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자유나눔 게시판

자유롭게 글을 남겨주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85 신부님의 고뇌 ~♬ 5 장 프란치스꼬 2006.07.02 7363
484 신비 신비 표현할 수 있는 것은 신비가 아니다. 설명할 수 있는 것도 신비가 아니다. 무엇으로도 묘사할 수도 없으며 담아낼 수 없을 만큼 넓고, 잴 수 없을 ... 이마르첼리노M 2019.05.21 537
483 신비의 정점 신비의 정점   삼위일체 하느님의 신비 하느님의 가난 하느님의 겸손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   그리스도의 신비 내어주는 몸 쏟는 피   부활... 이마르첼리노M 2020.11.14 215
482 신앙으로 둔갑하는 이념의 뿌리 신앙으로 둔갑하는 이념의 뿌리   인과응보가 만들어내는 이념들은 신앙의 영역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 이념은 한쪽만을 강조하고 다른 쪽은 무시해버... 이마르첼리노M 2021.02.09 321
481 신앙은 의지의 굴복이며 간절한 갈망의 꽃이다. 신앙은 의지의 굴복이며 간절한 갈망의 꽃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을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 이마르첼리노M 2020.06.04 324
480 신앙인들의 기도는 기적을 만든다 “신앙인들의 기도는 기적을 만든다.”   프란치스코 교종은 지난 1월 12일 숙소인 산타 마르타의 집 미사 강론을 통해 기도는 자비를 잊어버린 굳은 마음을 부... 이종한요한 2016.01.15 1121
479 신앙인아카데미 2010년 가을강좌 안내입니다 http://interfaith.or.kr2010년 가을강좌 Edith Stein, 아우슈비츠를 넘어선 화해의 지평 1강좌. Edith Stein 의 일생과 작품 (PPT 자료) 2강좌. 인간에 대한 물... 마길꾼 2010.10.05 5962
478 신종범죄알려드립니다.(장난아니며 모두사실입니다) 전파무기피해자모임 있습니다. 관심 부탁드립니다. 일시-12월 15일 오후1시 장소:강남구 논현동 102-19 301호      7호선 강남구청 하차 4번출구-고등학교앞 한빛... 4 구영탄 2013.12.20 5930
477 신호등 그신호등이  그신호등이고, 맨날보던 똑같은 신호등인데 시간적 여유가 없을때에는  그날따라 신호등이 늦게바뀌고 시간적 여유가 있을때에는 그날따라 신호등이 ... 일어나는불꽃 2016.03.28 884
476 실패는 균형을 잡아주는 추 실패는 균형을 잡아주는 추   인생의 문제는 성공의 문제가 아니라 사랑의 문제다. 사랑이 아닌 힘을 쓰다가 겪는 것이 실패다. 실패할 때마다 실패를 통... 이마르첼리노M 2019.09.12 403
475 십자가 위에서 부르는 노래 십자가 위에서 부르는 노래   다가가기 쉽고 다정하고 겸손하며 끊임없이 환대해주려는 마음으로 내 것과 네 것의 경계를 넘어 하느님의 자비와 선하심... 이마르첼리노M 2019.11.26 405
474 십자가의 길에서 십자가의 길에서   위로에서 버려진 이들 압도적인 우월감으로 그대에게 상처를 입힌 사람 중환자에게서 떠나듯이 그대의 연인이 그대를 버리고 떠난 사... 이마르첼리노M 2014.03.17 3002
473 십자가의 시나리오 십자가의 시나리오   나 살고 너 죽고 – 폭력으로 구원 – 승패 이판사판 너 죽고 나 죽자 – 폭력에 대해 폭력으로 응답 – 패 패 너도 살고 나도 산다. - 선... 1 이마르첼리노M 2019.08.04 408
472 십자의 예수를 바라보면서 십자의 예수를 바라보면서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인간이 무의식 속에서 저지르는 폭력과 망상의 끝없는 순환 속에서 폭력과 증오에 물어뜯긴 당신을 바... 이마르첼리노M 2021.02.27 255
471 쌍차 노동자를 위한 미사에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평화 김정훈 시몬 형제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쌍용 자동차 노동자들이 대한문 앞에서 오랜 시간 동안 노숙하며 투쟁하고 있습니다.  노동자들은 지난 ... 2 김시몬 2013.06.20 5034
Board Pagination ‹ Prev 1 ...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 83 Next ›
/ 83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