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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를 받아들인 사람은?

    예수를 받아들인 사람은?   요한복음에 나타난 하느님 창조 이전부터 계셨고 하느님과 똑같은 말씀 아버지를 계시하신 말씀 말씀으로 창조하시는 하느님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예수 안에 육화되신 그리스도 하느님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
    Date2021.04.23 By이마르첼리노M Views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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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원의 문은 혼자서 들어갈 수 없다.

    낙원의 문은 혼자서 들어갈 수 없다.   첫아이를 출산할 때의 진통처럼 사랑이 처음 태어날 때도 아프다. 깊이 있는 사랑과 깊이 있는 아픔은 나를 변화의 길로 나아가도록 돕는다. 우리를 깨달음의 길로 안내하는 것이 사랑에 동반하는 고난이기 때...
    Date2021.04.18 By이마르첼리노M Views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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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적인 죽음에서 부활하는 생명으로

    일상적인 죽음에서 부활하는 생명으로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마르코16,15) 사람들에게만 선포하는 복음이 아니라 피조물 전체에게 복음을 선포하라고 하는 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부활 체험은 ...
    Date2021.04.16 By이마르첼리노M Views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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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의 증인들이 모인 교회에서

    부활의 증인들이 모인 교회에서   자기 사랑으로 시작해서 공동체적 사랑을 거쳐 보편적 사랑에 이르는 점진적 사랑 우리가 가야 할 여정의 목표다.   중독자나 죄인은 그것에 노예가 된 것만큼 세상을 낙원으로 누리지 못한다. 우리는 쓰레기...
    Date2021.04.15 By이마르첼리노M Views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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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마오로 가는 길에서

    엠마오로 가는 길에서   감동한 사람 곁에 감동하는 사람이 있다.   쪼개지는 선 너를 향해 돌아서는 발길 활력과 생동감으로 관계를 밝히는 빛 삶의 아름다운 신비   동반하는 자유 부축하는 손   극치의 겸손 겸손의 극치를 배워 너에...
    Date2021.04.14 By이마르첼리노M Views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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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을 찾는 벌들의 마음

    꽃을 찾는 벌들의 마음   꽃피는 4월이다. 꽃을 찾는 벌들의 마음 꽃이 있는 곳엔 벌들이 있다.   구름이 해를 가려도 안개가 해를 가려도 한겨울 딸기 하우스에서도 빛이 있는 동안 꽃을 찾는 벌들의 마음은 변함이 없다.   부활하신 분...
    Date2021.04.12 By이마르첼리노M Views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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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들의 사연을 들어보니

    꽃들의 사연을 들어보니   연초록 바다에 핀 산벚꽃 라일락 향기를 하얀 수건에 싸서 너에게 보낸다.   초원에 앉아 눈을 떠 보니 철쭉들의 얼굴엔 수줍은 미소 부끄러움을 감추려고 색조 화장을 한 복사꽃 뽀얀 속살을 가린 블라우스에 배꽃이 ...
    Date2021.04.09 By이마르첼리노M Views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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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반과 부축의 여정-엠마오로 가는 제자들을 동반하신 것 같이 (공유하는 선)

    동반과 부축의 여정.(공유하는 선) 엠마오로 가는 제자들을 동반하신 것 같이    하느님의 정의와 사랑은 처벌이나 보복을 통해서 그 목적을 달성하지 않는다. “어서 가장 좋은 옷을 가져다 입히고 손에 반지를 끼우고 발에 신발을 신겨 주어라. 그...
    Date2021.04.08 By이마르첼리노M Views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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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달라 마리아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나서 변화된 첫 여성사도)

    막달라 마리아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나서 변화된 첫 여성사도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은 예수를 주님과 메시아(그리스도)로 삼으셨습니다.”(사도 2,36) 인간 예수가 그리스도가 되셨다는 말이다. 관계 안에서 공유된 선으로, 변화된 생명으로 드...
    Date2021.04.06 By이마르첼리노M Views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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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동 악양에서

    대자연 부활 찬미가 예수님 수난죽음 십자가신비 십자가 죽음으로 구원된우리 예수님 부활로써 얻게된생명 그생명 하느님과 함께한행복   악양의 라베르나 은둔소에서 촛불의 켜진의미 죽음과부활 까맣게 탄심지는 예수님죽음 그리고 심지위에 부활의불빛   악...
    Date2021.04.03 By일어나는불꽃 Views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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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의 증인

    부활의 증인   부활은 삼위일체 하느님과의 연결된 상태다. 하느님을 통해서 모든 피조물과 삼라만상이 살아 움직인다. 나는 하느님 안에서는 죽음이 없다고 믿는다. 다른 모습으로 변화를 죽음이라는 이름으로 부르지만 나는 사라지거나 꺼지지 않는...
    Date2021.04.03 By이마르첼리노M Views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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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금요일의 묵상

    성금요일의 묵상   십자가의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사랑   용서하는 사랑 “아버지, 저들을 용서해 주십시오 저들은 자기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모릅니다.” (루가 23, 34). “내가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 (...
    Date2021.04.02 By이마르첼리노M Views1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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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은 곳으로 흐르는 자비의 강

    낮은 곳으로 흐르는 자비의 강   삼위일체 샘에서 흐르기 시작한 자비의 물줄기 창조하시는 말씀 하느님의 자비가 흘러든 땅 땅에 핀 하늘의 꽃 사람이 되신 하느님 인간과 하느님의 첫 만남 구유에서 만난 하느님   선포된 하느님 나라의 행...
    Date2021.04.01 By이마르첼리노M Views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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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를 팔아넘긴 유다

    예수를 팔아넘긴 유다   타인의 자유와 권리를 이용하여 자기의 뱃속을 챙기는 유다는 누구일까? 자신의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을 이용하는 사람 자신을 다른 사람 위에 올려놓는 사람 다른 사람보다 우월하다고 스스로 높이는 사람 다른 사람에게 피...
    Date2021.03.31 By이마르첼리노M Views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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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찬의 신비 앞에서

    만찬의 신비 앞에서   예수께서는 만찬에 앞서 새로운 계명을 주셨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사랑하라는 계명이다. 그분께서는 그 계명을 관계의 혁명을 이루는 기초가 되도록 제자들과의 마지막 만찬을 인류와 우주와 연결하는 식사로 만들었다....
    Date2021.03.30 By이마르첼리노M Views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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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리느냐? 봄밤의 소리

    들리느냐? 봄밤의 소리   아름다운 세상 눈물 나게 하는 이들아 탐욕과 거짓으로 공정을 헤치고 희생양을 만들어 죄를 뒤집어씌우는 이들아 밤새 헤칠 궁리만 하더니 십자가에 못 박으라는 저들의 함성을 듣고 자신은 죄 없다고 손을 씻는 이들아 ...
    Date2021.03.27 By이마르첼리노M Views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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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의 통치에 맡겨진 삶

    말씀의 통치에 맡겨진 삶   “너희가 내 말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된다. 그러면 너희가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요한 8,31-32)   나를 내어놓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받은 게 있어야...
    Date2021.03.26 By이마르첼리노M Views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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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의 자유를 관계의 자유로

    나만의 자유를 관계의 자유로   믿음은 물질적인 세계 속에 살면서 물질적인 세계관에 집착하지 않는 가난이다. 가난이 주는 자유를 누려본 사람은 덧셈보다 뺄셈을 좋아한다. 어느 것에도 묶이지 않는 자유, 하느님과 연결된 자유는 그렇게 행복한 현...
    Date2021.03.22 By이마르첼리노M Views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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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 좋은 땅에는 꽃이 피지 않는다.

    나만 좋은 땅에는 꽃이 피지 않는다.   우리의 믿음은 올바름보다 올바른 관계가 더 중요하다. 도덕적 성취와 계명을 지키는 것이 올바름의 길이라면 믿음은 연결됨에 관한 것이기 때문이다.   하느님과 연결되고 너와 연결되는 관계의 혁명은 ...
    Date2021.03.18 By이마르첼리노M Views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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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가 행복할 때 나도 행복하다. (구원의 보편적 의미)

    네가 행복할 때 나도 행복하다. (구원의 보편적 의미)   누구나 슬픔과 고난의 짐을 홀로 질 수 없기에 내 몫의 작은 십자가를 지는 것은 누군가에게 어떻게든 도움이 된다. 십자가에 달리신 하느님은 나를 위해서만이 아니라 우리들의 관계 속에서 우...
    Date2021.03.14 By이마르첼리노M Views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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