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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2019.03.22 23:21

사순 제2주간 토요일

조회 수 125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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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개하지 않으면 멸망할 것이라는 말씀만 놓고 보면 하느님은 참 무서운 존재로 느껴집니다. 내가 한 행위에 대해서 시시비비를 가리시는 하느님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인간이 생각할 때 스스로를 이 정도면 괜찮아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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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9.03.24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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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2Mar

    사순 제2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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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9.03.22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12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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