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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20Nov

    평화의 길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은 당신 친히 말씀하시듯이 평화를 주시기 위함이다. 평화는 당신이 늘 제자들에게 기원하던 것이었고 또 늘 평화의 인사를 하도록 가르치신 내용이기도 하였다. 왜냐하면 평화는 하느님 나라의 도래를 상징하는 으뜸가는 표시...
    Date2008.11.20 By마중물 Reply1 Views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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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20Nov

    연중 33주 목요일-눈물

    기뻐서 우는 울음. 슬퍼서 우는 울음. 불쌍해서 우는 울음. 감동해서 우는 울음. 또 어떤 울음이 있을까요? 그러고 보니 울음에는 여러 가지 울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울음은 여러 가지이지만 머리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감정에서 나오는 것이라는 점에서 공...
    Date2008.11.20 By당쇠 Reply0 Views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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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19Nov

    착하고 충실한 종

    오늘 루가가 전하는 는 그저께 주일에 들은 마태오 복음의 의 각색본이다. 그 미세한 차이점을 분석해 보는 것도 의미가 있겠지만, 특별히 두 비유에서 중심이 되는 내용을 묵상해보자. 연중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이 비유는 우리의 삶을 평가하고 점검...
    Date2008.11.19 By마중물 Reply1 Views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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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19Nov

    연중 33주 수요일-긍정의 힘

    오래 전부터 해오던 것 중의 하나가 신문 훑어 읽기입니다. 제목을 훑어 읽다가 더 읽을 필요가 있다 싶으면 더 읽고 대부분은 제목만으로 무슨 얘기를 하는지 짐작합니다. 훑어 읽는 것 중에는 책 광고를 보는 것도 포함됩니다. 얼마 전에 본 책 광고 중에 “...
    Date2008.11.19 By당쇠 Reply2 Views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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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18Nov

    연중 33주 화요일-주께서 문을 두드리시면

    주님이 오셔서 문을 두드리시는데도 문을 열어드리지 않을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있다면 하느님을 주님으로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는 사람이거나 하느님께 잔뜩 심통이 나 있는 사람일 것입니다. 이런 사람 외에 의도적으로 문을 열어드리지 않는 사람은 없을 ...
    Date2008.11.18 By당쇠 Reply1 Views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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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17Nov

    연중 33주 월요일-눈을 뜨는 사람

    지금은 책 제목도 생각나지 않지만 옛날 어느 목사님이 쓴 자서전적 소설에서 실명하여 세상 것들은 보지 못하게 되었지만 덕분에 영적인 눈이 뜨여 하느님을 보게 되고, 그래서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고 마침내는 목사님이 된다는 내용을 감동적으로 읽은 적이...
    Date2008.11.17 By당쇠 Reply4 Views1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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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16Nov

    연중 제 33주일-죽음 성찰

    우리는 지금 죽음과 종말에 대해 많이 생각하는 시기를 지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죽음과 종말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시기를 지내고 있습니다. 나에게 죽음이란 무엇인가? 멀리 있는 것인가, 가까이 있는 것인가? 혐오스러운 것인가, 사랑스런 것인가? 종...
    Date2008.11.16 By당쇠 Reply3 Views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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