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03Mar

    사순 1주 토요일- 원수 기도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리고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래야 너희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자녀가 될 수 있다. 그분께서는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당신의 해가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이에게나 불의한 이에게나 비를 내려 주...
    Date2012.03.03 By당쇠 Reply1 Views799
    Read More
  2. No Image 02Mar

    사순 1주 금요일- 의로움을 능가하자!

    “너희의 의로움이 바리사이들의 의로움을 능가하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너희의 의로움, 곧 우리의 의로움과 율법학자와 바리사이들의 의로움. 우리의 의로움과 바리사이의 의로움은 달라야 한다는 말씀인데, 무엇이 바리사이의 의...
    Date2012.03.02 By당쇠 Reply2 Views941
    Read More
  3. No Image 01Mar

    사순 1주 목요일- 하느님께 청하라!

    “주님, 당신밖에 없는 외로운 저를 도우소서. 당신께서는 모든 것을 알고 계십니다.” 에스델은 주님밖에 아무도 없다고 기도합니다. 이렇게 기도하는 에스델을 보면서 저를 봅니다. 제 주변에는 저를 사랑해주는 분이 아주 많습니다. 당연히 저를 도와주는 분...
    Date2012.03.01 By당쇠 Reply0 Views905
    Read More
  4. No Image 29Feb

    사순 1주 수요일- 기적 중의 기적

    “이 세대는 악한 세대다.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표징이란 하느님의 표징, 곧 하느님께서 거기에 함께 계신다는 표징이거나 하느님께서 그렇게 하신 것이라는 표징을 말하는 것이겠지요? 그...
    Date2012.02.29 By당쇠 Reply1 Views736
    Read More
  5. No Image 28Feb

    사순 1주 화요일- 주둥이가 아니라 전 존재로

    “너희의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아신다.” 하느님은 우리가 청하기도 전에 우리의 필요를 아신다고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뜻은 정확히 무엇일까요? 다 아시니 청할 필요가 없다는 뜻일까요? 청원기도는 할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까? ...
    Date2012.02.28 By당쇠 Reply0 Views1024
    Read More
  6. No Image 27Feb

    사순 1주 월요일-기울지 않는 사랑

    “나, 주 너희 하느님이 거룩하시니 너희도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여러분은 거룩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무엇이 거룩함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속간에 머물지 않고 고고하게 저 위에 있는 것, 흙탕물에는 절대로 발을 담그지 않는 꼿꼿함, 감히 범...
    Date2012.02.27 By당쇠 Reply0 Views691
    Read More
  7. No Image 26Feb

    사순 제 1 주일- 광야의 승리자

    “성령께서는 예수님을 광야로 내보내셨다. 예수님께서는 광야에서 사십 일 동안 사탄에게 유혹을 받으셨다. 또한 들짐승들과 함께 지내셨는데 천사들이 그분의 시중을 들었다.” 오늘 복음에서 성령께서는 예수님을 광야로 내모십니다. 그런데 광야란 어떤 곳입...
    Date2012.02.26 By당쇠 Reply0 Views904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1261 1262 1263 1264 1265 1266 1267 1268 1269 1270 ... 1533 Next ›
/ 1533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