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to content
  1. No Image

    연중 33주 목요일-평안과 평화에 대하여

    오늘 주님께서는 예루살렘을 보고 우시는데 두 가지를 예루살렘이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는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다른 하나는 하느님께서 찾아오시는 때를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평화를 가져다주시는 주님이 찾아오셔도 그...
    Date2020.11.19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Views1141
    Read More
  2. 11월 18일

    2020년 11월 18일 연중 제33주간 수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43847
    Date2020.11.18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Views444
    Read More
  3. No Image

    연중 33주 수요일-하느님 사랑에 우리 사랑을 더하고 곱하는

    지난주일 우리가 들은 마태오 복음의 달란트 비유와 오늘 들은 루카 복음의 미나 비유는 같은 내용이라고 흔히 얘기됩니다. 받은 돈을 어떻게 활용하여 얼마나 벌었는지 종말에 셈하여 성실히 벌은 자는 상 받고 그렇지 않은 자는 벌 받는 얘기이기 때문입...
    Date2020.11.18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Views1279
    Read More
  4. 11월 17일

    2020년 11월 17일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 - http://altaban.egloos.com/2243839
    Date2020.11.17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Views390
    Read More
  5. No Image

    11월 17일

    2020년 11월 17일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 - http://altaban.egloos.com/2243839
    Date2020.11.17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Views391
    Read More
  6. No Image

    연중 33주 화요일-구원받아 행복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

    어제와 오늘의 복음은 모두 예리고에서 있었던 일들이고, 모두 구원을 받은 사람들의 얘기입니다. 전례력으로 한해의 끝 무렵에 이 얘기들을 연속으로 듣는 것은 우리 인생의 말년에 이들처럼 구원받는 사람들이 되라는 메시지이겠습니다.   오늘 복음의...
    Date2020.11.17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Views1078
    Read More
  7. No Image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눈먼 이는 예수님께서 지나가신다는 말을 듣고 예수님을 부릅니다. 그의 말을 듣고 앞서 가던 이들은 그를 꾸짖습니다. 군중은 그를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도움이 필요한 불쌍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를 위해서 예수님께 함께 청하기 보다는 오히...
    Date2020.11.16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명겸요한 Views461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 668 669 670 671 672 673 674 675 676 677 ... 1554 Next ›
/ 155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Copyright© 1937-2012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OFMKOREA, All rights reserved.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홍보팀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