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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15Jun

    연중 11주 월요일-물들어 올 때 노 젓자!

    대전에 재속 프란치스코회 영적 보조자로 있을 때입니다. 남자 형제들의 단합과 분발을 위해 바닷가로 피정을 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바닷가에서 회와 함께 한 잔 하게 되었습니다. 썰물과 밀물이 있는 서해안에서 상당히 낭만적이고 시적 감흥이 있으신 형...
    Date2009.06.15 By당쇠 Reply1 Views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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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14Jun

    그리스도의 성체와 성혈 대축일

    오늘 우리가 미사 때 들은 말씀은 계약의 사상 안에서 구약의 구원 약속이 어떻게 신약의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지고 완성되는지, 그리고 그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의 성체와 성혈을 통한 전적인 자기 증여가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모든 성사의 중심이고 ...
    Date2009.06.14 By이대건 Reply0 Views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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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14Jun

    껍데기는 가라!

    “껍데기는 가라!” 성체성혈 대축일 복음말씀을 읽으면서 지금까지 살아온 내 생애의 짧은 시간을 뒤돌아보게 된다. 갓난아이로 태어나 어머니 품에 안기면서 사람들과 함께하기 시작했고, 만남을 가졌던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면서 ‘나’라는 자아를 형성하기 시...
    Date2009.06.14 By알로이 Reply0 Views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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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14Jun

    성체와 성혈 대축일-성체의 삶

    성체와 성혈의 삶을 사는 한 자매님이 계십니다. 이분이 이 삶을 살게 된 데는 아픈 경험이 있습니다. 여고생 때 동무 따라 성당 갔다가 흰 미사수건이 아름다워 영세를 하였는데 결혼하고선 서울로 와 이내 성당을 잊고서 살았습니다. 남편이 큰 기업의 과장...
    Date2009.06.14 By당쇠 Reply1 Views1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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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13Jun

    파두아의 성 안토니오-수동태 인생

    성 안토니오의 이력은 참으로 특이합니다. 그는 1195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태어났습니다.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지만 서민들의 사랑을 받는 성인입니다. 그래서 안토니오 축일이 되면 지금도 여기저기서 축제가 벌어집니다. 대학자이지만 대학이 아니라 가난...
    Date2009.06.13 By당쇠 Reply2 Views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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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12Jun

    연중 10주간 금요일

    오늘 복음 말씀은 자비이신 하느님, 사랑이신 예수님 그리고 생명이신 성령을 이해하는데 조금은 어렵습니다. 복음의 시작에서부터 간음에 대한 말씀을 하시면서, 행동이 아니라 마음으로 범한 죄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단호하게 이를 단죄하십니다. 사람에 대...
    Date2009.06.12 By이대건 Reply1 Views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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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12Jun

    연중 10주 금요일-내 질그릇 속의 보물

    “형제 여러분, 우리는 보물을 질그릇 속에 지니고 있습니다. 그 엄청난 힘은 하느님의 것으로, 우리에게서 나오는 힘이 아님을 보여 주시려는 것입니다. 우리는 온갖 환난을 겪어도 억눌리지 않고, 난관에 부딪혀도 절망하지 않으며, 박해를 받아도 버림받지 ...
    Date2009.06.12 By당쇠 Reply3 Views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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