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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칸 종교간위원회-콘솔라따 강디에고신부님

    임마꿀랏따 강연희입니다.(인천.연수.선학동) 대화위원회세미나 2013-06-13 감사합니다.
    Date2013.06.15 Bysummers Views7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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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아의 원죄없으신 잉태에 대한 복자 둔스 스코투스의 논증

    지난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제15차 프란치스칸 영성 학술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마지막날 "스코투스 사상 안에서의 사랑과 자유"에 대한 강의를 들었는데, 질의 응답 시간에 마리아의 원죄없으신 잉태에 대한 스코투스의 설명을 묻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
    Date2013.06.15 By고파울로 Views6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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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 7

    +그리스도의 평화         종신서원하기전 유기서원소에 있을 때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를 보며 묵상한 것과 마음으로 다가왔던 가슴 벅찼던 많은    좋은 감정과 느낌들,, 이러한것들을 토대로 해서 내 나름대로 노래를 하나 만들게 되었다. 그...
    Date2013.06.14 By김기환베드로M. Views6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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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 6

    +그리스도의 평화            나무가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은 어찌보면 약한 모습이다. 나무가 전봇대 처럼 돌처럼 미동도 하지 않은체 서있다면 과연   세월이 흐르면 흐를수록 튼튼하게 자랄까? 오히려 튼튼히 자라지 못할 것이다. 나무가 튼...
    Date2013.06.05 By김기환베드로M. Views6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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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묵상

    아침 묵상   자신의 나약과 타락으로 노예가 되어 얼룩지고 병들어 버린 생활 방식에서 떠나라      
    Date2013.06.03 By이마르첼리노M Views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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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 끝에 만나는 사람

    맨 끝에 만나는 사람     하루 동안 만나는 사람들 가운데 맨 끝에서 마지막으로 만나는 사람이 있다. 바로 나 자신이다. 나와 내 영혼이 마주 앉아 마음의 거울을 닦는다. 자꾸만 흐려지는 내면의 거울을 거듭거듭 닦고 문지르면서 생각에 ...
    Date2013.06.02 By이마르첼리노M Views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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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움의 강가에서

    그리움의 강가에서 오월이다. 저심으로부터 생명이 움텄다. 기름을 바르고 연한 속살을 드러낸 나무 연초록 잎새 사이로 햇살이 눈부시다. 오월이다. 생기 발랄한 땅에 두 발을 딛고 그 싱그러운 얼굴에 피어나는 미소를 머금고 부드러운 머릿결을 날리...
    Date2013.05.30 By이마르첼리노M Views6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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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 5

    +그리스도의 평화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는 우리에게 "중용"을 가르쳐 준다.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것. 그래서 적당하게 살아가는 법   을 나무는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것이다. 나무가 중용을 가르쳐 주는 것이라고 하는 것은 이런 것이...
    Date2013.05.29 By김기환베드로M. Views6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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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성

    모성 가슴 속에서 명주실처럼 허약한 사념의 실오리를 뽑아내어 서투른 글을 쓴다.  삶의 애환 사랑과 진실의 아픔 무언가를 잉태하고 싶고 품어 키우고 싶은 충동 연인들은 몸을 태우고 모성은 몸을 적셔준다. 연인들은 갈증이 심한만큼 애환도 격렬하고 모성...
    Date2013.05.26 By이마르첼리노M Views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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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 4

    +그리스도의 평화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를 통해서 또 한 가지 바라볼 수 있는 것은 교회의 일치적인 관계이다.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의 한 그루만을 보았을 때에는 하나의 모습이다. 그러나 서로 서로 성분이 다른 바람과 나무와 땅이 서로가 서로에...
    Date2013.05.20 By김기환베드로M. Views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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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월에

    오월에 오월의 숲속은 어느새 낙원 싱그럽고 연한 생명들 시리도록 눈부신 햇살 감미롭고 따스한 바람결 사랑에 허기진 이와 그리움에 지친이여 이리 오시오 천지는 황송한 잔칫상 아침이슬로 구슬을 꿰고   장미로 부케 만들어 그대에게 주겠소
    Date2013.05.18 By이마르첼리노M Views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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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진정한 행복은?

    스코투스는 미, 아름다움을 통해 덕을 향하는 삶을 제시한다. 스코투스는 우리에게는 두가지 성향이 있다고 말한다. 나의 행복을 향하는 끌림과 올바름을 향하는 끌림. 올바름을 향하는 끌림은 우리 안에 내재하는 사랑을 소중하게 여기고 실천하고자 하는 것...
    Date2013.05.16 By김상욱요셉 Views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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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밤의 깨달음

    한 밤의 깨달음   상대방을 길들여 자네의 종으로 만들지 말게   폭력중의 가장 큰 폭력은 사람에 대한 존중심과 자유를 헤치는 것이라네.
    Date2013.05.16 By이마르첼리노M Views7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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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 3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를 통해서 바라볼 수 있는 다른 하나는 바로 성령이신 하느님이시다.  바람에 흔들리는 나   무를 통해서 성령이신 하느님을 묵상하게 된다. 사실 한 그루의 나무가 바람에 흔들릴 수가 있기 위해서는 생명의    근원인 ...
    Date2013.05.15 By김기환베드로M. Views7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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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가 노래하는 이유

    새가 노래하는 이유   중국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새가 노래하는 이유는 어떤 질문에 대답을  해야하기 때문이 아니라  내면에 부를 노래를 지니고 있어서이다.'   언어에 대한 순수한 즐거움에 취해 시를 쓰는 사람도 있다. 이들은 언어로 놀이를 한...
    Date2013.05.14 By이마르첼리노M Views6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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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견

    발견 환상이 현실과 부딪칠 때, 딱지와 나를 동일시 할 때 거짓이 진리와 부딪칠 때 고통을 겪습니다. 그러나 진리는 고통에 의해 눈뜰 때가 많습니다. 상실의 두려움, 소외의 두려움, 거부의 두려움, 상호 견제. 육화된 사랑은 두려움을 몰아냅니다. 사랑이 ...
    Date2013.05.13 By이마르첼리노M Views6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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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노해님의 시 "잃어버린 것들 "

                        노래방이  생기고 나서               사람들은  방문을  벗어나면               노래하는  능력을  잃어버렸다                 네비게이션이  나오고  나서               택시  기사들마저  모니터를  벗어나면               ...
    Date2013.05.10 Byknitting Views6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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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 2

    +그리스도의 평화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를 통해서 바라본 또 다른 하나의 모습은 바로 성자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나는 바람에 흔   들리는 나무를 통해서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본다. 나무는 생명의 근원인 땅에게서 뿌리를 깊이 박...
    Date2013.05.05 By김기환베드로M. Views6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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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를 얻는 두 가지 길

    자유를 얻는 두 가지 길 한 손에 칼을 들고 사랑할 수는 없다 분노와 미움을 가지고는 싸움에서 이긴다 해도 이기는 것이 아니다. 나의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다. 그러므로 진정한 승리는 자기 자신의 분노와 미움을 이기는 것이며 힘을 내...
    Date2013.05.04 By이마르첼리노M Views6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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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성령칠은 뽑기 ^^

    명동에 있는 샬트르 성바오로 수녀원 입니다. 택배로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Date2013.04.27 By율리 Views12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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