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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가 있는 곳에 사랑이 있다.

    자유가 있는 곳에 사랑이 있다.   다른 사람을 섬기는 일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나서 고를 수 있는 선택사항이 아니다. 영적 은사도 그것을 남들과 나누고 베풀기 전에는 자기가 그것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지 못할 때가 많다. 물질은 쓰면 쓸...
    Date2020.07.11 By이마르첼리노M Views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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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릇 닦기

    그릇 닦기   포도나무에 연결된 가지들은 안에서부터 깨끗한 그릇으로 남아있기 위하여 깨어있으려는 긴장을 멈추지 않는다. 참으로 사람을 더럽히는 것들은 안에서 나오는 것들이다. 무의식이라는 마음에서 나오는 것 음행, 도둑질, 살인, 간음, 악...
    Date2020.07.09 By이마르첼리노M Views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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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태어남의 신비

    새로 태어남의 신비   “누구든지 새로 나지 않으면 아무도 하느님 나라를 볼 수 없다. (요한 3,3)   “옛 생활을 청산하고 정욕에 말려들어 썩어져 가는 낡은 인간성을 벗어버리고 마음과 생각이 새롭게 되어 하느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새 사람...
    Date2020.07.07 By이마르첼리노M Views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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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식을 성찰하기

    의식을 성찰하기   벌이 두려워 무엇을 해야 하는가? 상을 받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착한 일을 하면 상을 받고 악한 일을 하면 벌을 받는다. 죄를 지으면 반드시 벌을 받아야 한다. 행한 대로 받는다.” 우리의 종교적 역사를 살펴보...
    Date2020.07.01 By이마르첼리노M Views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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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믿음의 실천적 모델

    내 믿음의 실천적 모델   나는 내 믿음의 실천적 모델로 예수 그리스도의 인간성을 택한 사실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전에는 그분을 따라야 할 모델이 아니라 예배의 대상이었으며 하느님의 신성을 지니신 분으로 알고 무엇인가를 바쳐서 무엇인가...
    Date2020.06.21 By이마르첼리노M Views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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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에게 잘못한 이를 우리가 용서해 주듯이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에게 잘못한 이를 우리가 용서해 주듯이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복음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 그 변화의 여정에 있는 사람은 지난 날의 잘못을 교정하지 않고 덮어둔 채 그 길을 갈 수없다. 그렇지 않으면 나 자신과 내가 해를 입힌 사람을 위...
    Date2020.06.15 By이마르첼리노M Views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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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기도하는 것은?

    우리가 기도하는 것은?   “구하면 받고, 찾으면 얻고,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 (마태 7,7) “너희는 기도할 때 빈말을 되풀이하지 말라, 구하기도 전에 벌써 너희에게 필요한 것을 알고 계신다.” (마태6,7-9)   참된 믿음이 아닌 종교심에 머무는 ...
    Date2020.06.12 By이마르첼리노M Views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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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과 자비와 은총의 형벌

    사랑과 자비와 은총의 형벌   우리는 죄를 지으면 당연히 벌을 받아야 한다는 징벌하는 정의라는 논리 속에서 살고 있다. 죄인은 이 세상에서 아니면 내세에서라도 벌을 받아야 한다고 믿는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죽음은 죄인으로서의 죽...
    Date2020.06.08 By이마르첼리노M Views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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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가 드러나는 곳엔 진리가 있다.

    죄가 드러나는 곳엔 진리가 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죄를 짓는 자는 누구나 죄의 종이다.” (요한 8,32, 34)   나는 진리이신 분을 따라가는 과정에서 진리가 나를 자유롭게 하기 전에 나를 비참하게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
    Date2020.06.07 By이마르첼리노M Views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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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은 것이 있어야 돌려드릴 수 있다.

    받은 것이 있어야 돌려드릴 수 있다.   하느님의 통치에 의지를 맡겨드린다는 것은 죽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자유를 얻으려면 반드시 거처야 하는 길목이다.   1. 결단하는 자는 고독하다 그러나 결단해야 한다. 지금 이 순간 눈앞에 있는 사건과 ...
    Date2020.06.05 By이마르첼리노M Views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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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이로움

    내 책상앞에 놓인 행운목잎사귀가 햇볕이 들어오는 쪽방향으로 기울어져있다. 비록 말못하고 표현못하는 식물이라도 자기한테 좋은것은 뭔줄 아는가보다. 행여라도 내가 이생명앞에서 해서는 안될 말과행동은 없었는지 생각해본다. -O.F.M 김기환 베드로 마리...
    Date2020.06.04 By일어나는불꽃 Views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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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은 의지의 굴복이며 간절한 갈망의 꽃이다.

    신앙은 의지의 굴복이며 간절한 갈망의 꽃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을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마태 5,15-16)   빛으로 오신 분께서 우리를 빛이시...
    Date2020.06.04 By이마르첼리노M Views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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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독을 바라보기

    중독을 바라보기   우상이 하는 일은 중독시킨다. 악습이 만든 중독도 이와 같다.   우상과 중독은 내 안에서 세 가지를 저지른다. 사로잡히게 만들고 노예로 만들고 파멸시킨다.   “입이 있어도 말을 못하고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
    Date2020.06.03 By이마르첼리노M Views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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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능을 등에 지고 예수님을 따라가기

    무능을 등에 지고 예수님을 따라가기   예수께서 행하고 선포하신 복음은 “나를 따르라”고 하셨지 나를 예배하라고 하시지 않았다.   자격 있다고 스스로 믿는 자들이 미래에 받을 보상에 관심을 두는 동안 예수께서는 그들이 버렸던 이들이 받...
    Date2020.06.01 By이마르첼리노M Views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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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두기

    거리두기     서로를 다치지 않게 하고 많은 말이 필요 없는 서로 좋은 이웃이 되려면 거리를 두고 존중하는 것이 더 큰 사랑이라고 코로나가 가르쳐주었다.   친밀하고 선한 천사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을 내 안에서 저지를 때마다 찢어진...
    Date2020.06.01 By이마르첼리노M Views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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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가 준 여백

    코로나가 준 여백   내가 운전대를 잡고 내가 경영하던 삶, 그렇게 살다가는 미래가 없다고 하시면서 주님께서 자리를 양보하라고 하신다.   미세먼지와 황사가 뒤덮던 하늘이 안경 알을 닦은 것처럼 맑아져 푸른 하늘과 초록들의 얼굴에 담긴 ...
    Date2020.05.28 By이마르첼리노M Views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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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진적 변화의 과정 1

    점진적 변화의 과정 1   변화하는 삶은 닮아가는 삶이다. 하느님은 나와 협력하기를 원하고 나도 하느님과 협력하기를 원할 때 변화가 이루어진다.   변화는 임무이자 은총이다. 내가 노력하지 않으면 성스러운 결실을 맺을 수 없으며 성스러운 ...
    Date2020.05.26 By이마르첼리노M Views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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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진적 변화의 과정 2

    점진적 변화의 과정 2 내적 변화는 영의 현존과 은총에 온전히 내어 맡기는 일이다.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려고 하느님을 찾으면 불가능하다. 나의 수고와 노력의 열매로 이상을 실현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것은 오로지 은총이며 성령의 열매다. 나를 ...
    Date2020.05.26 By이마르첼리노M Views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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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겨진 에너지를 찾아라, 너도 할 수 있다.

    숨겨진 에너지를 찾아라, 너도 할 수 있다.   성과 지향적인 문화 속에서는 노예로 살아가기 쉽다. 분주한 생활방식, 지나친 경쟁, 출세 제일주의가 그렇게 만든다. 과도한 긴장과 삶의 도전을 피하려다 자기도 모르게 중독성 있는 즐거움에 빠지기도 ...
    Date2020.05.22 By이마르첼리노M Views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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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처와 치유

    상처와 치유   아버지로부터 받은 상처가 만들어내는 것들 억압되고 매 맞고 무시당한 흔적들   힘으로 둔갑한 내면의 어두움 딱딱하고 거친 껍질 속에 숨은 어린아이 강함의 가면 뒤에 숨은 불안과 초조와 열등감 폭력으로 위장한 연약함 부상...
    Date2020.05.15 By이마르첼리노M Views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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