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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생활나눔

일상의 삶의 체험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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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당한 시니어 인생

    T 평화와 자비   "형제님, 상암 올림픽 경기장으로 썰매타러 안가실래요?"   "어허, 맛세오 형제, 아직도 애들이네...난, 그런 곳에 안가!"   작년 겨울에 있었던, 어느 선배 형제님과의 전화 통화 내용이다.  아마도 그리 대답하신 것은, 나이가 몇인...
    Date2016.03.22 By김맛세오 Reply0 Views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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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치 이야기

    T 평화와 자비   '까치'하면 농가 과수에 많은 피해를 주어, 그 이미지가 좋지 않습니다만, 오래 전 저희 정원에 더럽기 짝이없는 길고양이들을 다른 곳으로 몰아 낸 정원의 잊을 수 없는 소사(小史)가 있어, 제 개인적으로는 고마움과 함께 매우 친숙한 ...
    Date2016.03.14 By김맛세오 Reply0 Views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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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

    T 평화와 자비   사순시기도 어느덧 중반을 지나고 있습니다.   2월의 끝자락인 어제, 함박눈이 내려 소복히 쌓였지요.  아쉽게도 금방 녹아버렸지만...!   그런 눈이 내릴 때면, 으례히 어린시절 어느 해인가 성탄 무렵에 엄청 눈이 많이 내려, 온 누...
    Date2016.02.29 By김맛세오 Reply1 Views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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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해요, 엄마...!!!

    T 평화와 자비   어제 강화의 글라라 수녀원에서 장마리안나 수녀님의 종신 서원식이 있었습니다. 바로 전날인 그제, 사회를 봐달라는 급작스런 전갈이 와 관구장님과 다른 두 형제들과 함께 참석했지요.  아마도 수십년 혼인 사회를 해 온 까닭에, 사회를...
    Date2016.02.23 By김맛세오 Reply0 Views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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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왕이면 좋은 습관을 들여야...^^

    T 평화와 자비   2월의 첫 날!  시끌벅절하던 연말 연시가 지나 2016년 금년도 벌써 한 달이 지났네요.   찬바람을 이기려 외출시엔 두터운 잠바에다 벙어리 장갑을...그러나 행려자들이나 가난한 독거 노인들에겐 얼마나 견디기 어려운 겨울인가요.  하지...
    Date2016.02.01 By김맛세오 Reply0 Views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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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사람은 가슴에 담아 두기만 해도 좋은 법

     T 은총과 자비와 평화가 모든 이들에게...   자못 고단한 삶을 두고 곧잘 아래와 같은 표현들을 하게 됩니다.   "가도 가도 끝이 없는 '세월', 멀고도 먼 험난한 '세상', 어렵고도 어려운 '부부 사랑이나  가족관계,인간관계', 끝이 안보이는 '역경',..."...
    Date2016.01.26 By김맛세오 Reply0 Views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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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경하올 '한'수녀님

    T 평화와 자비   한수녀님과 재회한 것은, 오랜 세월 소식을 전혀 모르고 지내다가 재작년 어느날 수녀님이 내게 소식 쪽지를 보내신 것이다.  함께 공부한지 꼭 36년 만이니, 그동안 적지않은 세월이 지났다.   그것도 청풍 호수가에 사시는 '빈들' 카페...
    Date2016.01.25 By김맛세오 Reply0 Views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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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박타박...나의 길

    T 평화와 자비   시간만 나면 워낙 걷기를 좋아하니 이런 생각도 해 본다.   하기사 <안식년>을 지내기로 허락을 받은 올 해엔, 국내 전국 둘레길이며 성지를 걸어서 다녀 볼 작정이니까...^^   지금까지 얼마나 먼 길을 걸었을까...어리짐작 지구의 1...
    Date2016.01.13 By김맛세오 Reply0 Views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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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산 둘레길의 사모곡(思母曲)

    T 평화를 빕니다.    최근 쉬는 날, 서울 둘레길 전체를 시간나는대로  걸어 볼 요량이 생겼다.  전체 다 걸을려면 족히 40Km는 된단다.  지난번 천호대교길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길로, 사당역에서부터 출발- 왼쪽으로 관악산을 낀 중턱길을 계속 걷는 거였...
    Date2015.12.22 By김맛세오 Reply0 Views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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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인연들이 있어 행복한...!

    T 평화를 빕니다.   며칠 전 세종로 본당 신자들 세 집에서 저녘 식사에 초대를 해주셨다.   한 집에 한 두가지씩 준비해 오신 음식- 조기 구이, 오리고기 수육,...등 -이라선지 더욱 맛갈졌다.  평소 잘 모이는 네 집(마르샤, 카타리나, 효주 아녜스) 중...
    Date2015.12.08 By김맛세오 Reply1 Views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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