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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7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십니다. 그 시작은 '아버지'입니다. 하느님께 드리는 기도이기에 하느님을 불러야 하는데, 하느님의 호칭은 아버지입니다. 예수는 당신이 하느님의 아들이기 때문에 하느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것이 당연합니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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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
2021년 10월 6일 연중 제27주간 수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476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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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27주 수요일-요나처럼 될까, 말까?
천벌을 받으라는 저주가 있고, 그런 짓하면 천벌을 받을 거라고도 얘기합니다. 그러고 보니 천벌은 사람의 벌이나 자연재해보다 큰 벌입니다. 사람이 못하는 것을 하늘이 벌한다는 것이니 말입니다. 요 며칠 우리가 들은 요나서의 요나는 니네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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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마르타는 자신이 예수님께 혼자 시중을 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르타가 생각할 때 마리아는 하는 일 없이 놀고 있습니다. 그런 마리아가 얄미워 마르타는 예수님께 하소연합니다. 마르타는 분주합니다. 이것도 해야 하고 저것도 해야 합니다. 음식 하나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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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일
2021년 10월 5일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476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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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27주 화요일-사랑에 잠겨서
중요한 손님인 예수님과 제자들을 맞이하여 다들 바쁘고, 언니 마르타는 전체를 지휘하느라 더 분주한데 마리아만 얄밉게 예수님 발치에서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르타에겐 마리아만 얄미운 것이 아닙니다. 그런 마리아를 그대로 내버려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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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부 성 프란치스코 대축일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은 알지 못하며, 오히려 철부지들에게만 드러내 보이신다는 모순이 나타납니다. 이 모순은 복음 환호송에서도 나타나는데, 가난한 프란치스코가 부자가 된다는 표현입니다. 하느님께서 드러내 보이시는 것을 받기 위해 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