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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물으십니다. '사람의 아들을 누구라고들 하느냐?' 제자들은 각자가 들은 답을 이야기합니다. 세례자 요한, 엘리야, 예레미야 등. 각각의 인물을 언급하는 데에는 각각의 이유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어떤 모습을 보고, 스스로 판단한 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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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대축일
2020년 6월 29일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 http://altaban.egloos.com/22421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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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축일-나대는 자나 빼는 자가 되지 않도록
이번 가톨릭 신문의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축일 특집의 제목은 <‘극과 극’ 두 사도 통해 교회의 본질 드러내다>입니다. 이 말은 베드로 사도와 바오로 사도가 상극이라는 말이고, 그 정도는 아니어도 두 분이 대조를 이룬다는 뜻일 겁니다. 상극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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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3주일
아버지나 어머니를 하느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하느님께 합당하지 않다고 말씀하십니다. 물론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과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서로 다르지 않기에 이 두 가지를 서로 구분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이 말씀은 무슨 의미를 포함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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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3주일
2020년 6월 28일 연중 제13주일 - http://altaban.egloos.com/2242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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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28일 연중 제13주일-터키 에페소 기도의 집
2020년 6월 28일 연중 제13주일 오늘 주님께서는 하늘에서 받는 상급은 작은 이들을 받아들이는 데 있음을 말씀하십니다. 이러한 주님의 말씀과 관련하여 우리 신앙인들의 작음의 삶에 대해 묵상해 보고자 합니다. 우리는 신앙에 대한 지식이 쌓을수록 더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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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3주일-받아들임에 대하여
오늘 연중 제13주일의 주제는 명확합니다. 받아들임입니다. 1독서 열왕기에서는 수넴의 여자가 엘리사를 예언자로 받아들인 얘기이고, 복음의 주님도 여러 가지 받아들임에 대해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