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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물로 얻는 행복한 내리막길

    부산물로 얻는 행복한 내리막길   기쁨과 자유는 복음적 가치와 의미의 부산물, 기쁨과 자유는 그 자체를 목적으로 하면 할수록 본래의 목적과는 거리가 멀어진다. 기쁨을 맛보려고 애를 쓰면 쓸수록 기쁨과 멀어지고 자유를 누리려고 애를 쓰면 쓸수...
    Date2021.07.13 By이마르첼리노M Views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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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성의 터 닦기

    영성의 터 닦기   믿는 이들 가운데는 크게 두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 하나는 그리스도의 이성적 가르침과 진리의 말씀을 의식적으로 받아들여 세상의 생명 속으로 옮기는 이들과 너와 나의 관계가 생명의 말씀으로부터 영양을 공급받아 일상 안에서 낙...
    Date2021.07.11 By이마르첼리노M Views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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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인과 죄인

    의인과 죄인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마태 9,13)   스스로 의인이라고 하는 자들, 바리사이라고 부르는 유형에는 희생제물을 바치는 일에 적극적이고 열성을 다하는 이들이며,...
    Date2021.07.02 By이마르첼리노M Views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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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브라함의 믿음

    아브라함의 믿음   아브라함의 믿음 안에 숨겨진 진실은 무엇일까? 그의 마음을 사로잡은 하느님에 대한 무한한 신뢰는 자신의 자유를 온전히 내어드릴 만큼 내면적 가난함과 겸손이 자리를 잡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는 나그네를 대접하다 하느님의 ...
    Date2021.07.01 By이마르첼리노M Views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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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 안에서 누리는 자유와 기쁨은 계시의 완성

    하느님 안에서 누리는 자유와 기쁨은 계시의 완성   하느님을 찬미하는 건 사람만이 아니다. 우주 만물이 본래의 창조 목적에 따라 찬미의 노래를 부른다. 그 노래를 들을 수 없는 건 너무 많은 나 때문에 내면에 여백이 없고 자유를 잃어버렸기 때문이...
    Date2021.06.30 By이마르첼리노M Views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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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이들의 기쁨이 나를 가르친다. (2)

     (1)에서 이어짐  내가 그녀를 만났을 때, 그녀는 개신교에 다녔는데 개종하고 싶다고 했다. 이유는 다니던 교회는 너무나 종교관이 달랐기 때문에 신앙에 대한 것만이 아니라 영적인 삶 전체를 돈과 연결해서 이야기하는 담임목사가 너무 세속적이고 힘...
    Date2021.06.26 By이마르첼리노M Views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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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이들의 기쁨이 나를 가르친다. (1)

    사랑하는 이들의 기쁨이 나를 가르친다. (1)   우리가 스스로를 폐쇄할 때, 우리가 생명보다 죽음을 택했을 때 우리가 자만에 빠져 관계를 단절할 때 그것이 죄가 되는 이유는 우리가 항상 풍성한 생명을 누리기를 원하시는 하느님께서 단절과 폐쇄로 ...
    Date2021.06.26 By이마르첼리노M Views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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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의 신비는 관계의 신비

    그리스도의 신비는 관계의 신비   복음이 나에게 기쁜 소식이 되었을 때, 말씀에서 진리를 발견했을 때, 진리가 나를 자유롭게 해주었을 때 자유가 나와 다른 이들에게 하느님의 신비를 깨닫도록 해주었을 때, 하느님의 신비가 관계 안에서 거울이 되고...
    Date2021.06.18 By이마르첼리노M Views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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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두리에서 누리는 낙원의 기쁨

    변두리에서 누리는 낙원의 기쁨   사람이 되신 예수 안에 나타난 그리스도의 신비는 삼위일체 하느님의 영원한 신비다.   내 삶의 중심에는 언제나 내가 있었다. 나의 믿음은 내가 중심에 서 있었기에 좀처럼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었다. 성프란치스...
    Date2021.06.11 By이마르첼리노M Views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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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이에 빠진 아이의 기쁨

    놀이에 빠진 아이의 기쁨   하느님 나라의 제자가 행동하는 방식은 복음에서 영감을 받아 하느님의 통치에 자신을 내어드리는 가운데 아무런 안내자도 없이 누군가의 인정도 외부의 격려도 없이 오직 결단과 결심, 정직함만으로 시작한 일을 언제나...
    Date2021.06.09 By이마르첼리노M Views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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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난은 여백을 만들어 너를 돌보게 한다

    가난은 여백을 만들어 너를 돌보게 한다.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자기를 버리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마르코 8:34)   예수님을 따르기 위하여 자신을 버린다는 것은 지금까지 형성된 나의 모든 가치 체계와 내가 만든 원칙...
    Date2021.06.04 By이마르첼리노M Views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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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화에 이르는 과정

    변화에 이르는 과정   창조 – 혼돈 - 재창조 질서 – 무질서 - 재질서 순진함 - 복잡 - 단순 안주 – 방황 - 순례 탄생 – 죽음 - 부활 자유 – 노예 - 하느님 안에서 누리는 자유 받은 생명 – 묶인 생명 – 변화된 생명 선포된 말씀 – 묻힌 말씀 – 선...
    Date2021.06.02 By이마르첼리노M Views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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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감으로 느끼는 낙원의 기쁨

    오감으로 느끼는 낙원의 기쁨   느낌은 몸에 깊은 영향을 남긴다. 걱정거리와 스트레스를 너무나 많이 받으면 몸을 상하게 되기 때문이다. 억압된 상처와 분노 슬픔과 우울한 마음으로 시달리게 되면 식욕도 잃어버리고 가까이 접근할 수 없는 분위기...
    Date2021.06.01 By이마르첼리노M Views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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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를 잃어버린 진리

    자유를 잃어버린 진리   믿음이란 하느님은 어떤 분이신가를 아는 것과 내가 누구인가를 아는 데서 성장하기 시작한다. 필요성에 의하여 자신을 내어주는 것을 할 뿐이지, 자신을 드러내는 일과 보수도 요구하지 않는다. 그렇게 사는 것이, 행복하다는 ...
    Date2021.05.29 By이마르첼리노M Views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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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달은 사람, 깨어난 사람, 깨어있는 사람

    깨달은 사람, 깨어난 사람, 깨어있는 사람   깨달음이 깨어남으로, 깨어남이 깨어있음으로, 뿌리를 내리고 성장하지 않으면 신앙이 근거를 두는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다. 무엇이 좋고 나쁘며, 무엇이 중요하고 중요하지 않은지, 신앙과 종교심이 무엇...
    Date2021.05.20 By이마르첼리노M Views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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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쁨

    기쁨   창조주의 손길을 경이롭게 바라보는 눈 안에서만 피는 꽃   하느님과 너와 피조물 관계에서 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말할 수 없고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부풀 때로 부푼 봉오리   섬김과 낮춤의 뿌리를 비추는 아름다운 신적 ...
    Date2021.05.15 By이마르첼리노M Views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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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가르침과 우리 믿음의 성찰

    예수님의 가르침과 우리 믿음의 성찰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슬퍼하는 사람들!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 온유한 사람들! 그들은 땅을 차지할 것이다. 의로움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들! 그들은 흡족해...
    Date2021.05.12 By이마르첼리노M Views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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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원을 보는 눈

    낙원을 보는 눈   관상은 현실과 진실을 바탕으로 내면과 밖을 정직하게 바라보게 하는 영의 활동이다. 이러한 영의 활동은 가난한 마음으로 자신의 의지를 말씀의 통치에 내어드리고, 말씀을 내면에 간직하고 되새기는 가운데 자비로우신 하느님의 돌...
    Date2021.05.07 By이마르첼리노M Views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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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르기 위하여 버리는 나

    따르기 위하여 버리는 나   “나를 따르려면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매일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루가9,22)   예수께서는 내려가는 길을 가르쳐 주셨다. 그러나 우리는 올라가는 종교로 만들고 있다. 꼭대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도덕적 ...
    Date2021.05.02 By이마르첼리노M Views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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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한 생명은 앎으로부터 온다.

    영원한 생명은 앎으로부터 온다.   “지각과 인식을 주소서” (산다미아노 십자가 앞에서 드린 성프란치스코의 기도) 우리가 안다고 생각하는 지각과 인식은 무엇을 알고 어떻게 아는가?   근본주의를 신봉하고 전통만을 주장하는 교만한 지식은 두 ...
    Date2021.04.25 By이마르첼리노M Views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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