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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십자가 현양 축일-맛없는 십자가는 지지 않는다.
오늘은 <성 십자가 현양 축일>입니다. 그냥 <십자가 현양 축일>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그냥 십자가와 거룩한 십자가는 어떻게 차이가 납니까? 그것은 예수님이 없는 십자가와 예수님이 달려계신 십자가의 차이지요. 그런데 예수님이 없는 십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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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4주일
‘용서’라고 하면 왠지 답답하고 해야할 숙제를 하지 않은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용서할수 있다’라는 표현보다는 ‘용서해야해’라는 표현을 더 많이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숙제로 느낄수록 빨리 하고 지나가는 것보다 보지 않으려고 눈을 돌리고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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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4주일
2020년 9월 13일 연중 제24주일 - http://altaban.egloos.com/22430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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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4주일-지상의 시선을 천상의 시선으로 바꿀 때 가능한 용서
용서를 쉽사리 하지 못하는 우리는 그래서 오늘 베드로 사도처럼 몇 번까지 용서해야 하는지 묻게 되는데, 그런 우리 자신을 우리는 한심하게 생각하거나 심지어 자신이 참 악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우리가 오히려 착하다고 저는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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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13일 연중 24주일-터키 에페소 기도의집
2020년 9월 13일 연중 24주일 오늘 독서와 복음의 핵심 주제는 용서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하기 어려운 것 두가지를 말한다면 죄를 짓지 않는 것과 내게 상처준 사람을 용서하는 일일 것입니다. 우리가 용서하지 못할 때 마음에는 화 · 분노 · 쓰라림 · 적개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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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3주간 토요일
2020년 9월 12일 연중 제23주간 토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430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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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3주간 금요일
2020년 9월 11일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43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