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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 31주일-죄와 자비
어제 위령의 날을 지내고 오늘 독서와 복음을 읽을 때까지 제 마음 안에서 떠올라 계속 맴도는 것이 저의 죄와 하느님의 자비에 대한 생각이었습니다. 그것은 어제 아침 성무일도 첫 번째 시편이 그 유명한 <미세세레> 곧 '하느님 자비하시니'로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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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31주일
2019.11.03. 연중 제31주일 - http://altaban.egloos.com/22385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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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령의 날-사랑과 죽음에 대해 민감해지는 우리
죽은 이들을 기억하고 영혼을 위해 기도하는 날입니다. 죽은 이들 중에 성인이 된 분, 곧 하느님 사랑에 머무는 이들을 어제 기억하고 그들을 본받아 하느님 사랑 안에 머물기로 다짐한 우리는 오늘 아직 하느님 사랑 안에 온전히 머물지 못하는 분들을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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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령의 날
2019.11.02. 위령의 날 - http://altaban.egloos.com/2238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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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인의 날-행복은 행운으로 얻는 것이 아니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사람들이 나 때문에 너희를 모욕하고 박해하면 너희는 행복하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작년에는 성인 의지에 대한 강론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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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인 대축일
2019.11.01. 모든 성인 대축일 - http://altaban.egloos.com/2238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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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30주 목요일-주님 사랑의 밖에 있는 나?
오늘 바오로 사도는 아무것도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갈라놓을 수 없다고 아주 확신에 차서 말합니다. “무엇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갈라놓을 수 있겠습니까? 나는 확신합니다. 죽음도 삶도..현재의 것도 미래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