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생활나눔

일상의 삶의 체험을 나눕니다.

  1. No Image

    소나무 사잇길(Pine Lane)

    T 평화와 자비   지난 세월 중에서 작건 크건 잊을 수 없는 일들이 참으로 많다.   특히 남보다 지난 추억들을 유달리 많이 기억하고 있어, 회자에 떠올리는 이야기가 적지않아 걸핏하면 형제들이 "그건 몇 년 전 일이죠?" 혹은 "그 일은 1년, 5년, 10년,...
    Date2016.06.06 By김맛세오 Reply0 Views808
    Read More
  2. No Image

    등산길에 만난 젊은 할아버지

    T 평화와 자비   지난 주 금요일엔 서울 둘레길의 한 코스인 의정부 사패산 자락, 안골 입구에서부터 출발하여 산 넘어 송추계곡 초입까지로 둘레길이라기보다는 급경사 계단이 많은 2시간 반이나 걸린 완전 등산 코스였다.   그런데 그곳 등산에서 역...
    Date2016.05.30 By김맛세오 Reply0 Views767
    Read More
  3. No Image

    작은 기쁨들

    T 평화와 자비   요즘의 내 일상사는 어떤고?     얼마 전, 연피정으로 한 주간 섬진강변을 걸었었고, 제주도로 3일간 성지순례를 다녀온 일이며 해미성지로 순례를 갔다 온 일...등과 함께 소소한 집안 일로 때로는 바쁘게 혹은 정원을 가꾸는 일로 여념...
    Date2016.05.24 By김맛세오 Reply0 Views768
    Read More
  4. No Image

    강 따라 걸으면서...(2)

    T 평화와 자비 비가 오는 창 밖을 물끄럼히 내다보노라니 떨어지는 낙숫물처럼 상큼하게 떠오르는 가까운 추억들...  며칠 전 저희 5명의 형제들이 걸었던 섬진강변 벗꽃길들이 화사하게 피어오릅니다. 화무십일홍(花舞十日紅)이라지만, 제 가슴에 핀 그...
    Date2016.05.03 By김맛세오 Reply0 Views732
    Read More
  5. No Image

    섬진강과 함께 한 도보피정...(1)

    T 평화와 자비   첫 날은 5명의 형제들이 섬진강 발원지라는 마이산 근처, '대미샘'이란 곳에 도착하였다.   깊은 산 속 숲 아래   맑고 달디 단 샘물이 있어, 이름하여 '대미샘'이란다.   감사와 겸허의 맘으로 깊숙히 들이킨 몇 모금의 생명수!   ...
    Date2016.04.25 By김맛세오 Reply0 Views799
    Read More
  6. No Image

    당당한 시니어 인생

    T 평화와 자비   "형제님, 상암 올림픽 경기장으로 썰매타러 안가실래요?"   "어허, 맛세오 형제, 아직도 애들이네...난, 그런 곳에 안가!"   작년 겨울에 있었던, 어느 선배 형제님과의 전화 통화 내용이다.  아마도 그리 대답하신 것은, 나이가 몇인...
    Date2016.03.22 By김맛세오 Reply0 Views854
    Read More
  7. No Image

    까치 이야기

    T 평화와 자비   '까치'하면 농가 과수에 많은 피해를 주어, 그 이미지가 좋지 않습니다만, 오래 전 저희 정원에 더럽기 짝이없는 길고양이들을 다른 곳으로 몰아 낸 정원의 잊을 수 없는 소사(小史)가 있어, 제 개인적으로는 고마움과 함께 매우 친숙한 ...
    Date2016.03.14 By김맛세오 Reply0 Views848
    Read More
  8. No Image

    나를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

    T 평화와 자비   사순시기도 어느덧 중반을 지나고 있습니다.   2월의 끝자락인 어제, 함박눈이 내려 소복히 쌓였지요.  아쉽게도 금방 녹아버렸지만...!   그런 눈이 내릴 때면, 으례히 어린시절 어느 해인가 성탄 무렵에 엄청 눈이 많이 내려, 온 누...
    Date2016.02.29 By김맛세오 Reply1 Views837
    Read More
  9. No Image

    죄송해요, 엄마...!!!

    T 평화와 자비   어제 강화의 글라라 수녀원에서 장마리안나 수녀님의 종신 서원식이 있었습니다. 바로 전날인 그제, 사회를 봐달라는 급작스런 전갈이 와 관구장님과 다른 두 형제들과 함께 참석했지요.  아마도 수십년 혼인 사회를 해 온 까닭에, 사회를...
    Date2016.02.23 By김맛세오 Reply0 Views772
    Read More
  10. No Image

    이왕이면 좋은 습관을 들여야...^^

    T 평화와 자비   2월의 첫 날!  시끌벅절하던 연말 연시가 지나 2016년 금년도 벌써 한 달이 지났네요.   찬바람을 이기려 외출시엔 두터운 잠바에다 벙어리 장갑을...그러나 행려자들이나 가난한 독거 노인들에겐 얼마나 견디기 어려운 겨울인가요.  하지...
    Date2016.02.01 By김맛세오 Reply0 Views793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48 Next ›
/ 48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