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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31주간 화요일
모두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기를 원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사람들은 하느님의 나라보다는 세상 일에 관심이 더 많아서 하느님의 나라에 초대를 받아도 그것에 응답하지 않기도 합니다. 오히려 가난한 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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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31주 화요일-지옥에 갈 사람들!
그저께 위령의 날에 천당, 지옥, 연옥에 대한 나눔을 했습니다. 그리고 하느님은 사랑이시고 자비하신데 지옥이 있겠냐고, 하느님께서 죄지었다고 지옥에 보내시겠냐는 나눔도 했습니다. 제 생각에 천당과 지옥과 연옥은 이 세상이 아닌 저세상에 있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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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4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11월 4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피조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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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31주간 월요일
예수님께서는 사람을 초대할 때 보답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을 초대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무엇인가를 누군가에게 줄 때 그것을 돌려 받을 생각으로 주지 말라는 말씀으로 들리기도 합니다. 돌려 받을 생각으로 주는 것은 빌려주는 것이지 주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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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31주 월요일-보답이 필요 없는 사랑
“네가 잔치를 베풀 때에는 오히려 가난한 이들을 초대하여라. 그들이 너에게 보답할 수 없기 때문에 너는 행복할 것이다.” 가난한 이들에게 선행을 하면 그가 가난하기에 보답할 수 없는데 그래서 행복하다고 하십니다. 뒤집으면 그가 보답할 수 있고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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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3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11월 3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피조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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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예수님께서는 슬픔에 위로를 약속하십니다. '행복하여라, 슬퍼하는 사람들!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 인간적인 나약함으로 저지른 잘못을 보면서 슬픔에 빠지기도 합니다. 잘못을 저지를 당시에는 생각하지 못할 수 있지만 그 일이 벌어지고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