “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
    Date2026.01.10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578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874 Next ›
/ 87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