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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13Sep

    연중 23주 토요일-사랑의 덧셈과 뺄셈

    “우리가 떼는 빵은 그리스도의 몸에 동참하는 것이 아닙니까? 빵이 하나이므로 우리는 여럿일지라도 한 몸입니다. 우리 모두 한 빵을 함께 나누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주님의 식탁에도 참여하고 마귀들의 식탁에도 참여할 수는 없습니다.” 양다리를 걸친다는...
    Date2008.09.13 By당쇠 Reply1 Views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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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12Sep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예수님을 산다는 것은 예수님의 생각 틀을 갖고서 나의 오늘을 사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님의 생각 틀과 이질적이거나 부분적으로 동류의 내 생각 틀을 갖고서 살아간다. 그리고 내 생각 틀이 담겨있는 세상과 여러 방식으로 상호작용하면서 나를 결정...
    Date2008.09.12 By훈ofm Reply0 Views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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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12Sep

    연중 23주 금요일-인생 단상

    저는 10대와 20대를 아주 우울하게 보냈습니다. 아니 우울하기보다는 고민하며 보냈습니다. 왜 살아야 하는지? 고통스런 삶을 왜 살아야 하는지? 악이 판을 치는 세상을 왜 살아야 하는지? 부조리한 세상의 그 삶을 왜 살아야 하는지? 이런 고민을 하느라 저...
    Date2008.09.12 By당쇠 Reply0 Views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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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11Sep

    연중 23주 목요일-지식은 교만하게, 사랑은 성장하게

    “지식은 교만하게 하고 사랑은 성장하게 합니다. 자기가 무엇을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마땅히 알아야 할 것을 아직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느님께서도 그를 알아주십니다. 우리는 ‘세상에 우상이란 없다.’는 것과 ‘하느님은 한 ...
    Date2008.09.11 By당쇠 Reply0 Views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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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10Sep

    연중 23주 수요일-그 어떤 것이든!

    “현재의 재난 때문에 지금 그대로 있는 것이 사람에게 좋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그대는 아내에게 매여 있습니까? 갈라서려고 하지 마십시오. 그대는 아내와 갈라졌습니까? 아내를 얻으려고 하지 마십시오. 때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제부터 아내가 있는 사...
    Date2008.09.10 By당쇠 Reply0 Views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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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09Sep

    연중 23주 화요일-자부심과 자만심-복음화와 세속화 사이에서

    “여러분은 성도들이 이 세상을 심판하리라는 것을 모릅니까? 우리가 천사들을 심판하리라는 것을 모릅니까? 여러분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느님의 영으로 깨끗이 씻겨졌습니다. 그리고 거룩하게 되었고 또 의롭게 되었습니다.” 自負心을 自慢心과...
    Date2008.09.09 By당쇠 Reply0 Views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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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07Sep

    연중 제 23주일-완전한 사랑을 하려면

    오늘의 로마서 첫 마디는 난해합니다. “아무에게도 빚을 지지 마십시오.” 그렇지요. 아무에게도 빚을 지지 말아야 하지요. “그러나 서로 사랑하는 것은 예외입니다.” 이 말씀대로라면 사랑의 빚은 서로 져도 된다는 말씀이네요. 사랑의 빚은 서로 져도 된다!? ...
    Date2008.09.07 By당쇠 Reply2 Views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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