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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06Jul

    연중 14주 월요일-하느님의 해법

    믿음은 가능성에 대한 믿음인 것 같습니다. 가능성은 미래에 대한 개방성일 것입니다. 현재로 모든 것을 종결짓지 않고 다 끝난 것 같지만 뭔지 모를 무엇이 미래에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회당장의 믿음은 이런 면에서 대단합니다. 자기 딸이 죽었는데도 그...
    Date2009.07.06 By당쇠 Reply2 Views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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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05Jul

    성김대건안드레아대축일-내 이름때문에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것이다. 그러나 끝가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지금은 김대건 신부님이 사셨던 박해시대도 아니고, 예수님을 믿고 따른다고 하여 불이익을 당하는 시대도 아닙니다. 다시말해, 예수님의 이름 때문...
    Date2009.07.05 By서바오로 Reply2 Views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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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05Jul

    성 김 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이를 앙 물고

    "가련한 인생들, 저는 감히 주교 각하께 저의 어머니 우르술라를 부탁드리옵니다. 저의 어머니는 10년 동안 못 본 아들을 불과 며칠 동안 만나 보았을 뿐 또다시 홀연 잃고 말았으니, 각하께 간절히 바라건대, 슬픔에 잠긴 저의 어머니를 잘 위로하여 주십시오...
    Date2009.07.05 By당쇠 Reply2 Views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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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04Jul

    연중13주간토요일-어울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한다. 그래야 둘 다 보존된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어울립니다. 헌 포두주는 헌 부대에 담아야 어울립니다. 새 옷은 새 천조각으로 기워야 어울립니다. 헌 옷은 헌 천조각으로 기워야 어울립니다. 이와 반대일경우 어...
    Date2009.07.04 By서바오로 Reply3 Views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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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04Jul

    연중 12주 토요일-새 부대

    “아무도 새 천 조각을 헌 옷에 대고 꿰매지 않는다. 또한 새 포도주를 헌 가죽 부대에 담지 않는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개혁은 여간해서는 안 된다고 합니다. 성공을 하려면 혁명을 해야 된다고 합니다. 개혁, 쇄신은 기존의 인물을 가지고 ...
    Date2009.07.04 By당쇠 Reply3 Views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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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03Jul

    성토마스사도축일 - 문이 다 잠겨있었는데도

    "문이 다 잠겨있었는데도 예수님께서 오시어 가운데 서시며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하고 말씀하셨다." 예전에는 오늘의 복음말씀을 들으면, 보지 않고 믿음의 행복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이 눈에 들어왔는데 오늘은 다른 말씀이 눈에 들어옵니다. "문이 잠겨있...
    Date2009.07.03 By서바오로 Reply4 Views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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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03Jul

    성 토마 사도 축일-숙성된 은총

    “그분의 손에 있는 못 자국을 직접 보고 그 못 자국에 내 손가락을 넣어 보고 또 그분 옆구리에 내 손을 넣어 보지 않고는 결코 믿지 못하겠소.” 토마 사도의 이 말씀을 어떻게 이해해야할까? 나는 믿을 수 없고 그래서 믿지 않겠다는 뜻일까? 오늘 복음을 몇 ...
    Date2009.07.03 By당쇠 Reply4 Views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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