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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10Apr

    주님수난성금요일-말씀이 이루어짐

    오늘 주님수난예식에서 선포될 요한이 전한 수난기를 읽으며 특별히 눈에 와 닿은 구절들이 있었습니다. "말씀이 이루어지게 하려는 것이었다." 이와 유사한 표현은 오늘 수난기에서 다섯번 언급됩니다. 요한복음의 저자는 예수님께서 당하신 수난과 죽임은 말...
    Date2009.04.10 By서바오로 Reply1 Views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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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10Apr

    성 금요일-요한의 수난기

    "군사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나서, 그분의 옷을 가져다가 네 몫으로 나누어 저마다 한몫씩 차지하였다. 속옷도 가져갔는데 그것은 솔기가 없이 위에서부터 통으로 짠 것이었다. 그래서 그들은 서로, “이것은 찢지 말고 누구 차지가 될지 제비를 뽑자....
    Date2009.04.10 By당쇠 Reply1 Views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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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09Apr

    성 목요일-한 형제라면

    이번 성삼일 전례를 계획하면서 큰 주제를 “무덤을 막았던 돌이 치어져 있었다.”로 정했습니다. 그러니까 죽은 자가 머무는 무덤은 막힌 곳이라는 뜻이 있고 氣가 막히고 코가 막히면 죽듯이 뭔가로 꽉 막힌 자는 그 막는 것으로 인해 죽게 된다는 뜻이 있지요...
    Date2009.04.09 By당쇠 Reply1 Views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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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09Apr

    주님만찬성목요일-너희도 서로

    "주님이며 스승인 내가 너희의 발을 씻었으면,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어야 한다." 예수님께서 주신 사랑의 계명과 옛계명의 차이점은 관계를 이어줌이라고 생각됩니다. 힘을 다해 하느님을 사랑하라는 하느님과 인간사이의 건널 수 없는 강이 느껴지는 구약...
    Date2009.04.09 By서바오로 Reply2 Views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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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09Apr

    요한 수난기 묵상

    "빌라도는 다시 유다인들이 있는 곳으로 나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이 데려다가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나는 이 사람에게서 아무런 죄목도 찾지 못하겠소.” 그러자 유다인들은 “그 자는 죽어 마땅하오. 자기가 하느님의 아들이라고 자처하였기 때문이오....
    Date2009.04.09 By당쇠 Reply5 Views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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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08Apr

    성주간수요일-예수님의 마음

    "나는 매질하는 자들에게 내 등을, 수염을 잡아 뜯는 자들에게 내 뺨을 내맡겼고, 모욕과 수모를 받지 않으려고, 내 얼굴을 가리지도 않았다. ...주 하느님께서 나를 도와주시니, 나는 수치를 당하지 않는다." 예수님께서는 유다가 당신을 배반하리라는 것을 ...
    Date2009.04.08 By서바오로 Reply2 Views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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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08Apr

    성주간 수요일

    "사람들이 예수님을 카야파의 저택에서 총독 관저로 끌고 갔다. 빌라도가 예수님을 불러, “당신이 유다인들의 임금이오?”하고 묻자 예수님께서는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않는다.”고 대답하셨다. 빌라도가 다시 “아무튼 당신이 임금이라는 말 아니오?”하...
    Date2009.04.08 By당쇠 Reply1 Views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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