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27Feb

    2월 27일 사순 제3주간 수요일 / 작은 일에 충실하자!

    금년 설을 맞이하면서 가톨릭 굿뉴스 성경쓰기를 시작하였다. 몇번이나 해보자 하다가 끝까지 써본적이 없어 이번에는 완성을 목표로 시작하였다. 매일 몇장씩 써가면서 전체 중에 몇 %에 도달했는지 확인해 볼 수가 있어 조금씩 완성을 향해가는 기분에 도전...
    Date2008.02.27 By마중물 Reply0 Views1360
    Read More
  2. No Image 26Feb

    사순 제 3주간 화요일

    사순 제 3주간 화요일 다니엘 3,25.34-43 마태오 18,21-35 겸손은 모든 덕의 기초라고 첼라노의 토마스는 성 프란치스코의 전기에서 얘기하고 있다. 그래서 영적인 건물이 겸손의 바탕 위에 세워지지 않을 때는 올라가는 듯하다가도 무너지고 만다고 하였다. ...
    Date2008.02.26 By당쇠 Reply0 Views1283
    Read More
  3. No Image 25Feb

    2월 26일 사순 제3주간 화요일 / 아니, 용서하라구요?

    베드로야,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하여라. 이 이야기의 속사정을 한번 추론해 보자. 베드로는 제자 공동체의 맏형이었다. 능력이 많아서라기보다는 나이가 많다보니 자연스레 형 노릇을 하게 되었을지도 모른다. 예수님도 신앙고백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
    Date2008.02.25 By마중물 Reply1 Views1405
    Read More
  4. No Image 24Feb

    2월 25일 사순 제3주간 월요일 / 가톨릭이란?

    이스라엘 백성은 항상 선민의식을 갖고 살아왔고 지금도 그 의식에 사로잡혀 살아가고 있다. 말하자면 하느님께서는 모든 민족 중에서도 특별히 유대민족의 하느님이 되어 주셨다는 그릇된 믿음이다. 이 선민의식은 타 민족과 종족에 대한 배타성을 길러왔고 ...
    Date2008.02.24 By마중물 Reply0 Views1424
    Read More
  5. No Image 24Feb

    사순 제 3주일

    사순 제 3주일(다해)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너무도 훌륭한 사람을 남편으로 두었습니다. 부자 집 귀한 딸로 태어나 가정교사를 두고 공부를 하였는데 그만 그 가난한 가정교사를 너무 사랑하게 되었고 그래서 집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그 가정교사와 결혼을 ...
    Date2008.02.24 By당쇠 Reply0 Views1211
    Read More
  6. No Image 23Feb

    2월 24일 사순 제3주일 / 자매여, 물 좀 주오!

    예수 : 여인 : 예수 : 여인 : 예수 : 여인 : ------------------------------------------- 예수님께서 먼저 라고 청하셨지만 결국엔 여인이 오히려 라고 청한다.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예수님의 갈증은 단순히 목이 마른 육신적 갈증이었지만 여인의 갈증...
    Date2008.02.23 By마중물 Reply0 Views1405
    Read More
  7. No Image 23Feb

    2월 23일 모범생이 안고 있는 문제는...

    우리는 어릴 때부터 모범생이 되도록 길들여져 왔다. 공부 잘하고 말 잘들으면 모범생이요 늘 칭찬을 받게 되는 것이다. 학교에서만이 아니라 교회에서도 마찬가지다. 주일미사 꼬박꼬박 잘 다니고 각종 전례와 기도생활에 충실하고 봉사와 애덕활동에 충실하...
    Date2008.02.23 By마중물 Reply0 Views1271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611 612 613 614 615 616 617 618 619 620 ... 644 Next ›
/ 64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