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ad MoreNo Image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예수님께서는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고 말씀하십니다. 공생활을 시작하시면서 기쁨과 해방을 말씀하셨던 것을 기억하면, 이 말씀은 정반대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언뜻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가만히 생각해보면 복음... -
Read MoreNo Image
연중 29주 목요일-극복치 못한 두려움은 어떻게?
제게는 일생 극복하지 못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그것은 관계의 두려움인데 관계 맺기를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깨질 것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제가 관계를 중시하는 감성적 성향이기 때문인데 이것이 저의 내향적인 성향과 합쳐져 사람들과 ... -
Read MoreNo Image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는 준비하고 있으라고 말씀하시면서 두 종의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충실한 종은 주인이 맡긴 일을 주인의 뜻대로 실행합니다. 그 모습을 보고 주인은 자기의 모든 재산을 그에게 맡기게 됩니다. 그는 비록 주인과 한 가족은 아니지만, 가족이나 다... -
Read More
10월 21일
2020년 10월 21일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43543 -
Read MoreNo Image
연중 29주 수요일-코로나 이후 비대면 시대를 어떻게?
어제에 이어 오늘도 주인과 종의 비유 얘기입니다. 주인과 종의 관계에 빗대어 하느님과 우리가 어떤 관계여야 하는지 가르침을 주고 있는 건데 오늘 저의 묵상 나눔은 오늘 주제와는 조금 벗어난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 급격히 변화하는 우리 시대에 ... -
Read More
10월 20일
2020년 10월 20일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43536 -
Read MoreNo Image
연중 29주 화요일-주님께서 상을 차려주시면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 깨어있는 종들. 그 주인은 띠를 매고 그들을 식탁에 앉게 한 다음 시중을 들 것이다." 얘기를 들은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이번 인사이동 때 다른 곳으로 가지 않고 그래서 허락이 된다면 저는 협동조합의 <여기 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