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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간 화요일-헛심 썼다고 느껴질 때
오늘 독서는 계속되는 야훼의 종의 얘기입니다. 그런데 어제 얘기는 야훼의 종의 사랑 얘기였다면 오늘은 야훼의 종의 소명의 사랑과 순명의 사랑에 대한 얘기입니다. 오늘 독서에서 하느님은 야훼의 종을 민족들의 빛으로 세우시고 야곱의 열두 지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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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간 화요일
2019.04.16. 성주간 화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35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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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간 월요일
마리아가 향유를 가져다가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그 발을 닦아 드립니다. 복음사가가 이야기 하듯이 그 향유는 비싼 향유이며, 양도 적은 양은 아니었습니다. 유다의 말에 의하면 꽤 값어치가 나갔습니다. 마리아는 그 사실을 몰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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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간 월요일-사랑이 물 흐르듯
오늘 독서는 야훼의 종 얘기입니다. 그런데 야훼의 종 얘기이긴 하지만 얘기를 좀 더 좁히면 야훼의 종의 사랑 얘기라고 할 수 있고, 참으로 수준 높은 사랑을 얘기하고 있으며 오늘 복음의 주님과 마리아의 사랑 얘기와 잇닿아 있습니다. 제가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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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간 월요일
2019.04.15. 성주간 월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35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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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14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터키 에페소 기도의 집
2019년 4월 14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에 교회는 예수께서 파스카 신비를 완성하기 위하여 예루살렘에 입성한 사건을 기념합니다. 성주간을 시작하는 주님 성지수난 성지 주일은 우리 또한 눈에 보이는 예루살렘을 통하여 보이지 않는 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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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수난 성지 주일-구원은 단순한 구출이 아니다.
오늘은 성지주일과 수난주일이 합쳐진 주일입니다. 풀어서 얘기하면 주님께서 예루살렘에 성대하게 입성하신 것과 예루살렘에서 처참하게 돌아가신 것을 함께 기념하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정 반대되는 두 가지를 한꺼번에 기념하는 것인데 요즘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