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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2019.06.13.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 http://altaban.egloos.com/2236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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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축일-기도사랑과 실천사랑
저에게 있어서 안토니오는 프란치스코와 비교할 때 훨씬 친근하고, 아마 교회역사를 통틀어서도 대중에게 제일 친밀한 성인일 겁니다. 저에게 프란치스코는 아버지, 사부시기에 친밀하기보다는 존경심을 넘어 경외심이 들 정도로 어렵고 그런 의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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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0주간 수요일
오늘 복음에 이어지는 부분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방식이 일정하게 반복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의 규정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그것에 예수님의 해석을 덧붙이는 방식으로 이어집니다. 각 규정은 '말씀'이라는 단어로 표현됩니다. 즉 규정은 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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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0주간 수요일
2019.06.12.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36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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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10주 수요일-소유의 순서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문자는 사람을 죽이고 성령은 사람을 살립니다.” 오늘 바오로 사도는 문자가 사람을 죽인다고 합니다. 그런데 칼이 아무리 사람을 죽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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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열두 사도들을 뽑으신 후 복음 선포를 위해 파견하십니다. 그들이 사람들에게 전할 내용은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는 것입니다. 하늘 나라, 하느님께서 다스리시는 나라가 이 세상에 가까이 왔다는 것은, 다시 이야기해서, 하느님께서 이 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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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바르나바 사도 축일-영혼의 위로
오늘 우리가 축일로 지내는 바르나바는 바르나바가 본래의 이름이 아닙니다. 본래의 이름은 요셉이었지만 바르나바라는 별명이 본명처럼 불리게 된 건데 그것은 아마 바르나바가 위로를 잘하는 사람이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키프로스 태생의 레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