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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성 클라라 자매들이 늦은 인사드려요!
평화 와 선! 손에 식은 땀이 나는 듯 합니다! 많은 이들이 오가는 곳에 촌 스런 시골 수녀가 으리으리한 빌딩 숲 앞에 홀로 서 있는 듯 ^^ 한 글자 남긴다는 것이 ... 용기가 좀 필요하군요. 늦은 인사지만 .. 새 단장 축하드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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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라는 이름의 중용
+그리스도의 평화 성북동 앞마당에서는 어느덧 감나무에 감이 주렁주렁 매달리기 시작했다. 아니 벌써 매달렸지 작년 이 맘 때가 생각난다. 감을 따기 위해서 꼬챙이를 들고 하늘을 휘젖었던 그때를 ,, 어설픈 실력으로 감을 따 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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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집으로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의 빛을 주시어 당신의 집으로 향하도록 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 자신의 욕심에 눈이 어두워져 하느님의 빛을 소홀히 대하고 하느님의 집으로 향하는 길에서 벗어나기도 합니다. 우리가 하느님의 빛을 잃어버리면,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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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허물어져가는 내 집을 고쳐라
프란치스코의 회개의 여정에서 중요한 사건 중 하나는 다미아노 십자가 체험입니다. 프란치스코가 외딴 곳에 버려진 다미아노 성당에서 기도하고 있을 때, 십자가의 주님이 말씀하는 소리를 듣습니다. "가서 허물어져가는 내 집을 고쳐라." 프란치스코는 이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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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에게 성령
프란치스코에게 성령은 그리스도와 깊은 관련이 있다. 그는 성령에 대해 말할 때, "성부의 영", "성령"이라는 용어 대신 "주님의 영"이란 용어를 사용한다. 이것은 바오가 믿는 이들에게 주어진 성령을 아드님과 연결시키는 것과 유사하다. 바오로는 갈라디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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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과 형제애
프란치스코는 가난한 삶을 살았었고 형제들도 가난한 삶을 살기를 희망했습니다. 그런데 프란치스코는 그냥 가난을 위한 가난을 주장하지 않았습니다. 프란치스코는 예수 그리스도가 가난하셨고 우리가 가난함으로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될 수 있음을 발견하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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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의 복음적 삶
프란치스칸들은 프란치스코 때부터 '복음적 삶'이라는 말을 사용하였고 지금도 자주 사용합니다. '복음적 삶'이 무엇을 뜻할까요? 이 말은 예수님의 행동을 그대로 따라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사람들을 호수가에 앉히시고 배 위에서 자주 설교를 하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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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개정판 한글 성경에 오류가 너무 많아요..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 같이 핍박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5장에 나오는 개정한글판 말씀입니다. 그런데 개역개정판에는 이렇게 나왔어요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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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로 인도 카마시안에서 기도 부탁드린다는 메세지가 오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조금 전에 지인으로 부터 +나마스떼, 평화를 빕니다. 대만에 계신 수녀님으로부터 온 소식입니다. 인도에 계시는 카노시안 수녀님들께서 모든 수녀님들의 기도를 부탁하신 내용입니다. 우리는 다급한 이 메시지를 많은 사람들에게 가능한한 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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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참사 영화 상영
6월 21일 인디스페이스 극장에서 27일까지 상영합니다. 용산 참사는 2009년 1월에 일어난 비극적인 사건이지요. 그 25시간의 사건을 영화로 만들었습니다. 제목은 입니다. 의 정지영 감독. 의 변영주 감독 등 의 개봉을 응원하기 위해 800명이 뭉쳐서 개봉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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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거 프란치스꼬의 집
http://cafe.daum.net/ofmsghttp://cafe.daum.net/ofms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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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찾아오고 누군가 떠나간다
누군가 찾아오고 누군가 떠나간다 분명 나는 제자리에 이렇게 있는데 그런 과정들이 수차례 반복된다 처음보다는 조금 덜 슬퍼하게 됐고 조금씩 더 무신경해져 버렸다 새로운 인연에 대한 기대 또한 하지 않게 되었고 애써 인연을 만들고 싶은 생각도 아직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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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자취...
요즘 봄이라 해도 꽃샘추위에 바람이 세게 불어 봄기운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겠어요. 뉴스에서는 비닐하우스가 파손되어 금년 농사를 망치게 되었다는 농부의 한숨을 보면서 안타까운데, 지금은 우리나라 국민들이 농어촌보다 대도시에 많이 산다 해도 대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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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우리가 구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신앙인들은 예배가 끝나고 기도를 할 때 항상 주기도문으로 마친다. 항시 기도를 하지만 이 주기도문에는 많은 뜻이 들어 있다. 그중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라는 부분에 대해 양식을 그저 먹고 마시는 양식으로 알고 있는 분들이 많치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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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1분 차이로...
오늘(6일) 아침 7시25분에 짝지 아녜스에게 “나 출근한다”고 신고(?)하고 대전 문화동 삼성아파트 울 집 현관을 나섰는데, 엘리베이터 기다리는 시간이 잠깐이라도 지루하단 느낌이었어요. 아니나다를까, 바로 옆인 주공아파트 2단지와 3단지를 거쳐 천근3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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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 담당 수사님 이메일 주소 좀 알려주세요,,,
여기 들어와서 아무리 찾아봐도, 성소 담당하시는 수사님 연락처를 찾을 수가 없네요,,, 성소 담당 수사님 이메일 주소를 알고 싶습니다,,, 성소에 관한 상담을 받고 싶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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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베드로 신부님의 연락처를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함양본당에 다니고 있는 이스텔라입니다. 엊그제 신자분과 말씀중에 프란치스코회 소속 신부님의 연락처를 알아봐달라는 부탁을 받고 오늘 사진첩을 모두 검색결과... 지정호 베드로 신부님이신것 같습니다. (소방관을 하셨다고 하시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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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서 잉어의 신비를 관상하며!
수도원 안에서의 틀에 박힌 생활로는 뚫고 들어가기 힘든 세계를 수영이라는 운동이 열어주는 것이 그저 놀랍기만 하다. 수영이 몸에 익으면서 부드러운 물 속에서 물의 그 감촉을 즐기고 있다. 요즘 며칠 사이에는 수영을 하면서 잉어가 된 느낌이다. 간혹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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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복련 아녜스 할머니의 1주기
한국 관구의 은인이신 최복련 아녜스 할머니의 1주기가 12월 20일입니다. 목동을 지켜온 증인이시기도 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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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본당 홈페이지 주소 변경
http://www.djmokdong.org대전 목동본당의 홈페이지 주소가 http://www.djmokdong.org 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이용에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