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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13Feb

    연중 5주 금요일-열린 사람, 막힌 사람

    저희 수도원에서 하는 농담 중의 하나가 “영어가 너 때문에 참 고생이 많다”는 것입니다. 제가 미국에 살 때 저 때문에 영어가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한국말도 제대로 못하고 끙끙대는 저이니 영어가 제 혀와 입을 열고 나오는데 얼마나 고생이 많았겠습니까?...
    Date2009.02.13 By당쇠 Reply2 Views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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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12Feb

    연중 5주 목요일-이 믿음을 보라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도대체 무슨 심사로 이리도 우작스러운 말씀을 하셨을까? 자녀들에게 줄 빵을 강아지에게 주는 것은 옳지 않다니! 이교도의 자식은 강아지라는 말인데! 우리말의 개XX와 똑같은 말이고 험한 욕이 아닌가? 모욕을 주는 욕을 주님께...
    Date2009.02.12 By당쇠 Reply3 Views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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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11Feb

    연중 5주 수요일-악한 선, 선한 악

    요즘 우리는 창세기를 계속 듣습니다. 어제, 그제의 창세기 말씀은 하느님께서 모든 것을 만드시고 당신 뜻대로 된 모든 것을 보시고 좋다 하셨다고 얘기합니다. 오늘 창세기 말씀은 주 하느님께서 보기에 탐스럽고 먹기에 좋은 온갖 나무를 흙에서 자라게 하...
    Date2009.02.11 By당쇠 Reply2 Views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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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10Feb

    연중 5주 화요일-전통과 하느님 말씀

    “너희는 이렇게 너희가 전하는 전통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폐기하는 것이다. 너희는 이런 짓들을 많이 한다.” 수도원 회의로 저희 수도 공동체가 새로운 공동체로 출범하는 날이기 때문인지 오늘 복음 말씀 중에서 이 말씀이 특히 눈에 들어왔습니다. 제가 올 ...
    Date2009.02.10 By당쇠 Reply2 Views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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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09Feb

    연중 5주 월요일-간절한 믿음

    눈을 감고 오늘 복음의 정황을 상상해봅니다. 호수를 건너 예수님과 제자들이 도착하자 겐네사렛 사람들은 곧 예수님을 알아보고 술렁댑니다. 그리고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예수님께서 자기 고장에 오셨다고 알립니다. 어떻게 알렸을까요? “그분이 오셨다. 악령...
    Date2009.02.09 By당쇠 Reply3 Views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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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08Feb

    연중 제5주일

    연중 제5주일 (나해), 마르 1,29-39 “예수님께서 그 부인에게 다가가시어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열이 가셨다. 그러자 부인은 그들의 시중을 들었다.” “손을 잡아 일으키는 것”은 부활과 연관이 있다. 단순히 고통을 제거하는 것만이 아니라 고통을 넘어선 부활...
    Date2009.02.08 By김베드로 Reply4 Views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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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08Feb

    연중 제 5 주일-너의 고통을 나의 몸으로

    오늘 욥기의 말씀은 구구절절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좀 윤색하여 말하자면, “인생은 고해요 오래 살고 싶은 사람에게는 풀잎 끝에 이슬과 같고 빨리 고통을 끝내고 싶은 사람에게는 너무도 긴 인생살입니다. 우리 마음대로 되는 것 하나도 없고 이래저래 행복...
    Date2009.02.08 By당쇠 Reply2 Views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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