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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나눔

일상의 삶의 체험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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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울 엄마

    T 온 누리에 평화     "엄마!  엄마보다 내가 먼저 죽겠네!"     그랬다.  살아계셨던 꼭 12년 전에, 나는 엄마에게 몹쓸 말을 내 뱉었다.     엄마는 그 해, 아파트 층계에서 발을 헛디디시어 굴러 떨어지신 바람에, 평소 건강하셨던 분이 뇌수술을 받...
    Date2014.09.15 By김맛세오 Reply0 Views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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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리산 둘레길의 '다랑논'

    T 온 누리에 평화 지난 5월에 8명의 형제들과 함께 '도보 피정'을 하였던 기억이 아직도 새롭습니다. 특히 20여년간 찍어온 사진 중에, 그때 앵글에 들어온 '다랑논'의 정취가 지워지지 않으니, 이참에 '다랑논'에 관한 소묘라고나 할...
    Date2014.09.02 By김맛세오 Reply0 Views150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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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님과의(꽃동네) 만남

    T 평화 / 선   '교황님과 수도자들과의 만남'이란 목적으로, 대중 교통 뻐스를 이용해 저로서는 약 10여년 만에 꽃동네를 방문했습니다. 그동안 꽃동네는 모든 면에서 더욱 대형화된 느낌이었고, 무엇보다도 사회적으로 버려진 약자들을 위한 시설로서 한...
    Date2014.08.18 By김맛세오 Reply0 Views1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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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인연(因緣), 작고 큰 복(福)

    T 평화가 강물처럼... 어젠 모처럼 시간을 내어 팔당에 다녀왔습니다. 1976년도에 영면하신 사랑하는 할머니의 화장 관계로 천주교 공원묘지의 소장을 만나러... 세월이 이만큼 흘러, 화장 모시는 관계로 9월 26일이면 롱아일랜드에서 지내시...
    Date2014.08.12 By김맛세오 Reply0 Views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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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내 친구이자 이웃...?

    T 온 누리에 평화   가끔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까지 제가 살아오면서, 진정한 제 친구들이자 이웃은 뉘(무엇)일까?"   사람일 수도 있고 사람이 아닌 어떤 대상일 수가 있을텐데, 사람은 서로가 스치면서 좋아도 하고 때로는 상처를 받고 주기도 ...
    Date2014.07.28 By김맛세오 Reply0 Views1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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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해바라기 나팔꽃

    T 온 누리에 평화   '해만 온전히 바라보고 핀다'하여 '해바라기'이라 부르는 것이리라. 영어로는 'Sunflower'라고 하니 우리 말로 직역하면 '태양(해)꽃'이라야 하겠는데, '해바라기'라고 하니 영어보다 더 정감적인 이름으로 다가온다.   세상에 모든 ...
    Date2014.07.22 By김맛세오 Reply1 Views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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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자연과 동반한 살구

    T 온 누리에 평화   잘 익은 살구의 맛을 보았는지요? 살같이 보드랍고 공처럼 동그란 모양이어서 '살구'라 했는지는 몰라도 농익은 살구의 맛을 보면 그 어떤 열대 과일의 당도에 뒤지지 않는답니다. 제철 시장에 나오는 대부분의 살구는 익기도 전에 미...
    Date2014.07.15 By김맛세오 Reply0 Views2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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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추억 사진 이야기

    예전의 엘범 사진을 보노라면 그때의 일들이 어제처럼 생생히 떠오릅니다. 그해 저는 선배되시는 '신베드로' 형제님(수사님)과 함께 오대산엘 갔었답니다. 방학 때라 형제님의 고향인 주문진엘 갔다가 함께 산엘 오른 것이지요. 마침 그 형제님의 사촌형 되는...
    Date2014.07.14 By김맛세오 Reply0 Views157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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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No Image

    일상의 작은 기쁨들

    T 온 누리에 평화가 가득   오늘은 진종일 천둥번개, 소나기가 오락가락합니다. 이런 날이면 잊을 수 없는 기억이 하나 떠오릅니다.   오래 전, 수도회에 입회하기 전에 저는 곧잘 신정동의 외딴 집인 숙부집엘 주말이면 잘 놀러갔지요. 귀여운 꼬맹이 ...
    Date2014.06.25 By김맛세오 Reply0 Views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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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No Image

    라스베가스에서의 별난 경험

    T 평화/ 선   2006년도 여름이었으니 꼭 8년이 지난 일이네요.   그해 저는 '안식년'을 보내고 있어, 좀 여유가 있던 터라 우연히 발동이 걸려 L.A에 갈 기회가 있었고 뭔지도 모르면서 주변의 어른들이 끊어주신 표로 몇박 며칠이 걸리는 '서부관광'길에...
    Date2014.06.09 By김맛세오 Reply1 Views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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