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06Nov

    연중 31주 금요일-선심 팍팍!

    "주인은 그 불의한 집사를 칭찬하였다. 그가 영리하게 대처하였기 때문이다."   회개한 집사. 저는 오늘 복음의 비유에 나오는 집사를 회개한 집사라고 하고 싶습니다. 물론 오늘 복음에서 주님께서는 그를 불의한 집사라고 하고, 그러나 불의가 드...
    Date2020.11.06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3 Views748
    Read More
  2. 05Nov

    11월 5일

    2020년 11월 5일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43706
    Date2020.11.05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129 file
    Read More
  3. No Image 05Nov

    연중 31주 목요일-길잃은 양이 아니라 내 양이다.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   소인배와 대인배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소인배는 이익이 되면 잘해 주고 손해가 되면 내치는 사람인 데 비해 대인배는 자신의 이익보다 더 큰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이겠지요.   또 다른 차...
    Date2020.11.05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678
    Read More
  4. 04Nov

    11월 4일

    2020년 11월 4일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 - http://altaban.egloos.com/2243695
    Date2020.11.04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132 file
    Read More
  5. No Image 04Nov

    연중 31주 수오일-하느님의 호의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여러분 자신의 구원을 위하여 힘쓰십시오. 하느님은 당신 호의에 따라 여러분 안에서 활동하시어, 의지를 일으키시고 그것을 실천하게도 하시는 분이십니다. 무슨 일이든 투덜거리거나 따지지 말고 하십시오."   간혹 아주 흐믓...
    Date2020.11.04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1 Views642
    Read More
  6. No Image 03Nov

    연중 31주 화요일-진정한 마음수련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지니셨던 바로 그 마음을 여러분 안에 간직하십시오. 그분께서는 하느님의 모습을 지니셨지만 하느님과 같음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않으시고 오히려 당신 자신을 비우시어 종의 모습을 취하시고 사람들과 같이 되셨습니다."   얼...
    Date2020.11.0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772
    Read More
  7. 03Nov

    11월 3일

    2020년 11월 3일 연중 제31주간 화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43682
    Date2020.11.03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134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 991 Next ›
/ 99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