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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04Aug

    연중 제 18주일-다른 것은 다 움켜쥔 모래와 같은 것들, 사랑만이

    이 세상 모든 부귀와 영화는 움켜쥔 모래와 같다는 것이 오늘 가르침입니다. 이 가르침을 오늘 독서는 “태양 아래서 애쓰는 그 모든 노고와 노심으로 인간에게 남는 것이 무엇이냐?”는 말로 일갈을 하고, 오늘 복음도 “어리석은 자야, 오늘 밤에 네 목숨을 ...
    Date2019.08.04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4 Views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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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03Aug

    연중 제18주일

    2019.08.04. 연중 제18주일 - http://altaban.egloos.com/2237184
    Date2019.08.03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16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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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03Aug

    연중 제18주일

    돈은 인간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것 중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삶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의식주를 해결하기 위해서 우리는 돈이 필요합니다. 그렇기에 삶을 위해서 돈을 모으는 것을 하느님께서 잘못되었다고 말씀하시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비...
    Date2019.08.0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명겸요한 Reply1 Views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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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03Aug

    연중 17주 토요일-희년의 사람

    오늘은 희년에 대한 규정을 얘기합니다. 그리고 얘기를 마치면서 우리의 주 하느님을 경외해야 함을 말합니다. 하느님을 경외한다면 이 규정을 잘 지켜야 한다는 오금 박기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하느님께서 규정을 마련해주시고 지키라고 해도 과연 ...
    Date2019.08.0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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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02Aug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2019.08.03.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37173
    Date2019.08.02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19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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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02Aug

    포르치운쿨라의 천사들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축일

    프란치스코가 세속을 떠난 후 그가 시작한 일 가운데 하나는 성당을 보수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다미아노 성당을 시작으로, 베드로 성당, 그리고 세 번째로 포르치운쿨라를 수리하게 됩니다. 그리고 성모님에 대한 공경심으로 그곳에서 살기 시작합니다. ...
    Date2019.08.02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명겸요한 Reply1 Views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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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02Aug

    포르치운쿨라 축일-올바른 전대사 받기

    여러분은 포르치운쿨라 하면 어떤 것이 생각납니까? 전대사? 고백 성사? 성모 마리아? 행진?   오직 전대사만 생각나신다구요? 그렇다면 그것이 비록 우리 믿음 안에 있을지라도 어쩌면 영적인 욕심일 것입니다. 오직 행진만 생각나신다구요? 그렇다면 ...
    Date2019.08.02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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