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16May

    십자가를 지다

    로마 방문을 마치면서 작은 선물들을 생각하며 여기저기 들렸는데 눈에 들어오는 것은 십자가 뿐이었다. 그것도 작고 아담한 십자가들... 수녀원 종신서원식을 가보면 종신서원을 통해 받게 되는 유일한 선물이 십자가 목걸이라는 것에 새심 놀라게 된다. 물론...
    Date2008.05.16 By마중물 Reply2 Views1451
    Read More
  2. No Image 16May

    연중 6주 금요일-실천은 믿음의 완성

    오늘의 야고보서는 믿음과 실천의 관계, 즉 “실천과 함께 작용하는 믿음”과 “실천으로 완성되는 믿음”에 대해서 얘기합니다. 우리가 주님께 대한 믿음을 얘기할 때 그 믿음에는 두 가지 차원이 있습니다. 주님 존재에 대한 믿음이 하나이고 주님의 말씀과 가르...
    Date2008.05.16 By당쇠 Reply6 Views1005
    Read More
  3. No Image 15May

    우리 선생님은요...

    우리 선생님을 소개합니다. 우리 선생님은요... 원래 대통령보다도 더 엄위한 집안 출신인데요 스스로 자신을 낮추어 가난한 목수의 아들이 되었다고 해요. 보통 가난한 우리네 사람들과 더불어 자라고 성장했고 그들 가운데서 맑은 꿈을 키웠던 분이예요. 어...
    Date2008.05.15 By마중물 Reply2 Views954
    Read More
  4. No Image 15May

    연중 6주 목요일-차별없는 믿음의 부자

    제가 인도 바라나시에 갔을 때 강가 강(갠지스 강)에 갔습니다. 강가 강은 인도 사람들에게는 성스러운 강으로서 죽기 전에 한 번은 꼭 이곳에 순례를 오고 싶어 하는 강입니다. 와서는 이 물에 몸을 씻고 돌아갈 때는 이 물을 우리의 聖水처럼 가지고 돌아가...
    Date2008.05.15 By당쇠 Reply2 Views994
    Read More
  5. No Image 14May

    성 마티아 사도 축일-머리를 굴리지 마라

    레오나르도를 수도명으로 받기 전 저의 세례명은 마티아였습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수도명으로 축일을 지냈지만 오늘은 제 본명 축일입니다. 그런데 어렸을 때 저는 저의 세례명에 대해 불만이 있었고 그래서 수도명으로 바꾸지 않겠냐는 제의를 받았을 때 ...
    Date2008.05.14 By당쇠 Reply1 Views1476
    Read More
  6. No Image 14May

    연중 6주 화요일-결핍을 채우시는 선

    오늘의 야고보서는 하느님은 우리를 유혹하시고 악에 넘어가게 하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에게 은총을 베푸시고 선을 선사하시는 분이라고 얘기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며 많은 유혹을 받습니다. 어떤 사람은 유혹을 당한다고도 합니다. 유혹을 받고 싶지 않은데도...
    Date2008.05.14 By당쇠 Reply0 Views871
    Read More
  7. No Image 14May

    연중 6주 월요일-흔들리며 피는 꽃

    오늘부터 2주간은 야고보서가 봉독됩니다. 저도 이 두 주간, 야고보서를 중심으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의 야고보서는 믿음과 시련의 관계를 얘기합니다. 시련을 받을 때 그것을 믿음의 시련으로 받아들이고, 그래서 기뻐하라 합니다. 시련을 통해서만...
    Date2008.05.14 By당쇠 Reply0 Views1028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578 579 580 581 582 583 584 585 586 587 ... 632 Next ›
/ 63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