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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나눔

일상의 삶의 체험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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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영(欽英)의 성지순례 길

    T 평화와 선   참으로 무던히도 많이 다녀 본 국내 성지순례 길이었다.   그렇게 2016년 나의 '안식년'과 더불어, 1년이란 짧고도 긴 시간들이 지나 어느덧 한 해의 끝자락을 가고 있다.   걸으면서 기도하고, 기도하면서 걷고...가슴에 절절히 와 닿는...
    Date2016.12.02 By김맛세오 Reply0 Views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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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풍같은 성지순례길

    T 평화와 자비   금년 말까지 주어진 '안식년'을 기해 참으로 많은 국내 성지순례를 다녔다. 지금까지는 주로 멀지않은 경기도 일대를 순례하여지만, 얼마 전부터는 제법 멀리 제주도와 전주등 그 근방을 찾아 아직도 끝나지 않은 순례의 여정중에 있는 ...
    Date2016.10.06 By김맛세오 Reply0 Views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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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만 살펴보면 기적이 따로 없는 게야

    T 평화와 자비   살 수록 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기적이란 말을 자주하게 된다.   내 연륜을 헤아려보아, 예전같으면 영락없이 아해들로부터 '할아버지' 소리를 들었을 테니까.   어쩌다 내 할아버지, 할머니 사진의 모습을 보거나, 그분들의 환갑 잔치 때...
    Date2016.09.06 By김맛세오 Reply0 Views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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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에로의 하루 순례여정

    T 평화와 자비   지도를 보니 여주라는 곳은, 고속뻐스나 직행으로 가면 얼마 걸리지 않겠지만, 양평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어서, 그렇다면 양평까지 지하철을 이용해, 거기서 여주로 가면 차비가 많이 절약되리란 생각이 미쳤습니다.  금년 '안식년'이라...
    Date2016.08.22 By김맛세오 Reply0 Views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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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백두산엘 오르다니...!

    T 평화와 자비   평소에 제가 늘 하는 말 중에, "중국 유명지들은 별 관심없어도 언젠가 백두산엔 꼭 한 번 가 볼 겁니다."   그런데 이왕이면 북한을 통해서 가야는데 저렇듯 남과 북 똑같이 서로 으르렁대기만 하니, 조속한 평화 통일은 언감생심!  그래서...
    Date2016.07.04 By김맛세오 Reply0 Views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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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머니 손은 약손

    T 평화와 자비   "할머니, 옛날 얘기 해 줘요."   "인석아, 지난 번에 해 줬구먼.  또 해 달라구...?  옛날 얘기 너무 좋아하면 가난해져요...!"   "응, 응,...할머니, 가난해져도 좋으니까 또 해 주세요!"    (그렇게 할머니의 무릎을 베고 걸핏 졸라대...
    Date2016.06.20 By김맛세오 Reply0 Views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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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도바 안토니오 성인 축일에...

    T 평화와 자비   예전에 하루 날을 잡아 로마에서 북동 쪽으로 얼마 떨어지지 않은 파도바에 순례한 일이 잊혀지지 않는다.   인상깊었던 점은, 파도바라는 곳이 온통 안토니오 성인으로 도배를 한 듯한....그곳에서는 성모님에 관한 성물도 성인에게 밀...
    Date2016.06.13 By김맛세오 Reply0 Views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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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나무 사잇길(Pine Lane)

    T 평화와 자비   지난 세월 중에서 작건 크건 잊을 수 없는 일들이 참으로 많다.   특히 남보다 지난 추억들을 유달리 많이 기억하고 있어, 회자에 떠올리는 이야기가 적지않아 걸핏하면 형제들이 "그건 몇 년 전 일이죠?" 혹은 "그 일은 1년, 5년, 10년,...
    Date2016.06.06 By김맛세오 Reply0 Views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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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산길에 만난 젊은 할아버지

    T 평화와 자비   지난 주 금요일엔 서울 둘레길의 한 코스인 의정부 사패산 자락, 안골 입구에서부터 출발하여 산 넘어 송추계곡 초입까지로 둘레길이라기보다는 급경사 계단이 많은 2시간 반이나 걸린 완전 등산 코스였다.   그런데 그곳 등산에서 역...
    Date2016.05.30 By김맛세오 Reply0 Views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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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기쁨들

    T 평화와 자비   요즘의 내 일상사는 어떤고?     얼마 전, 연피정으로 한 주간 섬진강변을 걸었었고, 제주도로 3일간 성지순례를 다녀온 일이며 해미성지로 순례를 갔다 온 일...등과 함께 소소한 집안 일로 때로는 바쁘게 혹은 정원을 가꾸는 일로 여념...
    Date2016.05.24 By김맛세오 Reply0 Views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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