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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25Nov

    그리스도왕 대축일-제 마음을 다스리소서!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않는다.”   우리가 그리스도 왕 축일을 지내는 것은 예수님을 이 세상 왕으로 세우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보다는 그리스도 왕과 세상 왕은 근본적으로 다르기에 우리는 이 축일을 지내며 세상의 왕을 우리의 왕으로 ...
    Date2018.11.25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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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25Nov

    2018년 11월 25일 연중 34주일 그리스도왕 대축일-터키 에페소 기도의 집

    2018년 11월 25일 연중 34주일 그리스도왕 대축일 오늘은 연중 34주일이며 교회전례력으로 연중시기의 마지막인 한해의 끝자락에 와 있습니다. 이 시기에 교회는 이 연중시기의 마지막 주일을 그리스도 왕 대축일로 정했습니다. 한국 천주교회는 이 연중시...
    Date2018.11.25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2 Views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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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24Nov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사람들이 신을 믿는 이유 중의 하나는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해서 아는 것이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죽음 이휴에 심판이 있을지 확실히는 모르지만,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그리고 더 나아가 그 심판을 잘 통과할지 모른다는 생각 때문에 우리에게는 막연함 ...
    Date2018.11.24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명겸요한 Reply2 Views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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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24Nov

    연중 33주 토요일-맘껏 사랑하라! 그러나 매이고 고이지는 말게 하라!

    “이 세상 사람들은 장가도 들고 시집도 간다. 그러나 저 세상에 참여하고 부활에 참여할 자격이 있다고 판단되는 이들은  더 이상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을 것이다. 천사들과 같아져서 더 이상 죽는 일도 없다. 그들은 또한 부활에 동참하여 하느...
    Date2018.11.24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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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23Nov

    연중 33주 금요일-주님께서 나를 쫓아내시기 전에

    “그때에 예수님께서 성전에 들어가시어 물건을 파는 이들을 쫓아내기 시작하셨다.”   오늘 복음을 읽으면서 이런 묵상이 되었습니다. 성전에서 장사꾼들을 쫓아내신 주님께서 저나 사제들도 쫓아내시는 겁니다.   저나 사제들이 지금 성전의 주인인 듯...
    Date2018.11.2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3 Views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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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22Nov

    연중 33주 목요일-평화 이기주의

    오늘 주님께서는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그러나 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라고 하시며 평화의 길을 알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모르니 안타깝다 하십니다.   여기서 <오늘 너도>는 2천 년 전 예루살렘을 ...
    Date2018.11.22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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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1Nov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우리안의 도성을 바라보며-

    T. 평화를 빕니다.  지금으로부터 29년전 제가 초등학교3학년  때였습니다. 제가 살던 곳은 대구 월촌이라는  시골 동네였고 동네 한가운데에는 월촌못이 라는 저수지 하나가 있었고 그 주변에는 논과  밭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도시 개발이라는 명분...
    Date2018.11.21 Category말씀나누기 By일어나는불꽃 Reply2 Views32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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