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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행복지향적인 새해가 되기를 바라며!
지난 2일 주님 봉헌 축일에 저는 저의 봉헌생활에 대해 반성을 했지요. 그저 주시라고만 하고 봉헌을 할 줄 모르는 저에 대해서 말입니다. 그저 달라고만 하고 드리려 하지는 않는 것이 얼마나 어린애 같은지. 이런 제가 새해 들어서는 좀 나아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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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5. 설
2019.02.05. 설 - http://altaban.egloos.com/2233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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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4주 월요일-분쟁 중에 있는 나는 아닌지.
오늘 복음의 얘기가 사실이라면 예수님은 이 현실세계에서는 도저히 용납하기 어려운 일을 저지르신 것이고 아마 돼지 키우는 사람들에 의해 뼈도 못 추릴 정도로 맞을 짓을 하신 겁니다. 2천 마리의 돼지들이 떼죽음을 당했는데 돼지 키우는 사람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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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 4 주일-은사의 도둑놈들
“여러분은 더 큰 은사를 열심히 구하십시오. 나에게 사랑이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나에게 사랑이 없으면 나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오늘 바오로 사도는 더 큰 은사를 구하라고 합니다. 이것은 무슨 뜻입니까? 더 큰 은사를 구하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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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3일 연중제 4주일-터키 에페소 기도의 집
2019년 2월 3일 연중제 4주일 오늘 루가 복음사가는 예수님의 고향 나자렛 사람들이 예수님을 바라보는 선입관념을 우리에게 전해 줍니다. 이런 선입견의 일화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올바른 식별을 지니고 사람과 사물을 바라보는 성숙한 신앙으로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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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4주일
2019.02.03. 연중 제4주일 - http://altaban.egloos.com/22338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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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봉헌 축일-가련한 저희를 위해
“모세의 율법에 따라 정결례를 거행할 날이 되자, 예수님의 부모는 아기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가 주님께 바쳤다.” 이번 봉헌축일을 맞이하여 저는 성찰과 반성을 진지하게 했습니다. 오늘날 봉헌생활의 의미에 대해 깊이 성찰하고 저의 봉헌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