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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 포르치운쿨라 행진 8일차(7/28)

    +평화를 빕니다 ★ 2017 포르치운쿨라 행진 8일차 ★ * 행진 구간 : 월성원자력발전소  ~ 기장성공회교회 * 참여인원 : 22명 * 귀가자 : 1명 (신인철스테파노 형제) * 도착지 인원 : 22명 * 구간동행자 : 월성이주대책위원회 부위원장외 1명, 소성리활동가 김...
    Date2017.07.30 By김레오나르도 Views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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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 포르치운쿨라 행진 7일차(7/27)

    +평화를 빕니다 ★ 2017 포르치운쿨라 행진 7일차 ★ * 행진 구간 : 영덕 영해면 노인복지 회관 ~ 경주시 양낭연 하늘바다 펜션 * 참여인원 : 16명 * 귀가자 : 0명 * 도착지 인원 : 16명 * 신규참여자 : 0명 * 천사 : 울산야음벤뚜라 형제회 ...
    Date2017.07.29 By김레오나르도 Views1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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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이 오면 좋아질 거야

    새벽이 오면 좋아질 거야   하느님은 하늘에서 주무시고 신의 숙면을 지키며 밤에도 잠 못 이루는 가슴   산호와 진주를 감추고 있는 심해의 신비처럼 심신의 밑바닥을 캔다   태양이 통째로 드나들 만큼 활짝 열린 마음으로 神과 사람을 ...
    Date2017.07.28 By이마르첼리노M Views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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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7 포르치운쿨라 행진 6일차(7/26) 소성리:범종교인평화미사

    + 평화를 빕니다 ★ 2017 포르치운쿨라 행진 6일차 ★ 성주 소성리 범종교인 평화기도회 참석 * 방문 구간 : 원불교 소성리성지 도착-> 소성리 마을회관 천주교 천막 방문 -> 진박교 -> 예수 성심원 * 참여인원 : 8명 * 귀가자 : 1명 한국순교복자회 라용집...
    Date2017.07.27 By김레오나르도 Views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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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7 포르치운쿨라 행진 6일차(7/26) 기성면 - 영해면

    + 평화를 빕니다 ★ 2017 포르치운쿨라 행진 6일차 ★ * 행진구간 : 기성면 - 영해면 * 참여인원 : 9명 * 구간참가자 : 0명 * 도착지 인원 : 9명 * 천사 :  서울 안토니오형제회 김현영 요셉, 현경희 마리아  바닷가에서 맞는 맑은 아침이었습니다. 행진자...
    Date2017.07.27 By김레오나르도 Views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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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7 포르치운쿨라 행진 5일차(7/25)

    + 평화를 빕니다 ★ 2017 포르치운쿨라 행진 5일차 ★ * 행진 구간 : 죽변 오산마을 수산협동조합 - 기성면 로타스코리아 김치공장 * 참여인원 : 17명 * 구간참가자 : 1명 서울엘리사벳형제회(박유숙사비나 자매) * 도착지 인원 : 17명 * 격려방문 : 대전형...
    Date2017.07.26 By김레오나르도 Views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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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7 포르치운쿨라 행진 4일차(7/24)

    + 평화를 빕니다 ★ 2017 포르치운쿨라 행진 4일차 ★ * 행진 구간 : 울진핵발전소 ~ 망양2리 마을회관 ~ 죽변 오산마을(숙소를 찾지 못하여 되돌아옴) * 참여인원 : 16명 * 구간참가자 : 0명 * 도착지 인원 : 15명(박노수 형제 외출) * 천사 : 따뜻한 할머...
    Date2017.07.26 By김레오나르도 Views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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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학교에서 동창생들에게 쓰는 편지

    사랑의 학교에서 동창생들에게 쓰는 편지   열대야의 맹위가 잠들지 못하게 하는 밤 사랑의 학교에 다니는 동창생들인 너희들을 위하여 이미 새날이 된 시간에 편지를 쓴다.   관계의 능력을 통해 선물로 만나는 모든 이들에게 사랑을 가르치신 ...
    Date2017.07.25 By이마르첼리노M Views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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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제

    과제   선은 육화한 그리스도의 실재 거룩한 표양과 모범으로 그분을 낳는 일   완성을 향한 성숙의 의무 사랑이 되어가는 여정 닮아가는 여정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라 유사함으로 변모되라는 성소 일생을 통하여 점진적으로 실현되어야 할...
    Date2017.07.24 By이마르첼리노M Views1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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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7 포르치운쿨라 행진 3일차(7/23)

    ★ 2017 포르치운쿨라 행진 3일차 ★ * 행진 구간 : 임원해양경비안전센터 ~ 울진핵발전소 * 참여인원 : 19명 * 구간참가자 : 0명 * 도착지 인원 : 16명 * 천사 : 핵으로부터 안전하게 살고싶은 사람들의 모임 '핵안사' 회장 이규봉님 외,               시...
    Date2017.07.24 By김레오나르도 Views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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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못 다한 말

    아직도 못 다한 말   하나의 진실을 키워 주변을 밝히고 기쁨과 고마움으로 채워내기 위해 평생의 성실을 서약한 나 머리엔 서리가 내리고 기억과 안총마저 희미해져 가는데 아직도 못 다한 말 못 다한 사랑 피우지 못한 꽃들이 봉인된 채 남아있...
    Date2017.07.23 By이마르첼리노M Views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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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7 포르치운쿨라 행진 2일차(7/22)

    <2017 포르치운쿨라 행진 2일차> 7/22일(토) * 구간 ; 레일바이크승강장 ~임원해양경비안전센터 * 참여인원 ; 34명 * 구간참가자 ;   강릉 애지람 엄삼용 알로이시오 원장님외 5명 어젯 밤 바닷가 소음과 더위로 잠을 설치다가 새벽에 소나기가 쏟아...
    Date2017.07.23 By김레오나르도 Views1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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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지 않고 죽을 수는 없다

    사랑하지 않고 죽을 수는 없다   우리의 삶에 따르는 모든 것은 아프고 슬프고 아름답다   사랑에 아파보지 않았다면 내 생애의 긴 여로를 다 채우는 고독의 감미를 어떻게 안다고 할까        철늦은 성숙의 아련하고 청결한 개화 가난하고 ...
    Date2017.07.22 By이마르첼리노M Views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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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No Image

    왕진

    왕진   하느님의 것이 되기 위하여 누구의 관심사도 되지 않으려는 믿음이 나에게 있을까?   다른 이들과 분리할 수 없는 관계 속에서 자신의 운명을 결정해 가려는 나   채워서 얻으려는 행복과 가난과 겸손으로 얻으려는 행복 사이에 놓...
    Date2017.07.20 By이마르첼리노M Views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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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消防의 지혜를...

    消防의 지혜를...   폭우와 가뭄 부익부 빈익빈의 장마 속에 얼굴을 내민 이글거리는 태양 불과 불이 만나 거세진 불가마속의 화염이 바다에 빠졌다 수평선이 되었다가 지평선으로 바뀐 바다 하늘에 드리운 진홍의 화염이 바다를 태운다.   아...
    Date2017.07.13 By이마르첼리노M Views1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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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No Image

    내 영혼의 하얀 조각달

    내 영혼의 하얀 조각달   여럿의 아이를 둔 엄마는 자녀들과 더불어 평생을 산다. 자신을 쪼개서 나누는 일은 하지 않고 아이들마다 엄마의 전부를 준다.   예수 그리스도 그분은 그렇게 인류를 사랑하셨다. 2천년 동안이나 그렇게 해오셨고 미...
    Date2017.07.12 By이마르첼리노M Views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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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No Image

    별이 보이는 까닭은

    별이 보이는 까닭은     해가 있을 땐 별을 볼 수가 없다 별이 보이는 이유는 어둠이 있기 때문이다 빛나는 모든 것은 어둠에 씻겨 더욱 눈부시다 언제나 하늘에 있었지만 일몰 후에 모든 색조와 채광이 시들은 다음에야 비로소 나타나는 별  ...
    Date2017.07.10 By이마르첼리노M Views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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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No Image

    누군가의 사랑을 받는 날엔

    누군가의 사랑을 받는 날엔,   여름엔 뜨겁고 불붙어 있었지만 사람의 피는 별로 데워지지 못했으며 가을은 사유의 침잠을 권유해 주었지만 깊이 바라보지 못했다   윌리엄즈의 동화에 나오는 진짜이기를 갈망하는 우단토끼처럼 나도 진짜가 ...
    Date2017.06.23 By이마르첼리노M Views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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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상

    단상     우리 믿음은 피조물 안에 숨겨져 있는 하느님의 선성을 알아보는 능력에 달려있다. 우리 희망은 사람들 안에 숨겨져 있는 하느님의 자비를 깨닫는 능력에 달려있다. 우리 사랑은 성부 성자 성령으로부터 사랑 받고 있음을 아는 능력에 달...
    Date2017.05.31 By이마르첼리노M Views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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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No Image

    존재의 심연에서 2

    존재의 심연에서     가난한 소유도 풍성한 소유도 내게 있어선 오직 당신이 이를 재량합니다. 당신은 내가 존재하는 그 모든 영역을 관할 하기 때문입니다.   내 어설픈 사유의 틈서리마다 당신은 갖은 양상의 촉매가 되어 주고 분수에도 ...
    Date2017.05.19 By이마르첼리노M Views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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