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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3주 금요일-하느님스러움이 좋다!
아시다시피 어제 선교 협동조합 발기대회가 있었고 고맙게도 참으로 많은 분이 오셨습니다. 어제 복음이 등불에 대한 말씀이었기에 저는 이 미사 때 선교 협동조합이 세상을 비추는 등불이 되면 좋겠다는, 조합원들은 이 등불의 기름들이 되면 좋겠다는 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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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3주 목요일-우리도 빛이 되고 등불이 되자!
오늘 주님께서는 “누가 등불을 가져다가 함지 속이나 침상 밑에 놓느냐? 등경 위에 놓지 않느냐?”고 하시는데 등불은 침상 밑에 놓지 않고 등경 위에 놓는 것이 지극히 당연하다는 말씀입니다. 정말 우리 중에 등불을 켜서 함지나 침상 밑에 놓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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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3주 수요일-<저 바깥사람들>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는 그 뜻을 쉽게 알 수 있을 것도 같지만 깊이 파고 들어가 묵상을 하려하면 쉽지만은 않은 비유입니다. 특히 다음 말씀은 너무도 난해하여 그 뜻을 알기가 쉽지 않습니다. “너희에게는 하느님 나라의 신비가 주어졌지만, 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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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 3주간 수요일 복음 나눔 -씨 뿌리는 사람의 또 다른 비유-
+평화를 빕니다. 오늘 복음에서는 우리가 잘알고 있는 예수님의 "씨뿌리는 사람의 비유" 말씀입니다. 그러나 저는 "씨뿌리는 사람의 비유" 말씀을 다른 관점에서 한번 묵상을 해 보았습니다. 씨 뿌리는 사람의 씨앗은 씨뿌리는 그 사람의 신앙입니다. 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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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3주 화요일-관계의 청산과 재편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지난 연중 2주 토요일부터 들어온 마르코복음은 오늘까지 맥락이 있습니다. 토요일엔 예수께서 미쳤다는 소리를 듣고 친척들이 예수님을 잡으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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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3주 월요일-가장 나쁘고 사악한 교만
“사람들이 짓는 모든 죄와 그들이 신성을 모독하는 어떠한 말도 용서받을 것이다. 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오늘 주님께서는 알아듣기 힘든 말씀을, 신성을 모독하는 것과 성령을 모독하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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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3주일
세례를 받으시고 나서 광야에서 유혹을 받으신 후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에서 전도를 시작하십니다. 그러한 활동의 첫 모습은 오늘 우리가 복음에서 들은 모습, 나자렛 회당에서 주님의 해를 선포하신 모습입니다. 이사야가 이야기하는 기름 부음 받은 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