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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선은 자유를 주는 일

    너의 행복이 나의 기쁨이다. 사람은 사랑 받기를 원한다. 이처럼 눈물겨울 수가 없다. 이때처럼 착하고 유순한 적이 없다. 그러나 이 일은 어림없는 허구요 현실일 수는 없다. 오직 이편의 꿈이 하나의 거울에 반사했을 뿐이다. 받으려면 주어야 하는 사랑 ...
    Date2014.03.15 By이마르첼리노M Views2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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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지대 작업 2

    T. 그리스도의 평화           두번째 잘 잘라야 한다는 것은   미련없이 과감하게 포기하는 단순함과   결단력 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처음의 잘 보게 된 것을 선택하였지만   그것을 포기하고 버리고,   소유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미련이...
    Date2014.03.02 By일어나는불꽃 Views3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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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이 없는 곳에 힘이 있습니다.

     힘이 없는 곳에 힘이 있습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사랑하는 마음 안에 육화하시는 주님의 영께서 향유를 들고 다가오십니다. 자신의 연약함과 무력함으로 우리를 구원하시는 분은 우리의 삶의 바닥으로 내려오셔서 우리의 연약함과 무력함으로 자신의 힘을 ...
    Date2014.02.28 By이마르첼리노M Views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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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견

    발견 지향의 순수성이 거의 없이 걱정과 근심만 낳는 무질서한 방법으로 사는 것을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하느님이 얼마나 개방적이고 얼마나 다가가기 쉽고 얼마나 다정다감하신지 하루 중 매순간 우리를 향해 얼마나 빨리 달려오시는 지 우리로서는 도저히...
    Date2014.02.16 By이마르첼리노M Views4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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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픔 뒤에는

    아픔 뒤에는   공로와 업적을 자랑하는 사람에게서 흥분과 싸구려 칭찬을 빼고 나면 얼마나 외로운 것이랴   한 나라를 세웠다 하더라도 사람 하나의 영혼을 허락 받지 못한다면 외형의 호화를 다 갖춘 장례나 다르지 않을지   시초...
    Date2014.02.07 By이마르첼리노M Views5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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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질량

    사랑의 질량 농도야 말로 질량의 초점이다. 농도가 큰 善 농도가 큰 진실 함부로 말하기조차 못할 성질의 진하고 진한 농도 불의와 거짓과 왜곡을 견딘 힘의 원천 상처가 만든 진주처럼 십자가의 사랑으로 깨달음을 얻어 지혜에 이른다. 한 번뿐인 삶 최후의 ...
    Date2014.02.04 By이마르첼리노M Views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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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혼을 연주하는 악기

    영혼을 연주하는 악기   사람의 감관은 하나의 악기다. 낱낱의 진동을 정밀히 받아 울리는 악기, 예민하고 예민하여 실바람 한 오리에도 소리 내는 악기, 늙지도 잠들지도 못하며 곤두서는 내 감성이여,   어설픈 글과 어설픈 음악 그리...
    Date2014.02.02 By이마르첼리노M Views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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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죽음의 미학

    죽음의 미학   견딤은 죽음이다. 기다림도 죽음이다. 죽기 전에 죽는 씨앗이다.     아버지의 침묵 아버지의 허용   측은한 눈빛 힘을 사용하지 않는 자비 빈손에 들려있는 하느님 나라   깨달음 명료한 지각 선하심과...
    Date2014.02.01 By이마르첼리노M Views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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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련소 노트북 구합니다

      수련자들이 강의 중 프레젠테이션,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공동체 강의와 그 외 행사에서 요긴하게 사용할 노트북을 필요로 합니다. 수련소에서 지금까지 사용해 오던 노트북은 저사양인데다, 액정이 깨진 상태로 방치되어 사용이 어렵습니다.   사용하시던...
    Date2014.01.29 By김상욱요셉 Views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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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이 미래다.

    지금이 미래다. “장사란 이익을 남기기보다 사람을 남기기 위한 것이다 사람이야말로 장사로 얻을 수 있는 최대의 이윤이며 최대의 자산이다.” 라는 조선 후기의 거상 ‘임상옥’의 말처럼 사람은 가치를 창조하는 무형 자산이자 인적 자산이다 필리핀 속담에 “...
    Date2014.01.25 By이마르첼리노M Views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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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지대 작업 1

    T.그리스도의 평화     작년 수련소에 소임으로 온지 얼마되지 않아    허물어져 가는 배수로를 막기위해   지지대를 만드는 작업을 하였다.   그러지 않으면 배수로에 금이가   벽이 허물어지고 말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사전에 ...
    Date2014.01.16 By일어나는불꽃 Views4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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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르만 헤세의 <성 프란치스코의 생애>

    <수레바퀴 밑에서>, <데미안>, <시타르타>, <지와 사랑>과 같은 불후의 작품들을 남기고 <유리알 유희>(1943년)로 1946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헤르만 헤세(1877-1962)가 젊은 시절에 쓴 <성 프란치스코의 생애>(1904년)를 이재성 보나벤투라 형제의 옮...
    Date2014.01.12 By고파울로 Views5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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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애련한 마음이

      애련한 마음이   새해도 한 주가 지났다. 오후의 시간을 혼자 보내면서 전에 없는 애련함을 느꼈다   측은하고 사랑스럽기 이를 데 없다. 연민이 수증기처럼 서려 오르고 실없이 눈시울이 적셔지곤 한다.   전에는 목마름이 많았던 내...
    Date2014.01.06 By이마르첼리노M Views5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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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송년의 시간이 오면

    송년의 시간이 오면   송년의 시간이 오면 나를 봅니다. 송년의 시간이 오면 하늘을 봅니다.   세상일을 잊고자 하여도 모두가 ‘안녕하지 못한’ 요즈음, 시대의 어둠을 바라봅니다.   자신의 삶을 바꿀 수 있는 여러 기회들이 찾아오지만...
    Date2013.12.30 By이마르첼리노M Views4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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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성탄의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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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3.12.25 By이마르첼리노M Views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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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송년에 쓰는 회상의 편지

    송년에 쓰는 회상의 편지   폭풍이 몰아치는 언덕에서 한 해의 끝자락에서 조용히 나를 바라보며 지난 시간들과 마주 앉아 있습니다.   춥고 어두운 존재의 숙소는 어처구니가 없이 폭풍에 날리고 찢겨져 존재의 명분을 어느 가치관...
    Date2013.12.24 By이마르첼리노M Views4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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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No Image

    성탄절을 앞두고

    성탄절을 앞두고 성탄절 밤에 팔리지 않는 성냥에 불을 당겨 동그랗고 환한 불빛 속에서 평소에 원하던 모든 소망을 비춰보며 죽어간, 안데르센의 '성냥팔이 소녀' 가 생각이 난다. 소녀는 그립던 할머니의 영접을 받고 그 따스한 품에 안겨 천국으로 갔는데 ...
    Date2013.12.22 By이마르첼리노M Views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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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No Image

    신종범죄알려드립니다.(장난아니며 모두사실입니다)

    전파무기피해자모임 있습니다. 관심 부탁드립니다. 일시-12월 15일 오후1시 장소:강남구 논현동 102-19 301호      7호선 강남구청 하차 4번출구-고등학교앞 한빛교회3층(02-545-0010)토의사항-금년도결산.예산등 PS)포탈언어:도청.스토킹 마인드컨트롤전파무...
    Date2013.12.20 By구영탄 Views1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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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어느 할아버지의 유언

    어느 할아버지의 유언   “난 네 어머니에게 잘못한 것이 많다.   네가 나대신 어머니께 잘 해드려라”   마지막 숨을 몰아쉬며 아들에게 남긴 한마디였다. 가책을 동반하여 다가서는 슬픔으로 아내에게 직접 들려주지 못한 남편의 이야기를 아들...
    Date2013.12.20 By이마르첼리노M Views4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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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내가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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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3.12.09 By이마르첼리노M Views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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