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to content
  1. No Image

    사순 5주 월요일-희망을 주는 빛이 아니라 어둠을 들춰내는 빛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내가 나 자신에 관하여 증언하여도 나의 증언은 유효하다. 내가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 알기 때문이다.”   오늘 주님께서는 당신이 세상의 빛이라고 하시는데 주님께서 빛이라는 것을 당신이 주장하시니 그런 주장은 유효...
    Date2019.04.08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Views1481
    Read More
  2. 사순 제5주간 월요일

    2019.04.08. 사순 제5주간 월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35014
    Date2019.04.07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Views582
    Read More
  3. No Image

    2019년 4월 7일 사순 제5주일-터키 에페소 기도의 집 

    2019년 4월 7일 사순 제5주일  사순시기의 막바지에 이르는 오늘 복음은 간음한 여인을 용서하는 주님의 자비와 사랑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간음과 정결에 대해서 묵상해 보고자 합니다.  구약의 예언자들은 십계명에 의거하여 간음을 ...
    Date2019.04.07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Views577
    Read More
  4. No Image

    사순 제 5 주일-어디로 가라는 걸까?

    오늘 주님께서는 간음한 여인이요 붙잡힌 여인이요 그래서 죽을 뻔한 여인을 마주하시고 짧게 세 마디를 하십니다. “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 “가거라.” “그리고 이제부터 다시는 죄짓지 마라.”   그런데 단죄하지 않겠다는 주님 말씀의 뜻은 무엇...
    Date2019.04.07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Views1292
    Read More
  5. 사순 제5주일

    2019.04.07. 사순 제5주일 - http://altaban.egloos.com/2234997
    Date2019.04.06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Views600
    Read More
  6. No Image

    사순 제5주일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이 간음한 여인을 예수님께 데리고 옵니다. 간음은 유다인들에 있어서 살인이나 배교와 맞먹는 죄였고, 그래서 간음한 사람은 돌에 맞아 죽게 되었습니다. 복음은 이 상황을 예수에 대한 시험이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율법에 따라...
    Date2019.04.06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명겸요한 Views579
    Read More
  7. No Image

    사순 4주 토요일-복수는 하느님의 것

    “주님께서 저에게 알려 주시어 제가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그들의 악행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순한 어린양 같았습니다. 저는 그들이 저를 없애려고 음모를 꾸미는 줄 알아차리지 못했습니다.”   어제...
    Date2019.04.06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Views1368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 866 867 868 869 870 871 872 873 874 875 ... 1554 Next ›
/ 155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Copyright© 1937-2012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OFMKOREA, All rights reserved.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홍보팀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