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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우리는 하느님의 영광에 참여하리라는 희망을 자랑으로 여깁니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는 환난도 자랑으로 여깁니다."   오늘 바오로 사도가 환난도 자랑으로 여긴다는 말을 하는데 우리는 이 말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우리는, 특히 남자들은, 군대...
    Date2020.07.05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Views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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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2020년 7월 5일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http://altaban.egloos.com/2242209
    Date2020.07.05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Views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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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7월 5일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터키 에페소 기도의집

    2020년 7월 5일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매년 7월 5일은 한국천주교회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모든 가톨릭 교회들이 한국의 김대건 신부를 기념하는 날입니다. 이날은 세계의 모든 가톨릭 교회들이 한국인 최초 사제인 김대...
    Date2020.07.05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Views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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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2020년 7월 4일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42203
    Date2020.07.04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Views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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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13주 토요일-음식이 아니라 욕망을 끊는 단식

    오늘 복음에서 세례자 요한의 제자들은 단식에 대해 질문을 합니다. 아니, 왜 단식을 하지 않는지 따집니다.   "저희와 바리사이들은 단식을 많이 하는데, 스승님의 제자들은 어찌하여 단식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오늘 반대의 질문을 해야 ...
    Date2020.07.04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Views1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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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성 토마스 사도축일

    2020년 7월 3일 성 토마스 사도 축일 - http://altaban.egloos.com/2242191
    Date2020.07.03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Views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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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토마스 사도 축일-우리의 믿음이 성장치 못함은?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그리고 의심을 버리고 믿어라."   우리 그리스도교인들은 사도들 신앙고백의 기초 위에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믿고 따르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기에 이 신앙을 물...
    Date2020.07.0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Views1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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