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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04Jan

    2020년 1월 4일

    2020년 1월 4일 주님 공현 대축일 전 토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39583
    Date2020.01.04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14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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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04Jan

    1월 4일-우리가 속지 말아야 할 것

    “자녀 여러분, 아무에게도 속지 마십시오.”   이 말씀은 아무도 믿지 말라는 말로 들립니다. 왜냐면 보통 믿기에 속고 믿지 않는 사람에게는 속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저는 믿지 않지만 속기도 합니다. 속아도 좋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
    Date2020.01.04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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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03Jan

    2020년 1월 3일

    2020년1월 3일 주님 공현전 금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39571
    Date2020.01.03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15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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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03Jan

    1월 3일-성령의 궁전이 되기에 합당한 겸손

    오늘 복음을 읽으면서 세례자 요한이 두 번이나 "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다."고 말하는 부분이 마음에 닿았습니다. 그런데 알지 못하였다는 말은 알고 난 뒤에 하는 얘기이고, 제대로 알고 난 뒤에나 할 수 있는 얘기입니다.   뒤집어 얘기하면 알기 전...
    Date2020.01.0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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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02Jan

    1월 2일-우리가 머물러야 할 곳

    오늘 요한의 편지는 신자들에게 머무르라고 하는데 왜 머무르라고 할까요?   누가 마땅히 떠나야 함에도 하릴없이 죽치고 눌러 앉아있거나 안 좋은 일에 빠져 있을 때 떠나라고 하는 것처럼 머물라고 하는 것은 반대로 쓸데없이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다니...
    Date2020.01.02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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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01Jan

    2020년 1월 2일

    2020년 1월 2일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 - http://altaban.egloos.com/2239548
    Date2020.01.01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17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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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01Jan

    천주의 모친 성모 마리아 대축일-올 한 해 아버지의 아들로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새해가 되었다 해도 그리 설레지 않고, 새해의 꿈이나 소망을 얘기하는 것도 그리 달갑지 않은 것 말입니다.   올해도 공동체가 같이 하는 바람에 자다가 일어나서 하긴 했는데 솔직히 저 혼자라면 새해맞이를 굳...
    Date2020.01.01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6 Views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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