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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2019.06.10 22:26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조회 수 183 추천 수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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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12Jun

    연중 10주 수요일-소유의 순서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문자는 사람을 죽이고 성령은 사람을 살립니다.”   오늘 바오로 사도는 문자가 사람을 죽인다고 합니다. 그런데 칼이 아무리 사람을 죽여...
    Date2019.06.12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5 Views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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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11Jun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열두 사도들을 뽑으신 후 복음 선포를 위해 파견하십니다. 그들이 사람들에게 전할 내용은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는 것입니다. 하늘 나라, 하느님께서 다스리시는 나라가 이 세상에 가까이 왔다는 것은, 다시 이야기해서, 하느님께서 이 세...
    Date2019.06.11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명겸요한 Reply1 Views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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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11Jun

    성 바르나바 사도 축일-영혼의 위로

    오늘 우리가 축일로 지내는 바르나바는 바르나바가 본래의 이름이 아닙니다. 본래의 이름은 요셉이었지만 바르나바라는 별명이 본명처럼 불리게 된 건데 그것은 아마 바르나바가 위로를 잘하는 사람이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키프로스 태생의 레위인...
    Date2019.06.11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3 Views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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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0Jun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2019.06.11.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 http://altaban.egloos.com/2236205
    Date2019.06.10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3 Views18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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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10Jun

    교회의 어머니 마리아 기념일-어머니 영성이 필요해.

    오늘은 작년 교황 프란치스코에 의해 제정된 교회의 어머니 마리아 축일을 처음으로 지내는 날인데 우리는 당연히 이런 질문을 하게 됩니다.   마리아의 축일이 그러지 않아도 많은데 또 마리아의 축일을 제정할 필요가 있을까? 있다면 무엇이고 그 의미...
    Date2019.06.10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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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09Jun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2019.06.10.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 http://altaban.egloos.com/2236184
    Date2019.06.09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19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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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09Jun

    성령 강림 대축일

    오늘 1독서와 2독서는 성령의 특징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일치와 다양성입니다. 우선 1독서를 보면, 성령을 받은 사도들이 서로 다른 언어로 이야기하는 모습이 나타납니다. 독서에서 언급되는 지방 이름만 해도 적어도 10군데...
    Date2019.06.09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명겸요한 Reply1 Views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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