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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14May

    연중 6주 화요일-결핍을 채우시는 선

    오늘의 야고보서는 하느님은 우리를 유혹하시고 악에 넘어가게 하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에게 은총을 베푸시고 선을 선사하시는 분이라고 얘기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며 많은 유혹을 받습니다. 어떤 사람은 유혹을 당한다고도 합니다. 유혹을 받고 싶지 않은데도...
    Date2008.05.14 By당쇠 Reply0 Views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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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14May

    연중 6주 월요일-흔들리며 피는 꽃

    오늘부터 2주간은 야고보서가 봉독됩니다. 저도 이 두 주간, 야고보서를 중심으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의 야고보서는 믿음과 시련의 관계를 얘기합니다. 시련을 받을 때 그것을 믿음의 시련으로 받아들이고, 그래서 기뻐하라 합니다. 시련을 통해서만...
    Date2008.05.14 By당쇠 Reply0 Views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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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14May

    성령 강림 대축일-채움과 소통이신 성령

    채움과 비움 우리는 끊임없이 채우려 한다. 위장을 채우고 쌀독을 채우고 옷장을 채우고 서가를 채우고 창고를 채우려 합니다. 채우려는 것은 비어있으니 채우려는 것입니다. 비어있을 때 欲이 생기고 빈 크기만큼 欲이 강하지요. 그렇긴 한데 차 있는지, 비어...
    Date2008.05.14 By당쇠 Reply0 Views1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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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14May

    사돌들의 제비뽑기

    우리 인생은 늘 선택의 연속이다. 우리에게 주아진 자유의지는 우리로 하여금 끊임없이 선택하도록 만든다. 기도를 할까 말까 밥을 먹을까 말까 묵상글을 올릴까 말까 항상 갈림길에서 선택을 하게 된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선발하실 때 임명의 방법을 택...
    Date2008.05.14 By마중물 Reply1 Views1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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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13May

    우리가 조심해야 할 것들

    주님께서는 가끔 제자들에게 조심하여라는 말씀을 하신다. 오늘의 독서와 복음의 주 메시지는 와 이다. 유혹은 하느님께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빠져드는 것이다. 따라서 내가 깨어있어야 한다. 이것이 하느님께로부터 오는 것인지 아니면 나의 욕심에서...
    Date2008.05.13 By마중물 Reply2 Views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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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12May

    영적생활의 왕도

    성령강림 대축일을 맞이하면서 각 본당과 공동체마다 성령의 은사와 그 열매뽑기 등을 유행처럼 많이하고 있다. 올 한해 동안 성령께서 이끄시는 대로 살아가겠다는 다짐이기에 좋은 일이다. 그런데 자칫 이러한 것이 마치 로또나 경품 추첨하듯이 요행이나 기...
    Date2008.05.12 By마중물 Reply3 Views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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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11May

    성령강림 대축일

    오늘은 부활시기의 마지막 날이자, 교회의 창립일인 성령강림 대축일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성령을 보내주실 것을 약속하시고, 50일 후인 오순절에 성령께서 제자들에게 오심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다락방에서 떨고 있는 ...
    Date2008.05.11 By작은 자 Reply3 Views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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