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을 맺고, 그것을 버리고, 단죄받고, 용서하시고, 거듭 죄를 짓는... 믿음의 역사에서 전격적으로 방식을 바꾼 건 하느님입니다.
이제 더이상 있던 것-타락한 것들을 쓸어 버리지 않고 아들로하여금 새로운 계약을 선포하게 합니다.
그것은 사람을 얽매는 낡은 것들의 의미를 재해석해서 우리를 부활시키는 말씀입니다.
✝️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 마태 18,1-5.10.12-14 제자들은 “누가 가장 큰 사람입니까?” 하고 묻습니다. 크기와 높이를 다투는 물음입니다. 그러자 주님께서는 ‘어린이 하나’를 세우십니다. 그리고 뜻밖의 답을 주십니다. 가장 큰 사람은 ‘어린이처럼 자신을...
이제 더이상 있던 것-타락한 것들을 쓸어 버리지 않고 아들로하여금 새로운 계약을 선포하게 합니다.
그것은 사람을 얽매는 낡은 것들의 의미를 재해석해서 우리를 부활시키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죄인,의 익숙한 등식이 아니라 조금 다른 관점에서 보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