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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송년의 성찰

    송년의 성찰 1 훔쳐 먹은 떡이 맛이 있다. 아닌 줄 알면서도 가고 싶은 길 설익은 욕망의 그 감미로움 그릇된 일의 열정 어리석은 이들끼리 나눠 갖는 공감 2 고독 속에 숨겨진 은혜 사람과 사람이 서로를 찾고 신을 찾게 하...
    Date2014.12.29 By이마르첼리노M Views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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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와자연

    자연은 고요한 산속에만  있는것이 아니라 시끄러운 도시에도 있다. 자연속에 도시가 있고, 도시속에 자연이 있다. 도시도, 자연도,  우리 마음속에 있다. 마음이 시끄럽고, 매사에 불평이 많은 사람은 고요한 자연속에 데려다줘도 시끄러운 도시이고 칼칼한 ...
    Date2014.12.29 By일어나는불꽃 Views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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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젊은이 성체조배의 밤'에 여러분을 초대하고자 합니다.

    +찬미예수님!! 가톨릭 서울대교구 인준단체 '사랑이 피는 기도모임'에서 알려드립니다. 가톨릭 교회의 핵심인 성체성사, 즉 예수님과 만남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사랑을 함께 나누는 '젊은이 성체조배의 밤'에 여러분을 초대하고자 합니다.   청년 ...
    Date2014.12.29 By테오파노 Views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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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이 하늘을 품고 있다.

    땅이 하늘을 품고 있다.   불을 끈다 칠흑의 어둠 속에 줄줄이 솟아나는 말들을 기도로 불살라서 주님께 바친다.   말은 침묵 속에 잦아들고 묵언 안에 못다 맺힌 한이 새 불씨를 일구어 불을 지펴 올린다. 기도는 염원의 반복, 불에 구워져 새...
    Date2014.12.28 By이마르첼리노M Views1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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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탄송가 2014

      성탄 송가 기뻐하고 기뻐하라 환호하고 찬송하라 찬미하고 찬양하라 구세주의 성탄이다 하늘과땅 만민들아 소리높여 노래하라 해와달과 하늘의별 산과들과 강과바다 생명있는 조물들아 너희모두 기뻐하라 감사하고 감동하고 감...
    Date2014.12.23 By이마르첼리노M Views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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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그리기 - 내 인생의 오후에

    그림 그리기 – 내 인생의 오후에 - 내 인생의 오후를 그려본다. 내 삶과 기억 속에는 노인들과 살아온 경험이 많다. 서울 시립병원의 결핵 환자들 산청 성심원의 나환우들 진주 노인요양원의 노인들 프란치스칸 가족들 안에서도 유난히 노인들이 많았다. 지...
    Date2014.12.22 By이마르첼리노M Views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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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밤의 사유

    겨울밤의 사유   한 자루의 촛불이 불탄다. 은수자의 마음처럼 맑고 투명하다. 촛불 앞에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합장하는 것 하나의 손이 다른 손을 만나서 공손히 모아지는 일은 눈물겹다.   절실한 손의 외로운 만남 영혼의 화합도 이런...
    Date2014.12.16 By이마르첼리노M Views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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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중세 기행 (2) - 성 요한 기사 수도회 (The Order of the Hospital of St John of Jerusalem )

    기사는 중세기 서양에 있었던 특별한 신분으로 이 단어에 해당하는 프랑스어 슈발리에(chevalier)라는 말은 중세 봉건시대의 기사를 가리키는 말로 쓰였다.   기사도 교육 과정은 복음에 바탕을 둔 크리스챤적인 도덕성과, 악의 세력을 강하게 응...
    Date2014.12.15 By이종한요한 Views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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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움과 기다림

    그리움과 기다림 남몰래 타는 불꽃 눈빛만 보아도 말이 없어도 끝없이 밀려오는 파도   추억 속에 피는 꽃 음악이 되고 詩가 되고 눈가에 맺힌 이슬이 된다.   슬프고도 아름다운 마음속에 피는 꽃 아프면서도 기쁨이 되고 살아가는 이...
    Date2014.12.09 By이마르첼리노M Views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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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설의 대림절

    역설의 대림절   대림절은 기다림의 시기 가톨릭교회는 첫 번째 오신 분의 성탄을 기념하고 두 번째 오실 분의 재림을 기다리는 시기라고 말한다.   역설의 대림절을 생각해 본다 누가 누구를 기다리는가? 우리들의 삶의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Date2014.12.04 By이마르첼리노M Views1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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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의 끝시간에

    하루의 끝 시간에 존재의 밑바닥까지 아픈 금을 입히는 손길 천만가닥의 파문을 일구어 버린 은빛의 작은 돌 하나 상처를 입고 움츠러들기를 잘하는 영혼 상처와 치유 밤은 치유의 시간이다. 잠자리에 누워 그 날의 자기를 만나 건강을 진맥한다. 어수선한 일...
    Date2014.11.25 By이마르첼리노M Views1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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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을의묵상3-낙엽노래-

      가을의 묵상글을 적으니   어느덧 겨울이 되었습니다.   너무 늦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글도 시기에 맞춰서 올려야 하는건데   가을의 묵상 마지막글입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성무일도 3,4,5운율에 맞춰서   묵상을 함 해보았습...
    Date2014.11.17 By일어나는불꽃 Views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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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의묵상2-낙엽소리-

    T.그리스도의 평화 낙엽에서 소리가 들린다. 낙엽에서 소리가 들리길래 무슨소린가 싶어 난 조용이 귀를 기울여 들어보았다. . . . . . "넓은 마당을 보며 낙엽을 쓸때에는 끝이 보이지 않고 멀게만 느껴지지만 지금의 자리에서 성실히 차근히 낙엽을 쓸면 곧 ...
    Date2014.11.15 By일어나는불꽃 Views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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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루나무의 꿈

    미루나무의 꿈    눈가에 기쁨이 피어나고  열려진 가슴에 더운피가 흐르고  얼굴에 미소가 담기고  두 손에 누군가를 살리려는 선물이 담기고..   사람을 통해 그리스도를 낳게하시는 진리요 선이요 겸손이신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이 얼...
    Date2014.11.14 By이마르첼리노M Views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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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의 묵상1 -낙엽수행-

    T.그리스도의 평화.         이제 가을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올해 가을이 다 지나가기전 낙엽에  대한 묵상글(1-3)을 올리고자 합니다.       어느 수도원에 한명의스승과 4명의제자들이 살고 있었다. 그리고 스승은 제자들에게 ...
    Date2014.11.12 By일어나는불꽃 Views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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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풍이 아름다운 것은

    단풍이 아름다운 것은. 시월이 지나고 새달이 시작되어 첫날이 지났다. 춥다. 아직은 난방을 하기에는 이르고 그냥 지내기에는 너무 춥다. 냉기가 흐르는 방에서 몸이 추울 땐 마음의 불을 지피고 마음이 추울 땐 따끈한 보리차라도 마시면서 몸을 풀게 하는 ...
    Date2014.11.08 By이마르첼리노M Views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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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나무를 바라봄 4

    +그리스도의 평화                   커피를 통해서 바라본 모습은   우리 교회의 모습과도 흡사하다.   나무에 수 많은 열매들이 달려 있다.   나무에 달려있는 열매마다   서로 서로 모두다 다르다.   똑같은 것은 하나도 없다.   모양도 크기도 모두다 다르...
    Date2014.11.05 By일어나는불꽃 Views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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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장성 공동체 한 루카 수사님의 편지

    루카 축일에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청원형제들이 보낸 축하카드에 대한 답장으로 보내신 한양욱(루카) 수사님의 답글입니다. 참고로, 한 루카 수사님은 올해 88세로 지금은 전남 장성 공동체에서 요양중이십니다. 주님의 평화와 선 아버지 하느님의 부르...
    Date2014.11.02 By홈지기 Views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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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No Image

    슬픔으로 쓰는 시

    슬픔으로 쓰는 시 슬픔으로 쓰는 시를 쓰고 싶다. 눈가에 맺힌 이슬로 보이지 않는 종이에 보이지 않는 글씨로,,, 슬픔은 가난이다. 소유 없는 충족 구름 한 점과 해변에서 보는 저녁노을로 족하다. 좋은 친구 좋은 책 편안한 양심과 하느님의 선성이 자리...
    Date2014.10.30 By이마르첼리노M Views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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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나무를 바라봄 3

    +그리스도의 평화         커피의 향기를 내기 위해서는   그냥 커피 생두로가지고는 안되고   생두를 뜨거운 불에 달구어 익혀야 한다.   그래야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커피의 고소하고 감칠맛나는   커피 원두로써의 향기와...
    Date2014.10.28 By일어나는불꽃 Views2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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