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05Mar

    3월 6일 성경공부

    (요한 5, 39-42) 요즘 성경읽기나 쓰기, 그리고 성경공부가 유행이다. 참으로 다행스런 일이 아닐 수 없다. 특히 굿뉴스 성경쓰기 프로그램은 멋진 프로그램이다. 왜냐하면 우리 신앙의 핵심이 성서에 담겨 있고 그 성경에서부터 깨달음이 없다면 우리의 신앙...
    Date2008.03.05 By마중물 Reply0 Views1453
    Read More
  2. No Image 05Mar

    사랑, 그것은 살림

    사순 제 4주 수요일 제가 대전에 살 때 매 주일 양로원에 가서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걸어서 25분 정도 거리밖에 되지 않았기에 특별한 날이 아니면 걸어 다녔습니다. 가는 길에 매 번 만나는 분이 있습니다. 그 새벽에 어김없이 당신 집 앞 길을 청소하시는...
    Date2008.03.05 By당쇠 Reply1 Views1236
    Read More
  3. No Image 04Mar

    3월 5일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소서!

    예수님의 특성은 자신의 뜻이 곧 아버지의 뜻이라는 것이다. 그러기에 자신과 아버지는 하나라는 것이다. 나는 아버지의 뜻을 준행하러 이 세상에 온 것이라 이야기하시고 내 양식은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것이라고도 하신다. 사실 예수님은 전적으로 아버지...
    Date2008.03.04 By마중물 Reply1 Views1798
    Read More
  4. No Image 04Mar

    4주 화요일-성전 물의 물꼬를 터라

    어린 시절 농촌에서 자란 저는 지금도 차를 타고 가다가 봄 철 물 그득한 논을 보면 마음이 더 할 수 없이 뿌듯합니다. 수리시설이 요즘처럼 잘 되어 있지 않더 옛날 모내기를 앞 두고 논에 물을 댈 때면 서로 자기 논에 먼저 물을 대려고 한 마디로 전쟁이었...
    Date2008.03.04 By당쇠 Reply0 Views1173
    Read More
  5. No Image 03Mar

    3월 4일 치유의 은총

    영육간의 병고에 시달릴 수밖에 없는 인간인지라 우리는 치유의 은총을 간절히 구할 때가 많다. 우리 자신은 물론 가족, 친지 중의 누가 영육간의 병고에 시달리게 되면 주님의 특별한 은총으로 이 병고를 벗어나게 되길 간절히 희망한다. 그래서 일상적인 미...
    Date2008.03.03 By마중물 Reply0 Views1290
    Read More
  6. No Image 03Mar

    3월 3일 예물보다는 정성을...

    가족이나 친지들을 위해 미사를 봉헌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어떤 이들은 매달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서 정기적으로 미사를 봉헌하는 사람도 있고, 때론 100일 미사, 30일 미사 등을 특별히 요청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사제에게 미사예물을 맡겨 기...
    Date2008.03.03 By마중물 Reply0 Views1204
    Read More
  7. No Image 01Mar

    사순 제 4주일

    사순 제 4주일(가해) 사순시기를 시작하며 우리는 하느님과 화해하라는 말씀과 그래서 하느님과 화해하는 지금이 바로 매우 은혜로운 때이고, 구원의 때라는 바오로 사도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사순시기의 독서와 복음은 하느님을 만나고 구원을 체험하...
    Date2008.03.01 By당쇠 Reply0 Views1389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620 621 622 623 624 625 626 627 628 629 ... 655 Next ›
/ 65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