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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5주일
라자로의 죽음 때문에 많은 유다인이 마르타와 마리아를 위로하러 베타니아로 왔습니다. 복음 사가는 베타니아가 예루살렘에서 3Km 정도 밖에 안 되는 곳이라고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거리가 가까운 것도 있겠지만 라자로의 영향력이 예루살렘에 미쳤기 때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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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5주일-그제야
오늘 독서 에제키엘서는 두 번이나 ‘그제야’라는 표현을 씁니다.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그제야 너희는, 나 주님은 말하고 그대로 실천한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이제야’가 그동안 그렇게 애썼는데 이뤄지지 않던 것이 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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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 26일 사순 제5주일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
오늘의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와 지향 2023년 3월 26일 사순 제5주일 고 도미니코 ofm 오늘은 사순 제5주일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주님께서는 병을 앓다가 죽은 라자로를 살리십니다. 오늘 주님께서는 말하는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한 병에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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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받아들이고, 모셔 들이자!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요즘 아주 가끔이긴 하지만 불현듯 어둠의 감정이 스며들곤 합니다. 그중 하나가 과거를 생각하면 과거의 죄와 잘못이 가슴을 후벼파고, 미래를 생각하면 불안과 걱정이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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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 25일 토요일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
오늘의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 2023년 3월 25일 토요일 교부들의 말씀 묵상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였다. 천사가 마리아의 집으로 들어가 말하였다.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루카 1,27-28) 마리아가 동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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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4주간 금요일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일으키시는 표징을 보고도 예수님을 믿지 못합니다. 메시아가 올 때에는 그가 어디에서 오는지 아무도 알지 못하는데 그들이 예수님의 출생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들은 예수님이 메시아가 아니라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이런 그들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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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4주 금요일-알면서도 모르는 악
주님께서 죽임을 당할 때가 점점 다가옴을 복음은 얘기하고, 독서는 주님께서 왜 죽임당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얘기합니다. 죽임당하는 이유가 주님께 전혀 있지 않고, 죽이려는 자들에게 있음을 독서와 복음이 얘기하는데 주님께서 그들의 죄와 악을 들춰내...