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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물로 얻는 행복

    부산물로 얻는 행복   진리는 나의 소유가 아니다. 예수님의 진리는 사람들이 소유하지 않을 때 진리로 남는다. 진리를 소유하기 위해 도덕적 완벽을 자기 것으로 만들 때 진리는 자리를 떠난다. 진리는 관계 속에서 진리로 남기 때문이다.   예...
    Date2020.01.28 By이마르첼리노M Views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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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룩함의 성찰

    거룩함의 성찰   자신의 업적과 공로가 아니고 하느님의 자비에 있다.   많이 바치는 데 있지 않고 많이 받고 있다는 깨달음에 있다.   통제에 있지 않고 허용을 통해 자유를 주는 데 있다.   채우는 데 있지 않고 이미 채워져 있음을...
    Date2020.01.26 By이마르첼리노M Views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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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의 뿌리를 성찰하기

    믿음의 뿌리를 성찰하기   믿음이 뿌리를 내리기 시작하는 것은 세례를 통하여 자신이 얼마나 큰 축복을 받았는지 얼마나 큰 자비의 혼인 잔치에 초대되었는지 아는 것이며 타고난 존엄성과 중요성을 깨닫고 그분으로부터 받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Date2020.01.25 By이마르첼리노M Views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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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

    어둠이 깔리고 저녁이 되어서야 밤하늘의 달과별들은 빛을내고 도시의 야경은 빛을내기 시작한다. 어둠이 세상을 덮었을때 오히려 더  빛을 내기 시작한다.  빛이 있을때 빛이 나는것이 아니라 어둠이 내려 덮을때에야 빛이 드러 나고 빛을 알아본다. 삶에 시...
    Date2020.01.20 By일어나는불꽃 Views1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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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거벗은 진실 안에서 누리는 하느님 나라

    벌거벗은 진실 안에서 누리는 하느님 나라   우리의 믿음은 우리 안에 주어진 하느님의 선물을 발견하는 기쁨과 깨달음에서 성장한다.   내면의 깊은 우물인 심연, 그 바닥에까지 내려가야만 얼마나 큰 선물을 받았는지 알 수 있다.   하느님...
    Date2020.01.16 By이마르첼리노M Views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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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체성

    정체성   현대의 문명사회는 가공할 만큼 발전을 해왔고 몸서리 칠만큼 변화를 경험하고 있지만 우리의 정체성은 변덕 위에서 춤추고 있다. 이 깨어지기 쉽고 끊임없이 바뀌는 변덕스러운 정체성을 유지하려고 어떻게든 남의 인정과 칭찬을 받기 위해...
    Date2020.01.15 By이마르첼리노M Views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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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아서 얻는 구원

    받아서 얻는 구원   받아서 얻는 구원은 나의 업적과 공로가 아니라 주님의 선하심과 자비에서 옵니다.   받아서 얻는 구원은 내가 모르고 살아온 하느님 자비에 눈뜸이며 이제까지 확신하고 살아온 세속적 가치들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
    Date2020.01.14 By이마르첼리노M Views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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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

    보험   불확실한 현실이 주는 두려움에 직면하면 보험을 든다. 확실해 보이고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보험이 하느님 나라의 대체 수단이 되는 것이다.   희생제물을 바치는 것, 기도와 돈과 봉사를 바치는 것, 그것도 많이 바치면...
    Date2020.01.13 By이마르첼리노M Views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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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다른 믿음

    서로 다른 믿음   1. “하느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어졌다는” (로마5,5) 사실을 깨닫지 못하면 누군가를 사랑의 대상으로 보지 않고 통제의 대상으로 본다. 사람을 통제의 대상으로 보기 시작하면 저울과 자와 칼이라는 무기를 손에 들고 관계를 ...
    Date2020.01.12 By이마르첼리노M Views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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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절과 연결의 신비

    단절과 연결의 신비   우리의 삶은 여러 관계 속에서 자신을 중심으로 구축해 놓은 원칙들을 지키려고 애쓰다가 문제가 생기면 자신의 내면에서 문제를 찾기보다 밖에서 원인을 찾으려고 한다. 그러다가 자신 안에서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공동체...
    Date2020.01.08 By이마르첼리노M Views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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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힘

    사랑의 힘   관계의 단절을 가져온 어둠 그 감옥에 있을 때 사랑을 거부하고 사랑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경험한다.   나는 너를 나에게 오지 못하게 하겠다. 보기도 싫고 만나기도 싫고 말하기도 싫다.   미움이 증대되면 싫은 것을 넘어...
    Date2020.01.05 By이마르첼리노M Views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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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탓   탓의 어리석음은 자신 안에 있는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상대방에게 투사시킴으로 관계를 최악으로 만든다.   남을 탓하는 사람은 자신 안에서 영이 활동하는 영역인 창조적 불안과 복음적 불안을 없애버리기 때문에 분별과 성찰을 할 수가 ...
    Date2020.01.04 By이마르첼리노M Views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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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날의 빛으로

    새날의 빛으로   지우개로 지우고 새하얀 도화지를 받았다.   점 하나 찍고 첫발로 발자국을 내었다.   만물과 더불어 유려한 가락으로 창조주를 찬미하며 새해 새날을 축복해주시기를 빌었다.   주님! 우주 안에 모든 행성을 축복...
    Date2020.01.01 By이마르첼리노M Views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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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약함과 무력감을 힘으로 만들기

    연약함과 무력감을 힘으로 만들기   어둠이 있는 사람은 자신의 어둠을 받아들이기보다 이를 감추려고 다른 사람을 탓한다. 그러므로 어둠과 사랑에 빠지면 어리석음이라는 아이를 낳는다.   참으로 가난하면 연약함과 무력감을 힘으로 사용하게 ...
    Date2019.12.31 By이마르첼리노M Views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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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둠을 짊어지고 가는 빛의 길

    어둠을 짊어지고 가는 빛의 길   “만일 우리가 하느님과의 친교를 나눈다고 말하면서 어둠 속에서 살아간다면 우리는 거짓말을 하는 것이고 진리를 실천하지 않는 것입니다.” (1요한 1,6)   하느님과의 친교는 그분과의 연결이고 그분과의 연결은...
    Date2019.12.28 By이마르첼리노M Views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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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 처음이자 마지막 언어

    사랑 - 처음이자 마지막 언어   하느님에게서 배우는 학교 전부를 내어놓는 가난 한없이 낮추시는 겸손 환대와 소통 자비로운 용서 죽음으로 살리는 법 선으로 참여하는 하느님 나라 자유를 구원하는 자유   용서가 가져간 무기 앙갚음의 칼...
    Date2019.12.27 By이마르첼리노M Views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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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이 사람이 되신 날

    말씀이 사람이 되신 날   인간과의 소통을 위한 하느님의 낮추심으로 사람의 품위를 당신처럼 높이신 날   말구유 안에서 하느님의 가난하심과 하느님의 겸손하심을 볼 수 있는 하느님으로 계시하신 날   상호 존중과 소통을 하기 위해 사...
    Date2019.12.24 By이마르첼리노M Views1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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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죽에 떨어진 눈물

    깨죽에 떨어진 눈물   구름모자 카페에서 깨죽 한 그릇씩 앞에 놓고 깨죽이 불러온 사연들 서로 다른 모성의 회상 회상의 거울 앞에선 비정의 어머니와 나의 어머니 죽이고 살렸던 극과 극의 상반된 모성   물려받은 상처가 만든 냉혹한 진실 ...
    Date2019.12.23 By이마르첼리노M Views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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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세계 사이에서

    두 세계 사이에서   내가 중요해지고 의미가 있고 자신의 힘으로 다른 이들이 좋게 생각하는 존재가 되려고 한다면, 다른 이들의 인정과 평가를 통해 자신의 명성을 얻으려고 한다면, 불완전한 내면의 이중구조로 인해 안정과 평화가 깨진다. 기대를 ...
    Date2019.12.20 By이마르첼리노M Views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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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해가 하늘높이 떠올랐을때 온세상에 빛이 가득찼을때 당장에 눈에 보이는것들이  밝아 보이고 좋아보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밤하늘의  아름다운 달과 별들은 볼수가 없고 도시의 광란한 야경은 볼수가 없게된다.  나를 편안하게 해주고 나를 인정해주는 사람들 ...
    Date2019.12.20 By일어나는불꽃 Views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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