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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22주 토요일-사랑으로도 우쭐대지 않는

    “여러분은 나와 아폴로에게 배워, 저마다 한쪽은 얕보고 다른 쪽은 편들면서 우쭐거리는 일이 없게 하십시오. 그대가 가진 것 가운데에서 받지 않은 것이 어디 있습니까? 모두 받은 것이라면 왜 받지 않은 것인 양 자랑합니까?”   지금은 그래도 덜 부끄럽지만...
    Date2022.09.0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Views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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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9월 3일 토요일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

    오늘의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와 지향 2022년 9월 3일 토요일 교부들의 말씀 묵상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가로질러 가시게 되었다. 그런데 그분의 제자들이 밀 이삭을 뜯어 손으로 비벼 먹었다. 바리사이 몇 사람이 말하였다. “당신들은...
    Date2022.09.03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Views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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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묵은 포도주를 마시던 사람은 새 포도주를 원하지 않습니다. 묵은 포도주는 숙성이라는 시간을 거쳐 그 맛이 조금은 바뀐 포도주를 이야기합니다. 숙성을 통해 우리는 더 좋게 변화되는 것을 기대합니다. 포도주의 맛이 좀 더 부드러워지고 향이 좀 더 깊어지...
    Date2022.09.02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명겸요한 Views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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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22주 금요일-나의 정체성은?

    “형제 여러분, 누구든지 우리를 그리스도의 시종으로, 하느님의 신비를 맡은 관리인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오늘 바오로 사도는 자신을 비롯하여 그리스도 신자들을 그리스도의 시종으로 그리고 하느님이 신비를 관리하는 사람으로 생각하게 해야 한다고 합...
    Date2022.09.02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Views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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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9월 2일 금요일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

    오늘의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와 지향 2022년 9월 2일 금요일 교부들의 말씀 묵상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단식을 할 수야 없지 않으냐? 그러나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때에는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루카...
    Date2022.09.02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Views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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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22주 목요일-진정한 자유인, 진정한 주인인 나

    사실 모든 것이 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바오로도 아폴로도 케파도, 세상도 생명도 죽음도, 현재도 미래도 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것이고 그리스도는 하느님의 것입니다.   오늘 바오로 사도는 놀라운 얘기를 합니다. 모든 것이 다 ...
    Date2022.09.01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Views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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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9월 1일 목요일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

    3분  · 공유 대상: 전체 공개 오늘의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와 지향 2022년 9월 1일 목요일 교부들의 말씀 묵상 예수님께서 말씀을 마치시고 나서 시몬에게 이르셨다. “깊은 데로 저어 나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아라.”(루카 5,4) 설교의 그물로...
    Date2022.09.01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Views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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