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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11Nov

    11월 11일

    2020년 11월 11일 투르의 성 마르티노 기념일 - http://altaban.egloos.com/2243765
    Date2020.11.11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8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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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11Nov

    연중 32주 수요일-치유가 아닌 사랑과 구원

    “열 사람이 깨끗해지지 않았느냐? 그런데 아홉은 어디에 있느냐?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   사랑도 아니고 구원도 아닌 치유. 이것이 오늘 복음을 읽으며 제가 느낀 것입니다.   달리 얘기하면 사랑...
    Date2020.11.11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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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0Nov

    11월 10일

    2020년 11월 10일 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 - http://altaban.egloos.com/2243759
    Date2020.11.10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10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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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10Nov

    연중 32주 화요일-나는 어떤 사람인가?

    연중 32주 화요일-2016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주님께서는 오늘 하느님이 시키신 대로 하고 나서 우리는 쓸모없는 종으로서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말하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이 말씀이 너무...
    Date2020.11.10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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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09Nov

    성 라떼라노 성전 축일-사랑은 요구가 아니라 전염이다.

    라떼라노 대성전 축일-2017   “이 성전을 허물어라. 그러면 내가 사흘 안에 다시 세우겠다.”   라떼라노 대성전 축일을 지내는 이유가 뭔가? 오늘 축일을 지내면서 “이 성전을 허물어라.”는 복음을 읽는데 라떼라노 대성전과 같은 성전을 많이 짓자는 ...
    Date2020.11.09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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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09Nov

    11월 9일

    2020년 11월 9일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 http://altaban.egloos.com/2243746
    Date2020.11.09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15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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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08Nov

    연중 제32주일

    그날과 그 시간을 모른다는 것은 굉장한 두려움으로 다가옵니다. 더욱이 그렇게 다가오는 것이 우리가 원하지 않는 것이라면, 그 두려움은 더 크게 느껴집니다. 세상의 종말까지는 아니더라도 우리 각자의 죽음, 또는 가족들의 죽음을 갑자기 맞이한다는 것은...
    Date2020.11.08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명겸요한 Reply0 Views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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