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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21Mar

    성 금요일에...

    무슨 말이 더 필요하리오. 이보다 더 큰 사랑은 없습니다. 말없이 그냥 침묵하셨습니다. 아무런 원망이 없으셨습니다. 그냥 사랑하셨습니다. 나도 그냥 사랑하라고... 나도 그냥 침묵하라고... 나도 아무런 원망말으라고... 그냥 죽으라 하십니다. 그게 사랑이...
    Date2008.03.21 By마중물 Reply2 Views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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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21Mar

    성금요일-십자가, 피할 수 없는 운명

    몇 년 전 저의 선배 신부님이 십자가를 만들었습니다. 유명한 조각가에게 부탁하여 십자가상을 만들었는데 십자가에 예수님이 매달려계시지 않는, 다시 말해서 예수님이 없는 십자가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내려오셔서 밑에서 쉬고 계시는 그런 십...
    Date2008.03.21 By당쇠 Reply1 Views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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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20Mar

    성목요일-사랑, 닦아주는 관계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 중에 하나를 꼽으라면 아기에게 젖을 물리고 있는 엄마의 모습일 것입니다. 이 모습에서 주인공은 엄마도 아니고 아기도 아닙니다. 엄마와 아기고, 엄마와 아기의 관계입니다. 엄마에게 온통 의지해 있으면서도 평안하고 만족...
    Date2008.03.20 By당쇠 Reply1 Views1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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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19Mar

    성주간 수요일-유다의 운명은?

    어렸을 때부터 유다 이스카리옷은 참으로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유다가 한 행동이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아니라 유다의 운명이 이해하기 어려웠고 지금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차라리 태어나지 않은 것이 더 좋았을 것이라고 주님 말씀하셨는데, 그런 유다...
    Date2008.03.19 By당쇠 Reply4 Views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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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18Mar

    성주간 화요일- 종은 나의 운명

    저의 필명인 당쇠는 마당쇠의 준말입니다. 제가 어렸을 때 맡은 배역이 흥부놀부전의 마당쇠였습니다. 저는 마당쇠 역에 불만이었지만 선생님이 시키시니 어쩔 수 없이 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렸을 때는 불만이었지만 지금은 하느님의 섭리였다고 생각합니다. ...
    Date2008.03.18 By당쇠 Reply1 Views1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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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17Mar

    3월 18일 성화요일에...

    오늘의 무대의 중심인물은 유다와 베드로이다. 예수 수난극에 있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두 인물이다. 유다는 성월요일의 주인공이기도 하였는데, 오늘은 더욱더 그 역할이 분명해 지기 시작한다. 라는 것이다. 유다 또한 일말의 양심은 있었을 것이고 나름...
    Date2008.03.17 By마중물 Reply2 Views1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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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17Mar

    성주간 월요일-사랑을 쏟음에 대하여

    성주간입니다. 1년 52주 중에서 거룩한 주간이라는 뜻입니다. 무릇 거룩하다는 것은 모두 하느님과 관련이 있는 것입니다. 성가는 하느님을 찬미하는 노래이기에 거룩하고, 성서는 하느님의 말씀과 업적을 얘기하기에 거룩하고, 성당은 하느님이 계신 곳이기에...
    Date2008.03.17 By당쇠 Reply1 Views1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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