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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09Mar

    사순 제 5 주일-왜 이제야

    사순절의 절정을 향해 가는 사순 5주일의 독서와 복음은 고통과 죽음의 한 가운데서 부활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마치 칠흑 같은 밤에 동녘의 아침 햇빛을 얘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칠흑 밤과 아침 햇빛은 오늘 복음에서 보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두 모습...
    Date2008.03.09 By당쇠 Reply1 Views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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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08Mar

    3월 9일 사순 제5주일 / 부활체험

    (로마서 8, 8-9) 우리는 육적인 사람이 아니라 영적인 사람이 되고자 한다. 우리의 신앙생활, 신심생활, 기도생활, 애덕실천생활 이 모두는 한마디로 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정말로 영적인 사람이 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참 어렵게 느껴진다. 사도 바오로...
    Date2008.03.08 By마중물 Reply0 Views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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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08Mar

    4주 토요일-어린양은

    복음에서 사람들은 계속해서 예수님의 정체가 무엇인지에 대해 술렁거립니다. 예언자다, 메시아다 술렁거리는 군중이 있는가 하면 “그분처럼 말하는 사람은 지금까지 하나도 없었습니다.” 하고 말하는 성전 경비병들이 있고, 본인의 말을 들어 보고 또 그가 하...
    Date2008.03.08 By당쇠 Reply0 Views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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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07Mar

    3월 8일 다른 사람에 대한 평가

    어떤 사람에 대한 판단이 항상 일치하지는 않는다. 모두가 자기의 기준에 따라 판단하기 때문이다. 나는 참으로 훌륭한 사람이라고 평가하는데 어떤 이는 정반대로 보는 사람도 있다. 교회 안에서 이름있는 성직자, 수도자 등에 대한 판단도 여러가지이다. 라...
    Date2008.03.07 By마중물 Reply1 Views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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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06Mar

    3월 7일 그분을 안다는 것

    (요한 7, 28-29) 오늘 따라 안다는 것과 모른다는 것에 대한 생각이 내 머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태어나서 거의 지금에 이르기까지 공부하며 배우고 가르치기를 계속해 왔지만 도대체 내가 아는 것은 무엇이고 모르는 것은 무엇인가를 생각해 봅니다. 공부를 ...
    Date2008.03.06 By마중물 Reply2 Views1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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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06Mar

    4주 금요일-하느님의 아들은

    어제부터 계속되는 복음은 점점 죽음으로 가까이 가시는 예수님의 정체에 대한 얘기를 들려줍니다. 그제는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아들이심에 대한 여러 증언이 있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고, 오늘과 내일은 그토록 많은 증언이 있음에도 예수님의 정체에 대해...
    Date2008.03.06 By당쇠 Reply2 Views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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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06Mar

    4주간 목요일-무자비한 당신

    옛날 동방에 백성을 너무나 사랑하고 바른 정치를 펴는 임금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소문을 듣고 이 나라에서 살려고 사람들이 몰려들었습니다. 그러나 임금은 무작정 몰려드는 이 사람들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임금은 신하중의 하나를...
    Date2008.03.06 By당쇠 Reply0 Views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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