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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얄리의 믿음 1

    +그리스도의 평화 입회하기전 내가 살던 집 대구에는 강아지 한 마리를 키우고 있다. 이름은 얄리다. 품종은 치와와 인데 어찌보면 애가 영리하고 어찌보면 또한 애가 어리석어 보이기도 한다. 영리한 이유는 어머니만 알고 살아가기 때문이...
    Date2013.03.01 By김기환베드로M. Views8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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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된 빛 3

    <style type="text/css"> + 그리스도의 평화 사실 모든 진리가 그러하듯이 참된 빛, 즉 참 된 진리는 감추어져 있기 마련이다. 하느님 도 감추어져 있다. 우리가 아는 하느님은 어렴풋이 알수 있을 뿐이다. 왜냐하면 우리의 이성 ...
    Date2013.02.25 By김기환베드로M. Views8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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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섬에서 드린 기도

    작은 섬에서 드린 기도 겨울비가 내리는 오후 아무도 오가는 이가 없는 바닷길을 가슴을 파고드는 찬바람을 우산으로 간신히 막으며 지평선이 되었다 수평선이 되는 갯벌의 한 복판을 천천히 걸었다. 도착한 곳은 손바닥만 한 작은 모래섬 ...
    Date2013.02.24 By이마르첼리노M Views9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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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가 자유를 구원합니다.

    자유가 자유를 구원합니다.   기도를 통해 우리가 듣는 것은 나를 사랑하신다는 그분의 음성입니다. 기도는 끊임없이 우리의 참 존재의 실상으로 돌아가 사랑받고 있음에 대한 자각에서 힘을 얻게 합니다. 하느님으로부터 사랑받고 있음을 깨닫지 못하...
    Date2013.02.21 By이마르첼리노M Views6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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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된 빛 2

    +그리스도의 평화 그리스도께서는 이 세상에 오셨지만 백성들은 그분을 맞아 들이지 않았다.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이 세상에 오셨지만 사람들은 오히려 그분을 박해 하였다. 그들은 참빛이 이세상에 와도 알아보지 ...
    Date2013.02.20 By김기환베드로M. Views8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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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좋은 생각

    프란치스칸 포탈이 생겨서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가입하고 다시 들어가보니 오에프엠포털입니다? 기왕에 포탈을 만드셨으면 프란치스칸 모든 내용을 포용할 수 있는 포탈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Date2013.02.20 By바람처럼 Views8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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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정에 향유를..

    感情에 향유를 ... 나에게 있어 가장 심각한 위기는 감정의 공복에 이르는 일이다. 노래하는 사람이 성대를 아끼듯이 영의 현존아래 자신을 두려는 이에게는 감정을 잘 다스려야만 한다. 되도록 풍요롭고 절실하게 그리고 맑고 순수하게 확보하고 ...
    Date2013.02.20 By이마르첼리노M Views8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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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O VADIS DOMINE

    그 서슬 퍼렀던 동 장군은 물러가고 어른들은 덕담을 주고 받으며, 철부지 들에게는 세뱃돈을 나누어주며 오랫만에 만난 피붙이 들이 마냥 즐거웠던 설, 명절도 지났습니다. 계절은 순리대로 봄 의 기운을 알리고 이젠 추...
    Date2013.02.18 Byknitting Views7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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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생명은 추운 땅에서 온다.

    생명은 추운 땅에서 온다 생명의 추위 언 땅에 뿌리를 박고 있는 겨울 채소처럼 생명들은 추운 땅에서 나온다. 추 운 것끼리 껴안는 거기 사람끼리의 겸허한 무력감이 인간적 공감으로 부풀어 나온다. 무력한 이들에겐 무력이 곧 힘이다. ...
    Date2013.02.17 By이마르첼리노M Views8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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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아참안개 속에서

    아침 안개 속에서 아침 안개 속의 미루나무 바람에게 아침 인사를 하고 안개 속에 사랑이라고 썼다. 초가을 한 낮의 미루나무 바람에게 한 잎 내주며 가벼워 졌다고 손을 흔들고 푸른 하늘에 가난이라고 썼다. 질펀한 저녁노을 아래 미...
    Date2013.02.16 By이마르첼리노M Views7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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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된 빛 1

    +그리스도의 평화 어두움 속에 비추는 달빛과 별빛들,, 나는 그것들을 바라본다. 사실은 달빛이 달빛이 아니고, 별빛이 별빛이 아니다. 어두움 속에 비추고 있는 그것들이 온세상을 비추고 있고, 수 많은 사람들은 모두다 한 결...
    Date2013.02.14 By김기환베드로M. Views8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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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ODOS 그리고 오늘의 복음적 체험.

    길을 떠날 때에 지팡이 외에는 아무것도, 빵도 여행 보따리도 전대에 돈도 가져가지 말라고 명령하시고, 신발은 신되 옷도 두 벌은 껴입지 말라고 이르셨다. 마르코 6,8-9 저는 매일 아침 복음을 묵상하는 것으로 시작하고 수도자의 삶을 살지 않는...
    Date2013.02.07 ByD.Andrea Views8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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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선젬마자매님의 막내딸 세레나입니다.

    김인선 젬마 자매님의 막내딸 김수정 세레나입니다. 우선 저희 어머니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저희 가족들과 함께 해주신 많은 신부님들과 수사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갑자기 돌아가신 저희 어머니의 소식은 참으로 많은 분들께 놀라움과 슬픔을 안...
    Date2013.01.22 By세레나 Views8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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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인선 젬마 자매님을 추모하며

    김 인선 젬마 자매께서 돌아가신 지난 1월 16일 저는 여러분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자매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저에게 전하는 연락이었지요. 제가 이곳 대전에 있으니 그 비보를 못 들었을 거라고 생각하고 여러분이 울며 전해주셨습니다. 이때 느낀 것이 ...
    Date2013.01.20 By김레오나르도 Views8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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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칸과 아름다움

    미는, 아름다움은, 프란치스칸 삶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프란치스코는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께 드리는 찬미」에서 하느님을 "아름다움"으로 고백하였다. 프란치스코에게 하느님은 모든 좋을 것을 주시는 분이고 그를 그 좋음에로 이끌시는 분이다. 이 좋...
    Date2013.01.19 By김상욱요셉 Views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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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No Image

    프란치스코 성인을 통하여

    + 찬미예수님 저는 그동안 32년을 살아오면서 제가 원하는 삶안에서 그리스도를 만나고 그와 친구가 되며 하느님을 찬양할 수 있는 친구를 만날 줄은 몰랐습니다. 그는 바로 프란치스코였습니다. 트위터에서 자주봤던 어떤 성인의 말씀이 저에게는 귀감이...
    Date2013.01.17 ByD.Andrea Views8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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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No Image

    프롬과 프란치스코의 대화

    프롬은 사람들의 삶의 자세를 두 가지로 구분한다. 하나는 소유 지향적인 자세이고 다른 하나는 존재 지향적인 자세이다. 소유 지향적인 자세는 온 세계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고 하고 다른 사람들을 자기 식으로 만들려는 경향이다. 소유 지향적인 사람은 ...
    Date2012.12.29 By김상욱요셉 Views9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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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코투스와 성모의 원죄없이 잉태되심

    스코투스는 성모님을 원죄없이 잉태되심과 관련된 사상적 체계를 세웠다. 그는 그의 하느님관과 다른 생각들과 관련시켜 성모의 원죄없이 잉태되심을 주장하였다. 스코투스에게 하느님은 사랑이신 분, 선하신 분, 자유로우신 분이었다. 그는 프란치스코의...
    Date2012.12.06 By김상욱요셉 Views7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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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No Image

    삼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삼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지난 11月 19日 저희 아버님(신광현, 광렬요한)이 90세를 일기로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아 선종하셨을 때 아버님을 여읜 슬픔과 생전에 잘 모셔드리지 못한 불효한 죄책감에 괴로워하고 있는 저희 형제를 따뜻하게 위로해 주시고,...
    Date2012.11.22 By신대건안드레아 Views10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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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No Image

    작은형제들의 사회참여

    사회 참여에는 여러 방식이 있을 수 있으나 국민의 삶과 괴리된 삶으로는 사회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특히 예수님께서 관심과 사랑을 기울이셨던 부류의 사람들을 외면한 채 사회에 참여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최근 대한민국에서 어려움을 겪고 ...
    Date2012.11.22 By유프란치스코 Views9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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